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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학자이자 나의 롤모델인 스티븐 호킹이 쓴 책이다.제목을 '짧고 쉽게 쓴 시간의 역사'였으나 물리학의 가장 어려운 부분을 다룬 책인지라 쉽지 않아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고 생각보다 내용이 어려웠다. 따라서 나중에 내가 시간을 충분히 두고 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총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1~2장에서는 우리가 우주에 대해 가지는 생각에 대한 내용이었다.옛날에는 사람들이 지구가 거대한 거북이 위의 거대한 펀이거나, 지구가 중심이라는 다소 황당한 우주에 대한 세계관을 갖고 있었다.하지만 쿠페르니쿠스와 같은 과학자들은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는 의견을 던졌고 마침내 지금의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3~4장은 우주에 대한 이론에 관한 내용이었다.5~11장까지는 스티븐호킹이 직접 서문에서 '물리학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밝힌 상당히 어려운 내용들이 있었다.나는 맨 마지막 문단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우리가 완전한 이론을 발견하면 그것은 신의 마음을 알게 된 인간의 승리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우리는 광대한 우주속에서 살고 있고 우리가 우주에 대해 아는 것은 매우 적다.이렇게 스티븐 호킹처럼 나도 우주의 비밀을 밝혀 나가는 천체물리학자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