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내용보기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책소개나는 황녀잖아. 내가 바로 금수저라더니,아니잖아?! 서브남의 집착물로 유명한 책 『루스벨라의 빛』나는 이곳에서 끔찍하게 주인공을 갈망하다 사랑에 버림받고 결국 악의에 미쳐서는 가족도 나라도 모조리 태워 버리는 폭군의 동생으로 환생했다. 그리고 문제의 폭군 황자가 나를 죽일 거란다.“말도 안 돼! 내가 미래를 알 수 있다니……? 이게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내용보기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책소개

나는 황녀잖아. 내가 바로 금수저라더니,

아니잖아?!

 

서브남의 집착물로 유명한 책 루스벨라의 빛

나는 이곳에서 끔찍하게 주인공을 갈망하다

사랑에 버림받고 결국 악의에 미쳐서는

가족도 나라도 모조리 태워 버리는 폭군의 동생으로 환생했다.

 

그리고 문제의 폭군 황자가 나를 죽일 거란다.

말도 안 돼! 내가 미래를 알 수 있다니……? 이게 미래라고?”

 

일주일 뒤, 정말로 나타난 황자님이 내게 물었다.

카스토르 드제 칼타니아스다. 나를 아나?”

 

고개를 저었다. 거대한 이빨이 날 잡아먹을 것 같았다. 몸이 덜덜 떨린다.

그런 내게 아주 아름답고 잘생기고 또 예쁜 황자님이 질문했다.

 

너에게 난 어떤 의미인가?”

 

로맨스 판타지 장르에서 회귀나 빙의는 흔한 소재이다. 여기서도 빙의라는 소재로 썼는데 흔한 빙의물에 가벼운 로판이 아니었다. 로맨스를 가장한 피폐 스릴러물이다.

여주는 전생을 기억한 채 루스벨라의 빛 이라는 로맨스소설에 엑스트라급인 황녀에 빙의하고 내가 금수저라며 기뻐하지만 사실은 도금 수저라며 실망한다. 그러다가 어느날 여주의 어머니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일기장인데 아무 것도 적혀있지 않은 백지의 일기장을 이상하게 여기며 넘기다가 종이에 베이고 그 핏방울이 일기장으로 떨어지고 그리고 그 일기장에서 빛이 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이 적혀져 있다. 황태자가 자신을 죽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고 그런데 그게 다시 무한루프 되는데, 여주는 죽지 않기 위해, 일기장에 적힌 대로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여주가 죽임을 당하는 예고를 일기장에 나타나고 여주는 수십 번 반복해서 죽임을 당하고 또 살아나고를 반복하는데...

