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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의 넘나드는 신의 기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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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생입니다.이책은 제가 세번째로 접한 판타지 소설인데요. 처음에는 모두다 아시는 '해리포터'...두번째는 이책과 같은 출판사인 자음과 모음 출판의 '용의신전' 이라는 책이죠. 저는 이중에서 이 가즈나이트를 제일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가즈나이트 15권, 후속편 이노센트 6권, 후속편 리콜렉션 5권 이렇게 읽기전에 싫증날 만큼 모두 26권이라는 방대한 내용의 책입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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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생입니다.이책은 제가 세번째로 접한 판타지 소설인데요. 처음에는 모두다 아시는 '해리포터'...두번째는 이책과 같은 출판사인 자음과 모음 출판의 '용의신전' 이라는 책이죠. 저는 이중에서 이 가즈나이트를 제일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가즈나이트 15권, 후속편 이노센트 6권, 후속편 리콜렉션 5권 이렇게 읽기전에 싫증날 만큼 모두 26권이라는 방대한 내용의 책입니다. 하지만 이책을 잡으면 절대 놓을수가 없게되죠.1권부터 끝까지 읽는데는 두달 남짓 걸렸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공부하는데는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밤까지 이책을 들고 있어서 일어나면 눈이 부어있기도 했죠.(그때 방학이여서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권해드리고 싶은이유는..전투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지만은 전투보다는 캐릭터들의 심리에 더 많은 비중을 주었다는 점입니다.놀라울 만큼의 판단력과 냉철함 등은 저도 실제 생활에서 쓸만큼 놀랍습니다/ 그리고 작가 이경영님이 대학생이여서 그런지 신세대적인 유머과 끼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모든걸 잊고 즐기고 싶을때 무언가에 집중하고 감동받고 싶을때 이책은 아주 좋은 친구가 될것 같습니다. 가즈나이트(빛,어둠,무,불,바람,물,땅)들이 펼치는 호쾌한 모험입니다 가즈나이트는 모두 개성있는 캐릭터이고 나머지 조연(?)들 역시 만만치 않은 인기가 있습니다 나머지 줄거리는 세밀하게 들어가자면 한권으로 써도 모자랄 정도입니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신의 기사들의 호쾌한 모험 꼭 읽어보시기를 !!!
k******2 200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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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슬픈 사연을 지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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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나이트... 군에 와서 처음 접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내무반에서 책을 읽으려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여. 이 책의 매력이라면 다른 판타지 소설들은 스토리 전개에 중점을 두지만 이 가즈나이트는 각각의 사연을 자세히 다뤄주어 주인공들의 많은 점을 독자와 공유할려고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각각의 주인공들이 각자의 사연을 지니고 있고 그것들에.. 대한 아픈 기억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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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나이트... 군에 와서 처음 접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내무반에서 책을 읽으려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여. 이 책의 매력이라면 다른 판타지 소설들은 스토리 전개에 중점을 두지만 이 가즈나이트는 각각의 사연을 자세히 다뤄주어 주인공들의 많은 점을 독자와 공유할려고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각각의 주인공들이 각자의 사연을 지니고 있고 그것들에.. 대한 아픈 기억들로... 마치 업보를 지니고 살아가는 것과 같은 스토리에 내용까지 탄탄하게 빈틈없이 구성되어 책을 펼치면 15권까지 단숨에 읽게 되는 정말 중독성이 강한 소설입니다. 이 책이 저에게는 시간을 빨리 가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역활을 해 주어서...고마움을 가지고 있는 책이죠. 여러분들도 어렵고 감동적인 그런 베스트 셀러만 읽기에 지치셨다면 머리를 환기시키는데 아주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한테는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어디까지나...10대 20대를 겨냥한 책인 성격이 짙은 소설이니까요.
