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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hism without Beli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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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배철러는 18세의 나이에 잉글랜드를 떠나 인도 다람살라에서 티베트 불교 승려가 되어 티베트 불교를 배우고 우리나라 송광사에 4년간 승려로 살며 선불교를 공부했다. 그는 이후 환속하였고 팔리 경전과 초기불교를 공부한다. 그는 어느 불교무신론자의 고백, 선과 악의 얼굴, 붓다는 없다 등의 논쟁적인 책을 출판하였다.   Buddhism without Beliefs는 붓다는 없다의 원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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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배철러는 18세의 나이에 잉글랜드를 떠나 인도 다람살라에서 티베트 불교 승려가 되어 티베트 불교를 배우고 우리나라 송광사에 4년간 승려로 살며 선불교를 공부했다. 그는 이후 환속하였고 팔리 경전과 초기불교를 공부한다. 그는 어느 불교무신론자의 고백, 선과 악의 얼굴, 붓다는 없다 등의 논쟁적인 책을 출판하였다.

  Buddhism without Beliefs는 붓다는 없다의 원서이다. Buddhism without Beliefs는 읽기 어려운 책이다. 대승불교, 초기불교, 선불교, 티벳불교 등 불교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있어야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다. 아울러 영어로 된 불교 서적이라 영어도 어렵고 난해하다. 하지만, 그 모은 어려움을 뜷고 이 책을 읽어볼만 하다. 이 책에서는 세속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의 신비주의를 벗겨낸 깨달음의 원래 모습을 보여준다.

w******g 201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