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유치원 필독도서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처음에는 커다란 것만 좋아하는 임금님이 결국에는 작은 튤립 꽃 하나로 행복을 깨닫게 되지요 아이가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끝이야? 이게 뭐야? 하는 반응이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무엇이든 좋고 크고 반짝이는 것만 바라고 좋아하는 요즘 시대에 작더라도 가치있고 소중한 것이 얼마든지 있을수 잇다는 내용을 품고 있어요 단순 표면적인 내용 뿐 아니라 책을 읽고 생각하고 아이와 대화를 나눠 볼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인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