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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안심시켜주는 베드타임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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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주말인데 좀 쉬고 계신가요? 마이 피곤한 책읽맘 콰과과광 인사드려요 ㅋㅋㅋ 잇님들 댁의 아가들은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고마운 녀석들인가요?!? 저희집 1호는 전혀 안그렇거든요ㅎ 예전에도 안그랬고 여섯 살인 지금도 몸은 무력(!)으로 눕힐 수 있으나 입은 절대 멈추지 않는답니다... 한글 떼고 나서는 햇님의 해는 ㅐ 냐 ㅔ 냐는 식의 질문도 추가되서.. 귀가 아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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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주말인데 좀 쉬고 계신가요? 마이 피곤한 책읽맘 콰과과광 인사드려요 ㅋㅋㅋ 

잇님들 댁의 아가들은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고마운 녀석들인가요?!? 저희집 1호는 전혀 안그렇거든요ㅎ 예전에도 안그랬고 여섯 살인 지금도 몸은 무력(!)으로 눕힐 수 있으나 입은 절대 멈추지 않는답니다... 

한글 떼고 나서는 햇님의 해는 ㅐ 냐 ㅔ 냐는 식의 질문도 추가되서.. 귀가 아플 지경이에요;; 게다가 오늘은 이불에 지도를 그렸... 아빠의 고함과 암모니아 냄새로 온가족의 하루를 열어줬어요ㅎ 그렇게 저도 덩달아 피곤하네요 ㅎ

 

 

 

 

오늘 소개해드릴 책 <왜 나만 자라고 해요?>의 주인공 소피아도 딱 아드리 같은 아이인가봐요. 제목부터 느낌 팍! 오시죠? 저도 운명을 느꼈어요 ㅋㅋㅋ

엄마 아빠는 밤에 뭐하냐고! 위험한(!) 질문을 하는 당돌한 어린이. "뭘 할 것 같은데?"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멋진 어른들 ㅋ

소피아는 갖은 추측들을 내놓아요. 만화 영화 보는 거 아니냐, 나만 빼고 맛있는 거 먹는 거 아니냐, 공룡으로 변해서 그들의 나라로 떠나는 거 아니냐... 급기야는...

 

 

 

 

숨겨둔 다른 꼬맹이들이랑 노는 거 아니냐고요 ㅋ 

책을 읽어주면서 저희 부부는 좀 찔렸어요 ㅋ 애들 재우고 영화도 보고 막 라면도 끓여먹었고요 ㅋ

 

 

 

 

뽀뽀도 했...!!! 


헌데 소피아의 엄마, 아빠는 참 현명하게 대답을 잘도 하시더라고요. 피곤해서 안보고 배아플까봐 안먹고, 공룡나라는 무서워서 못가고, 밤새도록 뽀뽀는 했지만 소피아 꺼 남겨뒀다고요. 

하지만 소피아는 질문을 멈추지 못하고 엄마 아빠의 침실로 다가가요.. 

그런데.. 아 그런데?!?
 

 

 

 

 

부모님이 먼저 기절을... 

아이는 그제야 의심의 끈을 놓고 만족스러운 얼굴로 (굳이) 엄마와 아빠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잠을 청합니다 ㅋ

아드리도 이제 좀 시기와 질투를 내려놓을 수 있으려나요? 잠을 잊은 꼬마들에게 권합니다 ㅎ 참 좋은 베드타임 스토리 맞죠?!? 함께 읽어요 :)

 

 

 

s*******g 2019.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나만 자라고 해요? / 티에르 르냉 글 / 바루 그림 / 이희정 역 / 한울림어린이
"왜 나만 자라고 해요? / 티에르 르냉 글 / 바루 그림 / 이희정 역 / 한울림어린이" 내용보기
왜 나만 자라고 해요? / 티에리 르냉 글 / 바루 그림 / 이희정 역 / 한울림어린이 / 2019.01.10원제 : Mais que font les parents la nuit? (2017년)   책을 읽기 전  "왜 나만 자라고 해요?"정말 자고 싶지 않은 거겠지요. 당돌한 질문에 아이의 부모는 어떻게 대답을 해 주었을지 궁금하네요.    줄거리      "그런데요, 왜 나만 자라고 해요?엄마 아빠는 밤에 뭐 해요?" "글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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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 / 티에리 르냉 글 / 바루 그림 / 이희정 역 / 한울림어린이 / 2019.01.10

원제 : Mais que font les parents la nuit?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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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정말 자고 싶지 않은 거겠지요.

