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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 타임으로라고도 알려진 스웨덴의 커피타임.한참 관심이 생겼던 시기여서 북유럽 관련된 도서들을 자주 보게되 었던것 같아요. 한국이다 보니 구할수 없는 재료들에 대해서는 대체로 할수 있는 재료에 대해서도 적어주셨어요.그것도 참 배려깊은 부분이라고 생각해요.디자인 강국 답게 이 책에서도 느낄수 있는 디자인 각국의 면모가 있어요. 그리고 스웨덴 스타일 디저트를 접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손이 좀 많이 가는 디저트 들이 보여서 아직 많이 만들어 보지는 못했어요.아무래도 저는 미국 스타일 이나 일본 스타일 베이킹을 많이 하게 되서, 한국 사람들에게 어떤 느낌일지 몰라서, 조금 익숙한 것 부터 만들어 보면서 스웨덴의 피카 타임을 즐겨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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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디자인 감성 부터 미니멀과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이다. 몇 년전 한국에 들어온 Swedish 회사 IKEA 의 적잖은 영향또한 한 몫을 하고 있을 것이다. 스웨덴 하면 으레 떠올리게 되는 것이 북유럽에 복지가 잘 되어 있고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 이 곳, 처음에는 FIKA 라는 단어와 의미가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지만, 스웨덴 사람들의 FIKA문화야 말로 그들의 삶을 대변하고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었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스웨덴의 피카 시간에는 미니케이크와 달콤한 과자 일곱 종류 즉, 가정마다 있을 법한 평범한 재료로 여러가지 스모카고르(smakakor /작은쿠키) 를 구워함께 내어 놓게 되는 데 스웨덴의 대표 요리책이고 가정마다 한 권씩은 갖추고 있을 정도로 대중적인 [일곱 가지 쿠키] 에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맜있는 쿠키를 만들어 예쁜 tin 에 넣어 보관하면서 손님들이 왔을 때 커피와 함께 내어놓는 FIKA타임!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대화하며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시간이라 여겨졌다. <스웨덴식 킨포크 테이블 좋은 음식이 주는 단순함의 즐거움, 피카> 라는 부제가 달린 fika 저자인 애너 브론스는 스웨덴계 미국인 요리 전문 웹진의 편집자로 자전거 타기를 즐겨하며 지인들과 피카를 즐겨하는 것을 최고의 낙으로 삼는게 그녀의 즐거움이고, 요한나 킨드발 역시 스웨덴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신의 블로그에 스웨덴 레시피를 주기적으로 소개하면서 그녀의 작품또한 IKEA 와의 협업등 많은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번역을 맡은 안소영님 또한 [피카] 를 우리말로 옮기면서 몇 번이나 당장 반죽을 만들어 굽고 싶은 충동을 꾹 눌러야 했다고 하는데,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며 몇년전 여행중에 맛보았던 마찌판 쿠키의 맛을 더듬어 스콘과 커피한잔이 생각나는 것을 꾹 참고, 다음날 지인들과 나누는 자리에 [피카] 라는 단어의 의미를 부여하여 그 시간이야 말로 다가올 봄 햇살을 그리며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었다 . 스웨덴어가 익숙하지 않아 발음하기 쉽지는 않지만, 일러스트와 함께 보는 46가지의 레시피가 담겨 있는 이 책은 만화 같기도 하고, 비록 베이킹 도구가 다 갖춰져 있지 않아도 누릴 수 있는 소박한 시간들에서 오는 여유와 멋스러움이 분주하고 바쁜일상에서 누릴 ‘ 쉼’ 이 기를 바래본다.
