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위대하고 대단하고 곧 50대가 되는 저로서는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어릴적 가정환경은 차치하고서라도 왜 더 이른 나이에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지 못했을까 하는 회한이 몰려옵니다. 하지만 인생에 늦었다는 것은 진심으로 하려는 자에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끔 동기 부여가 약해질 때마다 이 책을 다시 꺼내 보는데, 배울점이 정말 많은 책 입니다. 그리고 수능 만점에 대한 힌트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에도 자극제가 되어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
|
공부를 하다가 조금 나태한 마음이 생길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제목부터 무척 자극적이다. 맞아! 일등은 나처럼 공부하지 않았을거야. 그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어떻게 마음을 다잡았는지 옅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이 다시 공부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길 바라며 이책을 추천한다. 더운 여름에 공부가 힘들때, 역효과를 내며 공부하기보다는 환기시키는 개념으로 읽으면 좋은 책이다. |
|
예전 입시제도인 학력고사 제도에서도 만점자는 쉽게 나오지 않았는데 그 당시 시험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다고 생각하는 수능 만점자들은 정말 대단한 학생들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최근 몇 개년간 수능 만점자 30명을 직접 인터뷰해서 그들에게 들은 공부법을 잘 정리해서 펴냈 공부방법서다. |
| 입시생 시절은 예전에 지났지만 여전히 시험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터라 도움이 될까해서 구매했다. 그러나 사실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내용과는 전혀 달랐던 터라 도움이 될만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었다. 시간이 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차근차근 다시 읽어봐야 겠다. 수능만점자들과의 인터뷰를 책의 기본적인 토대로 잡고 있으니 수능 준비생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물론 그 외의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긴 하다. 그러나 솔직히 전체적으로 잘 읽히진 않는 달까. 책이 그렇게 두꺼운 편도 아닌데 왜 자꾸 겉도는 느낌이 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현재 준비하고 있는 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보단 뭔가 이 책을 읽으며 자세를 고쳐잡길 원했는지도 모르겠다. |
|
고등학생인 사촌동생을 위해 구매한 책이다. 내용을 읽어보니 시중에 나온 공부 성공담을 다룬 책 중 실제 공부 계획 세우기나 공부습관 형성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성공 사례자들의 인터뷰와 함께 그들의 필기법 및 자세한 공부법을 제공하고 있어서 추상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 여타의 책과는 다르게 직접 활용에 용이하다. 효율적인 필기법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
|
만점자들은 기본적으로 공부에 홍미를 느끼고 공부를 잘해서, 타고난 재능이 좀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서 수능 만점이란 쾌거를 이뤄냈을까? 1등이 하는 공부란 우리가 하는 공부와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130여 가지의 다양한 질문을 뽑았고 그들을 심층 인터뷰했으며 그들의 귀한 노하우를 수집한 책이다 이 책은 그 인터뷰를 바탕으로 공부를 오랫동안, 재미있게 하면 서, 심지어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만점자들의 비책을 소개한다. |
|
일단 제목이 심상치 않았다. 무언가 내가 공부를 잘못하고 있는 건가 ? 라는 강한 의구심이 들게 만드는 제목이었다. 하지만, 내가 아닌 내 아이가 공부를 할 것이라 아이에게 책을 소개해줬다. 그런데,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싶었다고 했다. 유행인가 ? 어쨌든 바로 구매해 주고 몇 주 지난 지금 아이는 꽤나 만족해 하고 있다. 만족할 만한 책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은 꽤나 유익한 일이라 생각든다. 첫째 아이가 소장하고 싶다고 해서 둘째 아이를 위해 한권더 구매할 예정이다. |
|
이 책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 번도 1등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1등을 해 본 사람보다 1등을 한 번도 못 해본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1등을 못 해본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 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에는 수능 만점자가 무려 30인이 나온다. 수능에서 전과목 1등급 받기도 어려운데 전과목 만점을 받는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우리나라에서 공부방법이 가장 완벽한 사람들이다. 과연 이 사람들과 나는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
믿고 보는 김도윤 작가님의 책, 나는 개인적으로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작가님은 책을 잘 읽어 내려가지 못하는 내가 매번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내 출간했다. 다른 작가처럼 말을 어렵게 쓰며 잘난 척 하려 하지 않았고, 활자도 크고 문장도 편안하게 쓰여진 책! 덕분에 나도 끝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게 되는 김도윤 작가님의 책!이번에도 변함없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는 공부를 하는 수험생, 대학원생, 모든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하며, 나와는 상관없는 내용일 줄 알았다. 근데 이걸 된걸! 읽어 보니 남녀노소가 가리지 않고 읽으면 삶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히 엄마가 될 예정인 분들과 학교를 다니는 자녀를 둔 엄마들께 추천하고 싶다. 나 또한 책을 읽으면서 나중에 아이를 키울 때에 참고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었고, 책을 읽고 나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이 책을 선물하였다. 자녀들에게 공부 잘하길 바라기만 하기보다 뒷받침이 되어 줄 수 있는, 무엇을 하라고 시키기 보단 방향을 제안하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엄마가 될수 있도록 안내를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친구들에게 홍보하고 선물할 예정이다. 팁!! 책을 읽기 전에 유튜브(모티뷰)에서 인터뷰한 수능 만점자들의 영상을 보고 책을 읽으니 더 재미있게 읽었다. |
|
보편적인 이야기이지만 가볍지 않다. 단지 수능 만점자들의 의견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흔히들 어른들이 하는 공부 잘하려면 이렇게 하라는 얘기 가득 담겨있다. 읽으면서도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10년이 넘은, 어른이 된 나도 수긍할만한 내용들이 많았다.단지 수능에 국한된 공부얘기가 아닌 넓게 본다면 수험에 대한 이야기에 적용되기에 공무원이나 자격증 기타 장기간 수험기간을 거쳐야 하는 수험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둔다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이 책에서 공부법 보다는 공부하는데 있어 생활관리와 자기관리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므로, 구체적인 과목별 공부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