당돌한 질문에 아이의 부모는 어떻게 대답을 해 주었을지 궁금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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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엄마 아빠는 밤에 뭐 해요?"

 

"글쎄, 너는 우리가 뭘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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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만화 영화를 볼 것 같아요."

"그러면 아침에 너무 피곤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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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열어서 친구들이랑 신나로 노나요?"

"우리가 파티를 할 땐 너도 같이 있었잖아."

 

 

"밤새 나 말고 다른 아이들이랑 놀아 주나요?"

"낮에 그 아이들을 어디에 숨겨 두겠니?"

 

 

"아. 이제 알았어요! 엄마랑 아빠랑 밤에 뽀뽀하는구나.

밤새도록 둘이서 뽀뽀를 하면 나한테 해 줄 뽀뽀는 얼마 안 남았겠네요."

"걱정 마, 소피아. 너한테 해 줄 뽀뽀는 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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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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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 자요.

 

 

 

 

책을 읽고

 

 

"왜 자꾸 자라고 해요?"

금요일 밤이 되면 피곤함도 잊고 아들들을 말하지요.

한주의 시작은 마치 금요일인 것처럼...

잠을 자고 싶지 않은 것은 어린아이들이나 큰 아이들이나 똑같나 봐요.

하지만 큰 아이들은 월요일 아침이면 기상 전쟁이 일어나지요.

 

 

스토리를 천천히 읽다 보면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여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게 만든 엄마 아빠의 대답이 좋아요.

사실 소피아는 그동안 혼자서 많은 상상을 했나 봐요.

저리도 술술술 생각을 풀어 놓는 걸 보면...

 

 

깜찍한 소피아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것저것 물어오지요.

소피아 엄마 아빠처럼 차분히 대답해 주며 잘 설명해 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안정감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s*****3 201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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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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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들을 보면 가끔 아주 당돌한 질문을 할 때가 있다.<왜 나만 자라고 해요?> 책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아이는 억울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딸도 어릴적 자는척하다 몰래 거실로 나온적이 있는데 엄마, 아빠는 안자고 뭐하나 궁금했을 것이다.    한울림어린이 신간 그림책, 베드타임 스토리라고 한다.티에리 르냉의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청소년 문학작가 티에리 르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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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들을 보면 가끔 아주 당돌한 질문을 할 때가 있다.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책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아이는 억울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딸도 어릴적 자는척하다 몰래 거실로 나온적이 있는데

엄마, 아빠는 안자고 뭐하나 궁금했을 것이다.

 

 

 

한울림어린이 신간 그림책, 베드타임 스토리라고 한다.

티에리 르냉의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청소년 문학작가 티에리 르냉은 책은 얇지만 큰 울림을 가졌다는 평을 듣는 작가로

청소년 문학에서 잘 다루지 않는 소재들을 그 주제로 하는 작가이다.

자신의 책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로 정의하는 작가 티에리 르냉은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엄마, 아빠와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베드타임 스토리 책이다.

 

 

 

귀여운 책의 주인공 소피아.

일찍 혼자만 잠드는 것이 불만인가봅니다.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엄마, 아빠는 밤에 뭐해요? 라는 질문에 아이다운 상상으로 질문한 것이 참 재미있다.

그림만으로도 더큰 상상을 하게 만드는 것이 그림책이 아닐까.

소피아의 상상에 우리 아이의 상상도 더해볼 수 있지 않을까.

 

 

 

 

 

엄마, 아빠는 밤에 영화도 볼 것 같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것 같고

혹은 괴물로 변해 공룡나라로 갈 것 같은 상상도 해본다.

소피아의 상상력은 정말 아이답다.

아이 입장에서는 혼자만 먼저 자라고 하는 것이 싫을 것이다.

베드타임 스토리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 아빠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소피아처럼 상상해도, 우리 아이만의 상상력도 다를 수 있지만

질문과 답을 채워가며 잠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같이 공감해주고 같이 상상해준다면 아이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

아이가 잠들기 전 함께 읽으며 아이를 사랑한다고 표현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s*****1 201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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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내용보기
아이들 어릴 때나 자주 보던 그림책을 아이들이 크고 나니 볼 기회가 없었는데요. 그래도 가끔 조카들과 그림책을 볼 때고 있고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일터에서 전 하루에도 여러 권의 그림책을 보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그림책도 여전히 눈에 띄지만 잘 모르는 새로 출간된 그림책도 접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한울림어린
"왜 나만 자라고 해요?" 내용보기

아이들 어릴 때나 자주 보던 그림책을

아이들이 크고 나니 볼 기회가 없었는데요.

