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꼬마 곰 우후가 숲속을 누비며 발견하는 세상의 신비로움이 어른의 눈에도 신기합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게 하네요. 철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순수하고도 재밌게 풀어내고 있어요.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