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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모를 포함하여 모든 것을 바꿔줄 수 있다는 가면이 있다면? 흥미로운 sf처럼 보이지만 청소년들의 외적 고민을 여실없이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아름다워지고 싶었던 진진과 세상일에 관심 없었던 오타 이 둘 10대 주인공들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이 자신의 욕망을 좇고, 그 속에서 좌절과 성장을 이루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또한 다양한 모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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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가면의 비가역성을 알수 있는 책...진실의 힘을 알수있는 책.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가면의 비가역성을 알수 있는 책...진실의 힘을 알수있는 책.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가면의 비가역성을 알수 있는 책...진실의 힘을 알수있는 책.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가면의 비가역성을 알수 있는 책...진실의 힘을 알수있는 책.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가면의 비가역성을 알수 있는 책...진실의 힘을 알수있는 책.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가면의 비가역성을 알수 있는 책...진실의 힘을 알수있는 책.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가면의 비가역성을 알수 있는 책...진실의 힘을 알수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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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부터 밀려나온 듯한 느낌을 받는 청소년들, 마음이 흔들리는 청소년들이 읽고 힘을 얻어갈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주인공 진진은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는 청소년이다. 진진은 아이마스크사의 신제품에 베타테스터가 되었다는 행운에 들떠 거침없이 매달린다. 진진은 거품처럼 꺼진다 해도 상관없다며 유혹의 손길에 자신을 내맡길것 같은 아이다. 초대형 글로벌 기업 아이마스크 사의 마스크를 쓴 ‘가면생활자’는 특별한 신분을 상징하는 말이 된다. 이들은 엄청난 금액의 가면을 쓰고 도시 중심부에 있는 화려한 ‘정원’에 모여 시간을 보낸다. 정원은 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공간으로 완벽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호화로운 사교장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기이한 느낌을 주는 비밀스러운 곳이기도 하다. 통제와 간섭만이 존재하는 기숙사와는 전혀 다른 정원에 들어선 순간, 진진은 가면생활자들의 생활에 마음을 빼앗긴다. 한편 안티마스키드와 연결이 된 오타는 사건에 휘말리고 이를 해결하고자 끝까지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한층 성장한다. 제2세대 가면 쏘미아는 우울감과 환각증세도 일으키니 그냥 두고 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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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미 작가님이 쓴 가면생활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처음 책을 구입한 동기는 마스크는 나를 치유할 선물일까? 악마의 검은 속삭임일까? 란 문구에 끌려서 관심을 가지다가 이 책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건대 창작동화상 수상을 했고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입니다. 가면생활자는 엄청난 신소재가 개발되었고, 소득의 양극화가 심한 가까운 미래에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스크에 사용된 판게아란 신소재는 사용자의 얼굴에 따라 변하며 최상의 모습을 만들어 줍니다. 이 특별한 마스크를 가지고 기업의 음모와 우연히 사건에 휘말리게 된 10대들... 신상품이 나오면 계속 더 나은 외모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가면이란 소재로 내면의 성장을 다룬 소설 가면생활자 베스트셀러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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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운영하는 기숙사가 존재하는 가상의 미래에, 기숙사 출신의 두 주인공 '진진'과 '오타'가 각자의 사정과 목표를 가지고 '아이마스크'의 베타테스터가 되어 벌어지는 일을 담은 책입니다. 부유한 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아이마스크는 착용하면 예뻐지는 가면이에요. 책에서는 외적인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것과 극심하게 양극화된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문제를 던지고 있어 읽고 나면 생각할 거리가 생겨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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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생활자'라는 제목이 우선 눈에 띄었다.
진진이라는 이름의 기숙사 출신 소녀는 가면을 만드는 아이마스크 사의 베타테스터로 선정되고 가면생활자들이 모인 '정원'에 가서 예상치 못한 일들과 맞닥뜨리게 된다. 진진은 그저 가면을 쓰고 아름다운 얼굴이 되어 화려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잠시 맛볼 셈이었다. 그러나 그곳에서 진진은 다빈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생각지 못했던 상황을 맞이한다.
진진과 달리 오타는 어쩔 수 없이 베타테스터가 된다. 두 사람은 가면생활자들이 모이는 정원에서 만나게 되고 이야기는 더욱 더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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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논술학원교재로 구입했습니다.받아보자마자 읽어내려가는걸 보니 지루하지않고 재밌나봅니다. 초등고학년 아이가 읽기에 무리없이 잘읽히고 논술학원 선정해서 수업하는 교재이니 읽혀보아도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여러번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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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로 아이가 사달래서 사주었습니다. 크게 무겁지 않은 주제로 어렵지 않게 술술 읽었습니다. 청소년 필독서로 아이가 사달래서 사주었습니다. 크게 무겁지 않은 주제로 어렵지 않게 술술 읽었습니다. 청소년 필독서로 아이가 사달래서 사주었습니다. 크게 무겁지 않은 주제로 어렵지 않게 술술 읽었습니다. 청소년 필독서로 아이가 사달래서 사주었습니다. 크게 무겁지 않은 주제로 어렵지 않게 술술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