p******1 2002.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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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기사.. 그들의 처절한 사투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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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균형을 지켜가는 신의 기사들.. 그들의 이야기가 바로 가즈나이트..인것이다. 내가 여러가지 판타지를 많이 봐왔지만 이 가즈나이트를 본건 좀 늦은 시기였다. 그 이유는.. 처음에 1권을 빌려와서 잠깐 봤을때는 참 재미없는 내용이라는 생각에 다 읽지도 않고 다시 반납했었다... 하지만.. 잠시후 정말 볼게 없어서 다시 한번 빌려오게 되었을때.. 시간이 너무 남아서 억지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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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균형을 지켜가는 신의 기사들.. 그들의 이야기가 바로 가즈나이트..인것이다. 내가 여러가지 판타지를 많이 봐왔지만 이 가즈나이트를 본건 좀 늦은 시기였다. 그 이유는.. 처음에 1권을 빌려와서 잠깐 봤을때는 참 재미없는 내용이라는 생각에 다 읽지도 않고 다시 반납했었다... 하지만.. 잠시후 정말 볼게 없어서 다시 한번 빌려오게 되었을때.. 시간이 너무 남아서 억지로라도 다 읽자 하고 1권을 끝냈을때.. 어느새 나는 다시 2권을 찾아가고 있었다.. 뒤로 갈수록 점점 드러나는 기본 설정들은 나를 궁금증에 시달리게 했고, 어서 보고 뒷권을 봐야 하겠다는 일념하에 책에 끈질기게 메달리게 했다. 장편이다 보니 각 부로 나뉘어 여러가지 세계, 시간을 넘나드는 엄청난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 그 안에서 가즈나이트들은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며 여러가지 사건들을 겪고, 나름대로의 성장을 해 나간다. 가즈나이트의 힘앞에 아무 쓸모없는 것으로 묘사되는 평범한 인간들의 힘..이라는 부분에선 조금 맘에 거슬렸지만 전체적으로는 흠잡을데 없는 멋진 판타지이다.
s***2 200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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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가즈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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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한 것은 작년이었다. 처음 가즈나이트라는 말을 들었을때 신의 기사(?)가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첫장을 열었다. 그런데 쓰여진 글을 보니 점점 빨려들어갔다. 15권이라는 긴 장편소설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서 다 읽어보게 되었다. 10대들이 읽기에는 너무나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7명의 신의 기사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죽어도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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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한 것은 작년이었다. 처음 가즈나이트라는 말을 들었을때 신의 기사(?)가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첫장을 열었다. 그런데 쓰여진 글을 보니 점점 빨려들어갔다. 15권이라는 긴 장편소설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서 다 읽어보게 되었다. 10대들이 읽기에는 너무나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7명의 신의 기사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죽어도 3개월만에 다시 태어나는 사람들... 사람이라기도 모하고 천사라고 하기에도 모한.... 묘한 인간이라는 말을 덧붙여 주고 싶다. 책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처음 접해서 읽어보면 금방 책이랑 친해질 것 같다. 그래도 너무 빠져들면 안되겠지만... 너무 재미있는 책을 원한다면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상상력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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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기사들...가즈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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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나이트는 솔직히 그 시절에 나왔던 많은 환타지류의 소설들에 비해 다소 가볍고 오락성이 짙었던 소설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으로 나오는 광범위한 배경 설정, 속성이란 설정에 따라 잘 부여된 세밀한 인물 구성 등이 이 책을 많은 이들로 부터 사랑 받게 만드는 것 같다. 일단 재미 면에선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에서 부터 대규모 전투 장면에 이르기까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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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나이트는 솔직히 그 시절에 나왔던 많은 환타지류의 소설들에 비해 다소 가볍고 오락성이 짙었던 소설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으로 나오는 광범위한 배경 설정, 속성이란 설정에 따라 잘 부여된 세밀한 인물 구성 등이 이 책을 많은 이들로 부터 사랑 받게 만드는 것 같다. 일단 재미 면에선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에서 부터 대규모 전투 장면에 이르기까지 독자로 부터 이 소설에 빨려 들어가게 끔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SF 환타지 풍이 짙지만 특이한 공간 설정으로 인해 톨킨 류의 환타지의 매력도 물씬 풍기게 만든 것이 정말 뛰어났던 것 같다.