그래도 가끔 조카들과 그림책을 볼 때고 있고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일터에서 전 하루에도

여러 권의 그림책을 보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그림책도 여전히 눈에 띄지만 잘 모르는

새로 출간된 그림책도 접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한울림어린이의 신간인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베드타임 스토리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에요.

 

 

 

 

 

 

이 책의 글 작가와 그림작가 두 분 모두 프랑스에서 태어나신 분인데요.

글 작가 그림작가의 대표작들 중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들을 보면 익히 알고 있는 책도 있어서 그런지

글과 그림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낯설지는 않더라고요.

 

자신의 책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정의하는 글 작가 티에리 르냉은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요.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함께 보면 좋을 베드타임 스토리 책이랍니다.

 


 

 

 

 

저도 아이들 어릴 때를 돌아보게 되는데요.

큰 아이 같은 경우에는 잠투정 없이 어린 시절을

잘 보내서 밤에 재우기 참 편했던 거 같아요.

낮에도 밤에도 졸리면 알아서 눕고 스스로 잠드는 타입이라

정말 힘들게 하지 않는 순한 아이였거든요.

둘째 아이 역시 잘 때 보채는 일 없이 잘 자긴 했지만

엄마 껌딱지라 제가 없으면 잘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히려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인 두 아이들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많이 늦는 편인데 그렇다 보니

푹 자지 못해서 키가 안 크는 게 아닌가 싶은 걱정이 있지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 소피아는

일찍 잠드는 게 불만인 거 같아 보여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엄마 아빠는 밤에 뭐해요? 라는 질문에

아이 만의 깜찍한 상상으로 답을 표현한 걸 볼 수 있지요.

 

 

 

 

 

 

아이가 잠든 사이에

엄마 아빠는 밤새 만화 영화도 보고

맛있는 걸 먹는다고 생각했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혼자 먼저 잠드는 게 더 억울하다도 느꼈을지 모르겠네요. ?

 

 

 

 

 

 

소피아는 엉뚱한 상상도 하지요.

엄마 아빠가 괴물로 변해 공룡 나라로 가는 건 아닐까?

 아니면 소피아가 말을 잘 듣는 아이가 되라고

마법 주문을 거는 건 아닐까?

소피아의 깜찍한 상상에 책 읽는 재미가 더하고

뒤로 갈수록 어떤 상상을 할까 궁금증도 자아내지요.

 

 

 

 

 

 

 

 

물론 엄마 아빠들이 아이가 잠든 시간에

자유 시간을 갖고 싶어 할 수도 있어요.

사실 저도 아이들 어릴 때는 아이들 잠들고

편하게 제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물론 지금은 아이들이 다 커서 절 방해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모두 잠든 시간에

더 집중이 잘 되다 보니 늦은 밤에 뭔가

해야 할 일을 할 때가 더 많지요.

 

소피아는 엄마 아빠에게 더 사랑받고 싶은

어리고 순수한 마음도 보이는데요.

때론 엄마 아빠에 대한 질투심에 이런 상상을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소피아의 상상 전 몇 가지만 담아봤지만?

책으로 보면 좀 더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소피아의 마음이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된

책으로 참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책이더라고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보면 좋은

베드타임 스토리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 아빠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인데요.

소피아처럼 아이들은 자기만의 상상으로

질문과 답을 채워가며 잠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스스로 해소할 수도 있겠다 싶어요.

또 아이의 엉뚱한 상상에 엄마 아빠도 함께

공감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면 좋겠지요.

 

아이들 잠들기 전에 재울 때 함께 보면

좋은 책으로 왜 나만 자라고 해요?

