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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서 작가는 일본인이고 우리말로 번역한것이다.(아닌가? 어쨋든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은 아닙니다.) 이책은 이것 말고 C언어 입문 이랑 비쥬얼 C++입문 등등 씨리즈가 많이 나왔는데. 모두 같은 사람이 지은것 같습니다. 이책은 초보들에게 아주 좋은 책입니다. 요즘 영진출판사에서 나온 비쥬얼베이직6 프로그래밍 바이블이라는게 많이 팔리고 있지만 그것은 어느정도의 실력이 된후에 두고두고 보는것이고. 언어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금방 포기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이책은 언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언어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기본기를 익히게 하므로서 탄탄한 기초를 닦을수 있을 것입니다. 무턱대고 뭐는 뭐다라고 설명이 나와 있지 않고 프로그램을 하나 보여주고 그것이 작동되는 원리를 설명하면서 그 프로그래밍 문법을 스스로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책을 보게 되면 그 언어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수 있습니다. 어쨋든 초보들에게만 이책을 권하구요. 중급자 이상인 분들은 다른 책을 사십시오. 혹은 이책중에서 입문편 말고 중급편이 나온다면 그것도 괜찮겠죠. [인상깊은구절] Visual Basic은 '간단한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작성 가능'하게 해 주지만 내용을 개발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기초가 제대로 되어 있어야만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입문자가 충분한 기초 지식을 효율적으로 익힐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 1장 우선 Visual Basic의 기본 지식을 알아보자. Visual Basic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Visual Basic의 일련 조작을 간략히 체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대충 체험해 보면 이후의 학습이'무엇을 설명하는 것인가'ㄹㄹ 파악하기 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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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문법 책이라기 보다는 비주얼 베이직 프로그래밍 툴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비주얼 베이직 프로그래밍 툴의 레이아웃 설명과 콘트롤 의 소개 및 사용법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책과 같은 시리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