다들 재미있다고 명작이래서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로맨스적인 요소가 많이 없고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 강했다. 그냥 로판이라기 보다는 판타지소설이라고 하고 싶다. 하지만 판타지 소설이지만 남주 후보들도 나오고 조금씩 로맨스적인 요소가 있기에, 판타지 성격이 강한 로맨스소설이라고 하고 싶다. 1권은 배경과 조금씩 사건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흥미있게,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k****6 2019.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요즘 책 주문을 자주하면서 판타지 구입 늘었는데 이 작품 대작이네요! 세계관 굉장히 탄탄합니다. 여주인공의 일대기, 성장기라고 보면 되는데 초반에 계속 죽고 죽고... 본인 입장에서 왜 죽음을 당하는지 이유도 모른채 내가 아끼는 주변인들까지 계속 죽어가고, 그 모습을 반복하며 하루하루 다시 시작. 피폐해 질 수 밖에 없네요. 여기서 왜 그럴까? 궁금하다 답답하다 느끼지 마시
"좋아요!" 내용보기
요즘 책 주문을 자주하면서 판타지 구입 늘었는데 이 작품 대작이네요! 세계관 굉장히 탄탄합니다. 여주인공의 일대기, 성장기라고 보면 되는데 초반에 계속 죽고 죽고... 본인 입장에서 왜 죽음을 당하는지 이유도 모른채 내가 아끼는 주변인들까지 계속 죽어가고, 그 모습을 반복하며 하루하루 다시 시작. 피폐해 질 수 밖에 없네요. 여기서 왜 그럴까? 궁금하다 답답하다 느끼지 마시고 이 구간 지나치면 더한 세계가 나옵니다. 나름 반전도 많고요. 책이 길다 보니 호흡 길게 봐야하며 남자 캐릭터들이 많아 그들 이야기 하나씩 풀어지는데 정말 짠하고 애틋하고. 작가님이 세계, 캐릭터, 그들이 얽힌 관계, 과거 등 많은 것들을 담아냈네요. 누구와 이어져도 이해 가능할 정도로 다 마음이 가네요. 그들에게 너무 잔인한 세계
YES마니아 : 로얄 a***8 2020.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1권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1권" 내용보기
그 책에 마음을 주지마세요 1권입니다지인과 얘기중에 제가 피폐물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하니까 지인이 추천해주어서 완결난 작품이기도해서 부담도 없을것 같고 한 번 구매하게 되었어요그런데 진짜 기대했던 것보다도 더 재밌게 읽었네요!!피폐물인만큼 감정적인 몰입도가 꽤 크다고 할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쓱쓱 읽어나갔어요.아직 1권이지만 그래도 정말 명작일것 같단 느낌..!이랄까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1권" 내용보기

그 책에 마음을 주지마세요 1권입니다


지인과 얘기중에 제가 피폐물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하니까 지인이 추천해주어서 완결난 작품이기도해서 부담도 없을것 같고 한 번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진짜 기대했던 것보다도 더 재밌게 읽었네요!!


피폐물인만큼 감정적인 몰입도가 꽤 크다고 할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쓱쓱 읽어나갔어요.


아직 1권이지만 그래도 정말 명작일것 같단 느낌..!이랄까요ㅋㅋ


특히 일기장이란 방식을 작중에 사용한 점도 좋았고,

아직 등장하지 않은 원작의 여주나 아실리의 과거 같은 떡밥들이 많이 남아있어서 뒷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남기도하고 

무엇보다 카스토르가 제대로 미친놈 캐릭터라는것도 진짜 맘에 들었습니다!!


뭐랄까 나중엔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동생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땐 어떤 미친놈스러운 모습을 보여줄까 기대되기도 하고..ㅎㅎ


그 밖에 다른 캐릭터들도 진짜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데인과 플뢰온은 피폐속 한줄기 빛이라는 느낌 제가 아실리가 아님에도 이 두형제가 나올때만큼은 저도 맘편해지면서 보게되었네요


다음권도 참 기대됩니다

m*******7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1권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1권" 내용보기
취향탄다는 이야기를 듣긴했지만 이북나올때까지 기다리기 힘들어 종이책을 구매했어요.요즘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책 빙의물이지만 그 흔한 소재를 어떻게 새롭게 풀어나갈 것인지가 궁금했거든요. 어쩌다 발견한 일기장에 자신이 얼마안가 죽는다는걸 알고 죽음을 피하기위해 발버둥쳐보지만 결국 죽임을 당하는 여주.그리고 회귀. 또 다시 죽음. 회귀.그렇게 반복되는 굴레속에서 여주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1권" 내용보기
취향탄다는 이야기를 듣긴했지만 이북나올때까지 기다리기 힘들어 종이책을 구매했어요.
요즘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책 빙의물이지만 그 흔한 소재를 어떻게 새롭게 풀어나갈 것인지가 궁금했거든요. 어쩌다 발견한 일기장에 자신이 얼마안가 죽는다는걸 알고 죽음을 피하기위해 발버둥쳐보지만 결국 죽임을 당하는 여주.
그리고 회귀. 또 다시 죽음. 회귀.
그렇게 반복되는 굴레속에서 여주의 정신은 피폐해집니다.

1권은 볼 만 해요.

추천도 별 네개
h*****5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