베드타임 스토리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7***u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나만 자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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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불만중 하나가 아닐까!'왜 나만자라고'엄마.아빠는 안자면서 왜 나한테만.아이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생각 할 수 있는질문이다.그런 아이의 질문에 엄마가 대답해주는형식의 그림책이다.밤에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아이에게엄마가 함께 누워 읽어준다면 아이는 책 속에 등장하는 소피아처럼엄마.아빠 품속에서 잠들것이다.아이들에게는 짧은 그림책이고엄마와 함께 하는 책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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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불만중 하나가 아닐까!
'왜 나만자라고'
엄마.아빠는 안자면서 왜 나한테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생각 할 수 있는
질문이다.
그런 아이의 질문에 엄마가 대답해주는
형식의 그림책이다.

밤에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함께 누워 읽어준다면
아이는 책 속에 등장하는 소피아처럼
엄마.아빠 품속에서 잠들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짧은 그림책이고
엄마와 함께 하는 책읽는 시간을 만들어준
책이 되는거지만
엄마에게 이책은 아이들을 잠자리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을 안겨준다.
 
아이는...
엄마.아빠는 TV를 보면서 나만 자라고,
엄마.아빠는 맛있는것 먹으면서 나만 자라고..
엄마는...
빨리 재워놓고 자신만의 시간도 갖고 싶고,
해야 할 일도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역시 아이를 일찍 잠자리에
들게하는 방법중 가장 효과높은것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잠드는것이다.

 

 

 

 

소피아처럼 아이도 궁금했나봐요.
엄마.아빠는 우리 잠들면 뭐해??

#왜나만자라고해요#티에리르냉#그림책#바루#한울림어린이#서평

c*****5 201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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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 왜 나만 자라고 해요?
"한울림어린이 - 왜 나만 자라고 해요?" 내용보기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아이를 재워야 하루 숙제가 끝나는 것 같은 느낌. 엄마들의 마음은 모두 똑같지 않을까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자라고 하면 더욱 자려고 하지 않아요. 큰애도 둘째도 잠자리로 가는 길이 멀기만 하답니다. 자라고 하면 책을 가지고 온다거나 보드게임을 하자고 조르거든요. 어쩜 이렇게 자라고 하면 늘 똑같은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지... <왜 나만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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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



아이를 재워야 하루 숙제가 끝나는 것 같은 느낌.

엄마들의 마음은 모두 똑같지 않을까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자라고 하면 더욱 자려고 하지 않아요.

큰애도 둘째도 잠자리로 가는 길이 멀기만 하답니다.

자라고 하면 책을 가지고 온다거나 보드게임을 하자고 조르거든요.

어쩜 이렇게 자라고 하면 늘 똑같은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지...

<왜 나만 자라고 해요?>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똑같은 행동에 공감할 수 있었네요.





자야 할 시간에 소녀는 왜 자기만 자라고 하는지 엄마 아빠에게 질문을 합니다.

엄마 아빠는 밤에 무엇을 하냐는 거죠.

그래서 엄마 아빠는 소녀에게 묻습니다.

뭘 할 것 같냐구요.

아마 모든 아이들이 다 똑같은 마음일 거예요.

엄마 아빠가 자신을 재우고 맛있는 것이라도 먹나? 재미있는 놀이라도 하나?



 

  

소녀는 생각하죠.

만화 영화를 밤새 볼 것 같고 맛있는 것을 자신만 빼고 먹고 친구들과 신나는 파티를 열어 노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괴물로 변해 공룡 나라로 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귀여운 상상까지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상상!!

너희가 잠이 들면 엄마 아빠는 무엇을 할 것 같니?라고 물어보면 아이들은 각각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겠죠.

상상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요.





하지만 늦은 밤에 하는 모든 행동들은 그저 피곤할 뿐이랍니다.

맛있는 음식도 신나는 파티도 모두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죠.

소녀의 상상처럼 엄마 아빠는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잠을 이루지 못하는 소녀. 결국 엄마 아빠 방으로 찾아가는데...




소녀의 귀여운 상상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아있어서 아주 즐겁게 <왜 나만 자라고 해요?>를 읽어보았네요.

여전히 자라고 하면 뭔가 할 것을 찾아 헤매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꼭 안아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o*****2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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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왜 나만 자라고 해요?
"[한울림어린이] 왜 나만 자라고 해요?" 내용보기
#왜나만자라고해요 #한울림어린이#잠자기싫어하는아이들 #꿈나라#잠자는동안궁금한이야기 #베드타임스토리 #잠가기전읽는동화#소피아 #유아창작동화#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잠자리동화책 #무섭고캄캄한밤#소피아와엄마와아빠 사랑하는 우리 아기들은 언제나이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이쁘고사랑스러울때는 아이들이 잠잘때!! -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아빠라면 모두 공감할듯 ㅋ
"[한울림어린이] 왜 나만 자라고 해요?" 내용보기

#왜나만자라고해요 #한울림어린이

사랑하는 우리 아기들은 언제나

이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이쁘고

사랑스러울때는 아이들이 잠잘때!!