Ska vi fik? / 우리 피카 할까요? & Smaklig maltid/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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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메 식당>이라는 영화를 보면, 헬싱키에서 살아가는 한 일본인 여성이 가정식 식당을 차려서 그날그날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만들어준다. 커피 한잔 먹고가는 청년에게는 드립 커피 한잔만, 시나몬 롤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시나몬 롤을, 일본식 주먹밥 오니기리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오니기기를 만들어준다. 식당이 까페도 되었다가, 사랑방도 되는 순간이다. 종종 A동을 오간 적이 있다. A동 가로수길에는 FIKA라는 까페가 있다. FIKA는 스웨덴 어로 '커피 한잔 할까요?'라는 뜻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나에게 Fika는 카모메 식당처럼 독특한 메뉴와 인상적인 커피 맛으로 잠깐 쉬어가는 공간이 되었다. 그곳에서 나는 종종 스웨덴식 시나몬 롤인 베테뷸라르나 작은 코코넛 쿠키와 에스프레소 한잔을 마셨다. 그러면서 과연 Fika가 어떤 의미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영국인들이 오후 3시를 티타임으로 정해 홍차와 쿠키를 마시며 쉬어가듯, 스웨덴 사람들도 오후 3시 쯤에 커피 한잔과 쿠키를 즐기며 쉬어간다. Fika는 하루 중에 잠시 쉬어가는 소소한 순간인 것이다. 미시그(mysig)라는 스웨덴어는 추운 겨울 집에 돌아왔을 때 느끼는 아늑함 또는 포근함을 뜻한다고 한다. 피카를 하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아늑한(mysig) 순간이 아닐런지. 커피와 차, 또는 쿠키와 빵이 있다면, 피카는 어디서든 할 수 있다. 나는 봄부터 가을까지 집 근처 수목원을 자주 다녔다. 주말만 되면, 작은 보온병에 커피를 담고, 돗자리와 스웨덴식 코코아 쿠키, 초콜릿볼인 코코스토파르와 초클라드볼라르를 준비한다. 이 쿠키들은 만들기 쉽다. 우선 무염버터를 작은 냄비에 적당량을 녹인다. 다음으로 볼에 설탕과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젓는다. 그리고 녹은 버터를 다시 섞어 젓는다. 코코넛 쿠키를 만들 때는 코코넛을, 초코 쿠키를 만들 때는 코코아가루를 녹은 버터를 넣을 때 함께 넣고 저어준다. 그리고 15분 정도 냉장실에 굳도록 둔다. 오븐 팬에 유산지를 깔고, 숟가락 하나 정도의 분량을 떠서 오븐에서 10-12분 정도 굽는다. (코코넛 쿠키) 초콜릿 볼은 반죽을 떠서 작은 공모양을 만든 다음, 채썬 코코넛을 굴려서 표면에 묻히도록 한다. (초콜릿 볼)
이번 설 연휴 때, 감기에 걸린 오빠를 위해 색다를 피카를 준비했다. 가을, 겨울에 마시면 좋은 뱅쇼(Vin Chaud)였다. 특별히 스웨덴식 뱅쇼를 글뢰그라고 한다. 글뢰그를 만들 때는 건과일도 좋고, 생과일을 넣어도 좋다. 건과일을 쓸때, 건무화과, 건포도, 오렌지, 생강, 계피, 정향을 럼주에 넣고 4시간을 재워둔다. 생과일을 쓸 때는 와인을 넣고 바로 데우면 된다. 집에 흔히 겨울에 재워두고 먹는 사과, 오렌지, 귤 등을 얇게 저며서 역시나 생강, 계피를 넣고 와인과 꿀을 넣고 중간 불에 졸인다. 이때 Vision같은 냄비를 쓰면 좋은 거 같다. 와인에 있는 알코올과 불이 결합하면 위험하므로 그 전에 중간 불에서 20분 정도 데워서 마시면 좋다. 긴긴 겨울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 Fika는 더없이 좋은 순간인 듯하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우리는 누군가와 또 새로운 피카를 기다리고 준비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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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이 도착했습니다. 이벤트로 맞은 도서! 페이스북에서 보고는, 포스트에서 신청하고 당첨되었지요. 폭폭이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도착한 도서... ![]() ![]() 직접 메시지를 작성하셔서 책과 함께... 그 책의 서평마감이 오늘입니다. 그런데 전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네요 -.- 미리 얘기하자면, 이 책은 디저트 요리책이라 불러도 뭐라안할 책이라 그중 어느 한 메뉴를 만들어보려고 미루다미루다 지금 작성하는 거랍니다. 결국 못 만들었죠..ㅜㅜ ![]() ![]() fika,피카.. 낯설은 이 단어는 뭘까요? 도톰한 책표지와 손으로 집어서 먹고 싶은, 그대로 그림이 살아나 나의 테이블을 가득채웠으면 하는.. ![]() ![]() 이 그림엽서는 의 엽서입니다. 