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이미지 사진이 없네요.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선택한 책이예요.그리고 제가 곰도리 캐릭터를 좋아하기도 하고...
엄마 따라쟁이 아기곰이예요.
자신이 할수 없는 일을 엄마가 하는 것이 자랑스럽고,
엄마랑 함께라면 전혀 무섭지 않은 아기곰.
색감이 참 좋았는데,특히 이 수영을 하고 난 뒤 물을 털어내는 장면 표현이 정말 좋았어요.
아기곰보다 더 즐거워하는 엄마곰.
아기를 배에 앉아 놓은 모습이 귀여워서,저도 조카에게 책 읽어준후 이 포즈대로 한번 해주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