 

-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아빠라면 모두 공감할듯 ㅋㅋ

그렇게 밤 마다 잠을 안자고 잠 투정을

많이 해서 전쟁 아닌 전쟁을 치뤘는데

그나마 6살이 좀 지나니 밤에 재우기가

수월해진 듯 하다.

 

올해 6살이 되는 막내는 작년에

불을끄고 눈을 감으면 캄캄하고 무서운

나라가 보인다면 눈 감는걸 상당히

경계하고 두려워했었다.

그래서 엄마인 나는 잠자는 시간과

공간이 아이에게 두렵거나 공포스러운

공간이 아니라 별과 달님이 반짝거리고

방아찧는 토끼가 나오는 환상의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을 했었다.

 

또한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잠에 대해 다시 한번 아이랑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었다.

 

이 책에 나오는 소피아 역시

잠 자고 싶지 않은데 맨날 자기를

먼저 재우는 아빠랑 엄마때문에

속상해 하는데

 


소피아는 내가 잠자는 동안

엄마, 아빠가 뭘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엄마, 아빠에게 또박또박 물어본다.

 

밤새 만화영화를 보는게 아닌지

나 몰래 맛있는 간식을 먹는게

아닌지

아니면 친구들을 몰래 불러

파티를 여는게 아닌지

등등

 

근데 엄마 아빠는 아니라며

차근차근 아니라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그럼 소피아가 잠자는 동안

과연 엄마와 아빠는 뭘 하는걸까?

 

잠자기 전 엄마랑 또는 아빠랑

같이 읽어보면 너무 좋은책인 듯

잠자기 무섭거나 밤이 두려운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추천해본다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즐거운 꿈나라로 고고

 

이달의 사락 s*******7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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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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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모든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우리 기쁨이도 정말 재우기 힘든 아가 중 한명.직접 나에게 왜 자기만 재우는건지 묻진 않았지만충분히 이런 생각을 했을거 같다. 주인공 소피아는 자기가 잘때엄마 아빠는 밤에 무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밤새 만화 영화를 볼 것 같기도  자기만 빼고 맛있는 걸 먹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등여러 질문을 하다가  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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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

모든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우리 기쁨이도 정말 재우기 힘든 아가 중 한명.

직접 나에게 왜 자기만 재우는건지 묻진 않았지만

충분히 이런 생각을 했을거 같다.




 



주인공 소피아는 자기가 잘때

엄마 아빠는 밤에 무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밤새 만화 영화를 볼 것 같기도


 

 



자기만 빼고 맛있는 걸 먹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등

여러 질문을 하다가


 



 


어? 엄마 아빠도 자신이 잘때 자고있지 않은가?


 

 



그렇게 엄마 아빠 사이에서 잠이 든 소피아.

엄마 아빠 팔을 꼭 안고 있는 그림이

우리 기쁨이도 생각나서 너무 귀엽다^^


 

 

잠자리 도서로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 같다.

w****s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나만 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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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졸려도 엄마, 아빠가 자기 전에는 자지 않으려고 하는 둘째에게 딱 맞는 책이라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림책 속 주인공이 여자 아이라서 딸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안성맞춤이네요. 표지를 보면서 이건 우리 딸이랑 똑같네 했더니 아니라면서 소리를 꽥 지르네요. 자기는 일찍 잔다면서 이 아이는 자기가 아니래요. 웃음이 나오는 걸 꾹 참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어요.   소피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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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졸려도 엄마, 아빠가 자기 전에는 자지 않으려고 하는 둘째에게 딱 맞는 책이라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림책 속 주인공이 여자 아이라서 딸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안성맞춤이네요.

표지를 보면서 이건 우리 딸이랑 똑같네 했더니 아니라면서 소리를 꽥 지르네요. 자기는 일찍 잔다면서 이 아이는 자기가 아니래요. 웃음이 나오는 걸 꾹 참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어요.