k***s 200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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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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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처음 읽은것은 1년전이었다. 그때당시 난 판타지라는 쟝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있었다. 책방에서이책을 처음 봤는데...15권이라 처음엔 부담감이 컸으나 점점 읽으면서 흥미를 가지게 됐다. 신의기사라는 설정이 새롭다. 1권 앞장에서 몇장은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해서 정말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중간정도 읽다보니 나도모르게 빠져들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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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처음 읽은것은 1년전이었다. 그때당시 난 판타지라는 쟝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있었다. 책방에서이책을 처음 봤는데...15권이라 처음엔 부담감이 컸으나 점점 읽으면서 흥미를 가지게 됐다. 신의기사라는 설정이 새롭다. 1권 앞장에서 몇장은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해서 정말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중간정도 읽다보니 나도모르게 빠져들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리오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즈나이트는 모두7명으로 구성 되었는데 각각의 무기도 기술도개성이있다. 가끔씩 나오는 유머 아닌유머가 나도모르게 실소를 터트릴때도 많았다. 오리지널 판타지를 추구하는 모든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n 200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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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처음 접한 판타지 가즈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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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는 내가 제일 처음 접한 판타지다.. 아마도 내 기억으로는 한 5년전 됐던거 같다.. 난 우연찮게 통신에서 가즈나이트란 소설을 보게 되었고 그만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다. 가즈나이트..뜻은 말 그대로 God's Knight 신의 기사.. 주인공인 리오는 주신에게 선택받은 신의 기사다. 그는 절대로 죽지 않는 불사신이다..죽어도 3개월만에 환생을 하니.. 옛날 판타지가 많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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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는 내가 제일 처음 접한 판타지다.. 아마도 내 기억으로는 한 5년전 됐던거 같다.. 난 우연찮게 통신에서 가즈나이트란 소설을 보게 되었고 그만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다. 가즈나이트..뜻은 말 그대로 God's Knight 신의 기사.. 주인공인 리오는 주신에게 선택받은 신의 기사다. 그는 절대로 죽지 않는 불사신이다..죽어도 3개월만에 환생을 하니.. 옛날 판타지가 많지 않던..초창기 시절에는 이런 작품이 많지 않았기에 높은 점수를 쳐준다.. 요즘엔 2부..3부격인 리콜렉션까지 나왔는데.. 너무 한 주제가지고 울궈먹는 경향도 없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이젠 다른 주인공들을 가지고 새로운 소설을 써보는게..
l****4 200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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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려운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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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 소설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남자 관점에서 썼구나 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소설은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소설은 아니다. 단지 한 주인공 단체를 가지고 이렇게 계속 소설을 연이어 쓰니(이노센트랑 리콜렉션은 보았다.)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렇게 재미 없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읽었다. 하지만 뭐랄까. 여자 주인공 단체는 정말 짜증스럽게 그지 없었다. 남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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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 소설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남자 관점에서 썼구나 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소설은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소설은 아니다. 단지 한 주인공 단체를 가지고 이렇게 계속 소설을 연이어 쓰니(이노센트랑 리콜렉션은 보았다.)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렇게 재미 없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읽었다. 하지만 뭐랄까. 여자 주인공 단체는 정말 짜증스럽게 그지 없었다. 남자 주인공이라고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리오는 버터 덩어리였다; 느끼하기 그지 없었다! 지크가 그를 사탕발림이라고 하는데 절대공감한다!) 여자들은 너무하다 싶었다. 세상에 이렇게 순종적이고 한 남자만 따라다니는 여자가 어디있나. 그 여자 군상들은 읽는 대대 거치적 거리는 요소였다. 별 2개를 주고싶지만 그래도 내용을 이끌어간 능력을 보아서 별3개. 팬들은 뭐라고 하지 마시라. 단지 그대들과 나는 시선이 다른것 뿐이다.
m*******e 200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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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 중세와 현대의 것들이 적절히 조화된 내용과, 계속되어 이어지는 엄청난 스토리가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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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 중세와 현대의 것들이 적절히 조화된 내용과, 계속되어 이어지는 엄청난 스토리가 참 대단하다.
k****7 199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