책과 함께 온 것이죠. ![]() ![]() ![]() '스웨덴에서 커피를 가리키는 말은 '카페kaffe'입니다. '카페'의 두 음절이 뒤집혀 '페카faka'라는 단어가 생겨났고, 이것이 점차 변형되어 오늘날의 '피카fika'가 되었습니다. 커피에 무언가를 곁들여 먹는다면 그것이 바로 피카가 됩니다. 피카는 스웨덴에서 아침을 먹는 것만큼이나 평범한 일과 중 하나죠. 누구나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피카를 합니다. - 5p' ![]() ![]() 이번 서평이벤트로 저도 피카라는 단어를 처음 알았습니다. 새로 나오는 책으로 알게되는 새로운 문화, 아무리 정보가 흘러넘치는 온라인이라도 책이 필요한 이유겠죠. 나를 찾아와 주는 거니까요. 커피와 함께하는 디저트를 소개하며 스웨덴의 다양한 문화와 풍습을 알려주는 이 책은 평범한 요리책을 거부하는, 내 주방에 있으면 폼나는 책입니다 ㅎㅎ 그래서, 자세한 식재료 소개및 도구 소개는 기본이죠. ![]() ![]() 목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조금 알것 같아요. 스웨덴 커피의 역사부터 그들의 라이프까지.. ![]() ![]() 이 책 피카는 그냥 다른 서평보다 책을 그대로 찍어서 쭉 올리고 싶어져요.. 그림도 참 담백하고 종이재질도 부드럽게 손에 닿고 페이지마다 글자분량도 눈을 덜 피로하게 하고.. ![]() ![]() 그림만 봐도 베이킹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 맛난 책. ![]() ![]() 하나하나 메뉴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아이를 위해서 참 좋은 책이다. 이대로 해서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메뉴로도 더할나위 없고.. 당장 브런치를 준비할까?? 마음이 너무 앞서서 ...아쉽지만 쿠킹이 안되었다능.... ![]() ![]() 낯선 나라 스웨덴이 내 집으로 들어온 기분, 책만 읽었을뿐인데 스웨덴이 다른 여느나라보다 친근해졌다능... ![]() ![]() ![]() ![]() ![]() ![]() 마지막에 작가소개입니다. 작가 애너브론스는 요리전문웹진의 편집자로, 이 책이 첫 책이랍니다. 요한나킨드발은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녀의 블로그는 세계적 요리사이트 사베르가 선정한 50대 요리블로그랍니다. 옮김이 안소영은 이 책을 옮기면서 몇번이나 당장 반죽을 만들어 굽고 싶은 충동을 꾹 눌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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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도 전에 표지에 끌렸던 책. 단순한듯 보이지만 따듯함과 여운이 느껴지는 그림과 퐁신한 재질의 표지는, 책을 다 읽고나면 책내용과 닮아있음을 느낄 수 있다. 피카(fika)는 커피에 무언가를 곁들여 먹는 스웨덴의 전통적인 풍습이라고 한다. 피카에 대한 설명, 피카에 곁들이는 피카 베이킹 레시피들과 만드는 과정이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적혀있다. 레시피도 어렵지 않고 예쁜 그림들도 함께 있어서 읽는내내 즐거웠다. 책을 다 읽을때쯤에는 피카에 담긴 단순한 티타임 이상의 의미들을 알게되고, 당장에 인스턴트 커피에 비스켓이라도 곁들여 나만의 피카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생소하게 느껴졌던 피카가 점차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이유는 오랫동안 공유되어온 스웨덴 사람들의 정서 때문인듯 하다.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겠지만, 단순한 티타임과 모임을 넘어서는 삶에 대한 여유와 따듯함 사랑이 느껴졌다. 피카는 불안정하고 팍팍한 기운이 가득한 요즘에 어울리지 않을것 같지만, 그래서 더 마음에 와닿고 일상의 목록에 넣고 싶어진다. 책에 좋은 구절들이 많았지만 특별히 더 좋았던것 하나 적어본다. - 피카는 잠시 짬을 내어 삶이 이토록 멋지다는 것을 음미하는 방법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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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피카 #Fika 스웨덴을 이해하는 몇 가지 키워드가 있다. 디자인과 자가조립, 그리고 저렴함으로 유명한 '이케아Ikea'. 북유럽 디자인, 북유럽 스타일. 스타일리시한. 그리고 이번에 읽게 된 '피카F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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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휘게Hygge'와 유사한 개념으로 나에게 다가온 '피카Fika'. 피카란 도대체 무엇인가. 피카를 알기 위헤선 커피만 알아야 할 것도 아니고, 베이킹만 알아서 될 일도 아니고, 북유럽만 느낄일도 아니다.