 

 

 

소피아는 밤만 되면 엄마, 아빠한테 물어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엄마 아빠는 밤에 뮈 해요?" 저는 아이들은 일찍 자야 키가 쑥쑥 크니까 너는 자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이 책 속의 엄마, 아빠는 오히려 아이에게 되묻네요. " 글쎄, 너는 우리가 뭘 할 것 같은데?" 하고요. 그래서 저도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은지는 엄마, 아빠가 은지가 자면 뭘 할 것 같은데?"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재미있는 tv를 볼 것 같다고 하네요.

책 속의 아이처럼 딸아이도 엄마, 아빠가 자신만 자라고 하고 재미있는 일을 할 것 같나봐요.

 

 

 

소피아는 엄마, 아빠가 재미있는 만화영화를 볼 것 같다고 하네요. 소피아의 말에 엄마, 아빠는 차분히 설명하지요. 그럼 엄마, 아빠가 너무 피곤할거라고요.

그 이후로도 아이는 여러 가지 대답을 늘어놓지요. 맛있는 것을 먹을 것 같다고도 하고 파티를 할 것 같다고도 하고 공룡 나라에 갈 것 같다는 등 다양한 대답을 하고 그 때마다 엄마, 아빠는 차분히 설명을 하지요. 그런데 이렇게 설명하는 것을 아이는 다 이해할까요? 책을 읽으면서 그 부분이 참 궁금하더라고요.

 

 

 

다양한 아이의 대답과 엄마, 아빠의 설명이 이어진 후 소피아는 엄마, 아빠를 불러요. 과연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 책을 읽을면서 딸아이가 유난히 눈을 반짝이고 귀를 쫑긋하고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자기 또래의 아이가 자기처럼 잠을 자지 않는 모습이 신기하고 아이의 대답들이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조금을 일찍 자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이는 여전히 늦게 자네요. 그래서 이제는 제가 아이를 재우기 위해 일찍 자는 방법으로 전환했어요.

 

 

j******0 201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나만 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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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       잠을 자기 싫어하는 우리딸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제목을 듣고는 아 이거다 했어요. 밤이되면 잠자리에 들기 싫고 궁굼한것도 많고 어찌나 하고 싶은것도 많은지이 책은 어떨지 매우 궁굼했답니다.   밤이되면 소피아는 엄마 아빠를 불러요. 이러한 일상들은 어느 집에서나 같은 상황 인것 같아요 ^^; 책속의 소피아도, 우리딸도 마찬가지고요    잠이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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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자라고 해요?

 

 

 
 잠을 자기 싫어하는 우리딸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제목을 듣고는 아 이거다 했어요.

밤이되면 잠자리에 들기 싫고 궁굼한것도 많고

어찌나 하고 싶은것도 많은지

이 책은 어떨지 매우 궁굼했답니다.

 

 

 

밤이되면 소피아는 엄마 아빠를 불러요.

이러한 일상들은 어느 집에서나 같은 상황 인것 같아요 ^^;

책속의 소피아도, 우리딸도 마찬가지고요

 

 

 

 

잠이들기 싫은 소피아는

엄마아빠에게 밤에 뭐 하냐 묻지요.

이 부분은 많은 부모들이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

잠을 자고 싶지 않은 아이와 밤마다 재우려는 부모의 마음이요^^

 

 

소피아는 밤새 엄마 아빠가 다른 아이들이랑 놀아줄까

걱정이 되었나봐요^^

실제로 제 딸도 엄마가 밤에 갓난 동생이랑 놀아줄까

못잔다고 하더라고요...

동생은 먼저 쿨쿨 자고있는데도 말이지요^^:;

 

 

 

 아니면 괴물로 변해 공룡나라로 가는건 아닌지

엉뚱한 걱정도 하고있고요.

 

 

 

 혹여나 엄마 아빠가 나만빼고 맛있는걸

먹을지도 모르고요.

 

 

아니면 보고싶은 티비를

엄마아빠만 싣컷 보고있지는 않을지 생각에

잠못드는 소피아가 너무 우리 아이와 닮은것같아

정말 깔깔 웃으며 책을 읽게 되더라고요

엄마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

 

 

 

"엄마? 아빠?"

소피는 궁굼해 엄마아빠를 찾으러 가요

과연 엄마 아빠는 무엇을 하고있을까요?

저도 책을읽으면서

뭐하고있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어른인데도 말이지요^^

 

YES마니아 : 골드 e******g 201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