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22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레레의 보민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하루꾼에 이어 새로운 연재로 돌아오셨네요. 펠루아이야기. 오르테즈의 어머니는 세레나데를 부르며 데리러 온 아빠를 따라 돌아갑니다. 서로에게 솔직하게 대화를 하면서도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지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잡지 파티 2019년 2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뮬겐이 아사하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네요 미루가 뭔가 기억이 떠오른것 같은데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