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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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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마세요 2권입니다!아아 아직 2권까지밖에 안읽었지만 진짜 너무 재밌네요ㅠㅠ사실 피폐물도 피폐물로써 진짜 맘에드는데 제가 역하렘을 읽는 것은 오랜만이라ㅠ캐릭터 진짜 다 넘 매력넘쳐요아실리에게만은 매우 상냥한 데인도오만한 츤데레 플뢰온도아실리의 동반자 아모스도무뚝뚝한 기사 레이도그리고 아실리는 싫어하는 둘이지만 저로써는 속을 모르겠는 방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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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마세요 2권입니다!


아아 아직 2권까지밖에 안읽었지만 진짜 너무 재밌네요ㅠㅠ


사실 피폐물도 피폐물로써 진짜 맘에드는데 제가 역하렘을 읽는 것은 오랜만이라ㅠ

캐릭터 진짜 다 넘 매력넘쳐요


아실리에게만은 매우 상냥한 데인

오만한 츤데레 플뢰온

아실리의 동반자 아모스

무뚝뚝한 기사 레이


그리고 아실리는 싫어하는 둘이지만 저로써는 속을 모르겠는 방관자 헤르난이랑 폭군 카스트로도  참좋아요ㅎㅎㅎ


아~루스벨라가 등장한 후부터가 진짜 일것 같은데 벌써부터 이렇게 감질맛 나서 어쩌죠ㅠㅠㅠㅠ

그리고 로맨스를 가장한 스릴러 소리를 듣는걸 보면 더 피폐해질텐데 얼마나 피폐할지도 궁금해요 진짜 기대되네요ㅎㅎ

m*******7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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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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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현 작가님의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2>  잘 봤습니다. 구매 후 시간이 엄청 흘렀는데, 완결권까지 모두 읽고나서 뒤 늦게 리뷰 쓰려니 이런 중간 권은 상당히 애매하네요^^ 역하렘물을 처음 접한건 아닌데 이전에 접했던 다른 작가님 작품은 씬 위주의 글이라서 취향에 안맞아 고생하며 읽었는데 이 작품은 그럼 부담감 없이 누가 남자주인공이될지 궁금해 하면서 읽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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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현 작가님의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2>  잘 봤습니다. 구매 후 시간이 엄청 흘렀는데, 완결권까지 모두 읽고나서 뒤 늦게 리뷰 쓰려니 이런 중간 권은 상당히 애매하네요^^

역하렘물을 처음 접한건 아닌데 이전에 접했던 다른 작가님 작품은 씬 위주의 글이라서 취향에 안맞아 고생하며 읽었는데 이 작품은 그럼 부담감 없이 누가 남자주인공이될지 궁금해 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l*****n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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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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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진입장벽따윈 없이 볼만했지만 산만하게 느껴지는 시간대 시점이 정리가 잘 되지 않아 전 페이지를 다시 읽게되는 경향이 있어요. 아직까지 이렇다할 로맨스는 없지만 역하렘이다보니 누가 진남주일지 궁금하게 되니 끝까지 읽어보긴 할테지만 6권이라는 방대한 스토리에 질질끌지는 않으런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먼산)전개가 느리다보니 이렇다할 내용이 없어요. 3권은 또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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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진입장벽따윈 없이 볼만했지만 산만하게 느껴지는 시간대 시점이 정리가 잘 되지 않아 전 페이지를 다시 읽게되는 경향이 있어요. 아직까지 이렇다할 로맨스는 없지만 역하렘이다보니 누가 진남주일지 궁금하게 되니 끝까지 읽어보긴 할테지만 6권이라는 방대한 스토리에 질질끌지는 않으런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먼산)

전개가 느리다보니 이렇다할 내용이 없어요. 3권은 또 어찌 읽을지 생각하면 벌써부터 눈앞이 흐릿해지는..하하후ㅠ

추천도 별 세개
h*****5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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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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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책소개우리는 서로 모르는 척 하는 공범자들이다. “제가 오라버니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데요?”“글쎄.” 엷고 연한 하늘빛 머리가 바람에 한들거렸다. 그는 보일 듯 말듯 웃다가 바짝 마른 입술을 떼어 낸다.“이름을 불러 봐.” 손끝이 손목 안쪽을 훑었다.“…….”고개를 홱 치켜들었다.“아모르―. 하고.” 당신의 눈빛은 꼭…….“어서.” 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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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리뷰

 

책소개


우리는 서로 모르는 척 하는 공범자들이다.

 

제가 오라버니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데요?”

글쎄.”

 

엷고 연한 하늘빛 머리가 바람에 한들거렸다.

그는 보일 듯 말듯 웃다가 바짝 마른 입술을 떼어 낸다.

이름을 불러 봐.”

 

손끝이 손목 안쪽을 훑었다.

…….”

고개를 홱 치켜들었다.

아모르. 하고.”

 

당신의 눈빛은 꼭…….

어서.”

 

조급한 숨소리와 함께 아모르가 허리를 세우며 깍지를 꼈다.

정적 속에서 시선만이 소리 없이 오고 간다.

……빨리.”


로맨스 판타지 장르에서 회귀나 빙의는 흔한 소재이다. 여기서도 빙의라는 소재로 썼는데 흔한 빙의물에 가벼운 로판이 아니었다. 로맨스를 가장한 피폐 스릴러물이다.

여주는 전생을 기억한 채 루스벨라의 빛 이라는 로맨스소설에 엑스트라급인 황녀에 빙의하고 내가 금수저라며 기뻐하지만 사실은 도금 수저라며 실망한다. 그러다가 어느날 여주의 어머니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일기장인데 아무 것도 적혀있지 않은 백지의 일기장을 이상하게 여기며 넘기다가 종이에 베이고 그 핏방울이 일기장으로 떨어지고 그리고 그 일기장에서 빛이 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이 적혀져 있다. 황태자가 자신을 죽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고 그런데 그게 다시 무한루프 되는데, 여주는 죽지 않기 위해, 일기장에 적힌 대로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여주가 죽임을 당하는 예고를 일기장에 나타나고 여주는 수십 번 반복해서 죽임을 당하고 또 살아나고를 반복하는데...

다들 재미있다고 명작이래서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로맨스적인 요소가 많이 없고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 강했다. 그냥 로판이라기 보다는 판타지소설이라고 하고 싶다. 하지만 판타지 소설이지만 남주 후보들도 나오고 조금씩 로맨스적인 요소가 있기에, 판타지 성격이 강한 로맨스소설이라고 하고 싶다. 2권에서는 조금 더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흥미를 돋운다.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여주가 또 어떤 식으로 죽음을 피하는 가 손에 땀을 쥐고 읽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6권이 완결이라는데 기대된다.

k****6 201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