'시간'- 내가 읽은 피카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 여유를 찾는 시간. 커피와 빵/쿠키, 그리고 '시간'. 그러니까, 몰아치는 업무와 빡빡한 생활 속에서도 큰 숨을 한 번 들이쉬고 허리를 곧게 펴면서 옆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할 시간. 온갖 문서들과 모니터에서 마음을 떼어내, 비로소 나의 마음을 한 번 들여다 보는 시간. 지금에 집중하는 것 외에, 다른 모든 것들은 기다려야 하는 그 여유의 시간. 마음의 시간을 내는 것과 더불어 물리적 시간을 들이는 것도 피카의 일련 과정으로 읽힌다는 것이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이다. 그러니까, 피카에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베이커리! 이 스웨덴의 전통 쿠키와 빵의 베이킹 방법을 소개하는데, '느린 방식으로'라는 게 포인트다.
피카의 경우- 직장으로 가져가는, 집에서 상시적으로, 크리스마스, 생일, 참회의 화요일, 성명 축일 등- 에 맞춘 베이커리법과 음료 제조법을 소개한다. '베테불라르- 시나몬 카디멈 번'을 예로 들면, '전통적이고 일상적인' 베이킹 중 하나로 '베테불라르'는 밀가루 빵을 통칭하는 말이라고 한다. 시나몬 카디멈 번의 포인트는 으깬 카디멈 씨앗- 카디멈 씨앗을 직접 으깬다. 이스트도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인스턴트가 아닌 生이스트를 사용한다. 재료는 소소할 지 모르나, 그 정성과 시간은 소소하지 않다.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고 베이킹하는 과정 전반에서- '일부러 돌아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렇게, 피카를 읽으며 시나몬 향을 가득 맡고. '여유시간을 따로 마련한다'는 것의 이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오늘의 커피는 여유 속에서 커피에 집중하며 마실 거라도 결심한다. (아 그런 그렇고, 일러스트 매우 나의 취향! 읽는 내내 눈동자까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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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킨포크라 하고 표지도 하얀 색이라 왠지 끌리는 책이어서 배송되기를 많이 기다렸어요. 받아보니 생각보다 책도 작고, 사진은 없고 그림만 있어 처음에는 실망했습니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읽을 수록 잔잔한 즐거움을 주는 책이네요. 스웨덴어가 쓰여 있어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일 수도 있겠죠?
이 책에 있는 레시피들이 지금껏 나왔던 프랑스나 일본에서 온 레시피들이 아니라 신선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과정샷은 없더라도 실물 사진 한 장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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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경제적 풍요는 인간에게 여유로운 삶과 함께 급격한 스트레스를 안겨주었다.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가치는 각자가 다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공통적인 가치인 ''행복' 을 꿈꾸고 그 이상을 향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 이상적인 행복이란 누군가에게는 많은 돈과 승진,출세 일 것이고 또 많은 이들에게는 사랑하는 이들과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평화로운 시간이 아닐까?
참,우리는 흔히 구하기 힘든 재료인 카다멈 씨앗은 마침 어디에 써야할지 몰라 덩그라니 있던 오렌지설탕으로 대체하였다.(엑설런트~~~!!!!) 레시피는 적당 달달하다. 우연히 넣은 오렌지 설탕이 달달함은 증가 시키고 은은한 오렌지향은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