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식도락을 넘어 홍콩이란 도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선택한 인문 여행서. 오랜기간 홍콩을 연구해온 저자의 통찰력과 이 도시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바탕으로 홍콩의 역사와 문화를 읽기 쉽게 담았다. 책을 마치고 나면 50년 뒤 홍콩이 문득 궁금해는 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홍콩의 지명, 상호명 등을 우리나라 한자 독음이 아닌, 현지 광동어 표기음으로 표기했으면하는
단순 식도락을 넘어 홍콩이란 도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선택한 인문 여행서. 오랜기간 홍콩을 연구해온 저자의 통찰력과 이 도시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바탕으로 홍콩의 역사와 문화를 읽기 쉽게 담았다. 책을 마치고 나면 50년 뒤 홍콩이 문득 궁금해는 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홍콩의 지명, 상호명 등을 우리나라 한자 독음이 아닌, 현지 광동어 표기음으로 표기했으면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