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커를 붙여 가며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구성해 보는 책이랍니다. 책에 글자는 하나도 없구요. 아이들이 직접 책을 꾸며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배경 그림속에 이 책은 색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엿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책의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장남감처럼 책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아이들의 색에 대한 감각을 함께 도모할 수 있어서 추천 할 만 하군요. 연령층이 좀 애매하긴 한데 4-6세 정도는 자기 스스로 이야기를 꾸며 낼 수 있다고 봅니다. 너무 어리면 단순한 스티커 놀이에 지나지 않을 수 밖에 없고 너무 나이가 있는 연령대라면 싯한 놀이로 비춰지기 십상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