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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환영해요! 02권 입니다. 이번권에서도 귀연운 주인공이였습니다. 라디오에는 이런저런 사연이 있어서 휴면드라마로 쓰기 좋은 소재이죠 이번권에서 풋풋한 사연들로 즐거웠던 권이었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밝음이 분위기를 띄워주어 진짜 주인공없이는 안돼겠다라는 느낌으로 잘 이끌어가고있습니다. 또한 그의 파트너또한 죽이 잘맞아서 저도 다음권에서 두 콤비의 이야기를 더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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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환영해요 2권 입니다 라디오세계에발을 딛기 시작한 아사히야 소타 아직 길이 험난하긴하지만 전콤비인 미나즈키의 도움으로 어떻게든 헤텨나가기시작합니다. 요번권에서는 아사히야 소타의 어릴적시적의 아이돌과의 만남 진정한 성(공한)덕(후)가된 소타 저라도 많이 혼란과 떨림이 있을것같습니다 ㅎㅎ 그외에 소타와 미나즈키의 콤비시절 떡밥들도 나오고 미나즈키의 속사정을 알수있던 에피소드들도 나와서 둘사이의 유대감도 느낄수있었습니다. 디음권도 빨리나와서 소타의 성장과 미나즈키와의 유대감의 성장도 기대해봅니다 빨리 다음권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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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마지막에 뭔가 기회를 잡는듯한 내용으로 끝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잘 되려나...!
생각했지만 역시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는군요. 하긴 그런건 카와치 하루카의 스타일이 아니긴 합니다. 이번에도 주인공들이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좌절하다가 (정확히는 주인공은 절대 좌절하지 않는 성격이긴 합니다만...) 마지막이 되서야 조금 주인공의 소질을 발견하는 실마리가 보이면서 끝이 나는데요 과연 3권에서는 잘 풀릴 수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2권이었습니다 |
| <여름눈 랑데부>, <눈물비와 세레나데>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신 카와치 하루카 작가님의 사연을 환영해요! 2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 만화이기도 하고, 만화책 표지랑 그림체도 예쁠뿐더러, '라디오' 소재가 궁금하고 흥미로워서 구입하게 된 만화입니다. 우선 천연(?) 캐릭터인 소타와 쿨(?) 캐릭터인 미나즈키 이 두 사람의 조합이 마음에 드네요. 둘은 원래 개그맨 콤비였는데 잘 안풀리고 여짜저짜 해서 라디오 DJ와 작가로 다시금 같이 활동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2권에서는 앞서 1권에서 라디오의 매력을 느낀 소타가 본격적으로 라디오 세계에 진출하게 되는데요, 뭐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긴 하지만 유쾌하고 재밌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어딘가 신선하고 색다른 맛이 있어서 매력적이에요.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삼양출판사에서 출판된 haruka kawachi 작가님과 심이슬 역자님의 사연을 환영해요!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거 옛날에 1권 보고 재미없어서 하차했다가 생각나서 다시 구매헀는데 역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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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환영해요 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매사 웃는 낯인데다 헐렁해서 보고 있으면 '쟤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 돼요. 그냥 헐렁한 정도라면 모르겠지만 일터에서도 어버버거리고 있는 걸 보니 더욱 걱정되는 그런 거요. 저는 제 안에 꼰대가 있는지... 스토리가 그리 재미있게 느껴지지도 않고, 주인공은 별로 좋게 보이지 않아서 2권은 그저 그랬습니다. |
| 카와치 하루카의 팬이라 구매한건데 그냥 엄청 재밌지는 않고 소소한 이야기 같아요. 코미디언 소타의 라디오 방송 진출기!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볼 때 캐릭터만 좋으면 잘 보는 편인데요. 카와치 하루카씨는 인물설정을 특이하게 해서 좋아요. 3권도 구매해서 볼 것 같아요. 로맨스가 좀 더 강하면 좋을텐데 기대하면 안 되는 부분인 걸까요? 이런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