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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커다란 토끼가.... 로우보트 워트킨스 지음 김정연 옮김 일단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토끼! 그 토끼에 대한 생각, 이미지를 내려놓는것 부터 시작하자. 토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장착하고~ 이야기는 주거니 받거니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하나 하나 이어간다. 토끼가 사는 곳 토끼가 먹는 것 배고픈 토끼가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일까~ 중간에 질문하는 이와 답변하는 이의 역할이 바뀌는 부분이 아주 재미있다. 다른 먹거리로 응용해도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이어갈 수 있음이 매력이다.
******************** 가을군이 풀어주는 ***************** 페이지를 넘기기 전 약간 상상을 할 수 있어서 좋다. 표지 앞/ 뒤에 토끼의 입과 꼬리가 있는데 '이게 또끼의 어떤 부분일까 ' 고민하게 되어 머리를 쓰게 된다 그리고 갑자기 동물들이 추가되어 약간 당황스러우면서 재미있다 다만, 글자수가 너무 적다 거의 한 페이지에 한 두 줄이어서 내가 읽기에는 글자수가 많이 적다 글자수가 적은 것 빼고는 다 좋다 마지막은 나의 상상으로 끝내는 마무리가 신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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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넘 재미있어요 ㅋ 토끼이빨 너무 귀여워요 .. 나를 먹는 것 같기도 당근을 먹을 것 같기도 해요 . 주위에 토끼이빨 가진 친구가 있는데 너무 귀엽거든요,, 저 커다란 토끼의 ~ 입안을 들여다 보고싶어요,, 책에 푹 빠졌어요 . 토끼가 무서웠다가 귀여웠다가 미웠다가 여러가지 감정이 들어요.. 오늘은 엄마한테 얘기를 더 연장해달라고 말할래요 우리 엄마도 힌 싱싱력 하시거든요 ,,, 이 책을 읽으면 기발한 상상력이 떠오를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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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상의 재미를 더 해 주는 책이다.
제목 <있잖아, 커다란 토끼가...>를 보고 나는 생각했다.
나보다 더 큰 엄청 나게 크고 귀도 코끼리코만큼 긴~~~~~
이빨도 툭 뻐드렁니가 엄청나게 큰 토끼로 상상했다.
양치를 안하고 초콜릿당근만 먹는 ( 초콜릿 65% 당근 35% ) 인
토끼를 생각했다. 그래서 충치 가많은 토끼를생각했다.
이렇게 ↓↓↓↓
책을 펼쳐 읽어보니 내가 상상한 것과 다르지만 재미있었다. 궁금한 걸 물으면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하나도 안맞다. 이렇게 ↓↓↓↓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당근 모양 행성에서요? 아니, 그냥 둥근 행성인데 당근이 자라고 있었지.
이게 뭐야? 하나도 안 맞고 그래서 자꾸 상상하는 재미가 더 커지는 것 같았다.
"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당근모양 행성에서요? " "아니, 그냥 둥근 행성인데 당근이 자라고 있었지. "
헉:: 나의 예상을 빗나갔다.
" 무지무지 맛있는 괴물 당근이조? " " 아니 ... ... "
뭔가 특별한 당근을 잔뜩 기대하고 상상했는데.... 당근표정들이 왠지 토끼를 어떻게 할 걸 같아서 근데 이건 반전이었다.
" 맛있는 보통 당근이야 "
ㅋㅋㅋㅋ 그냥 맛있는 당근이라니.... 나는 그냥 당근도 싫은데 토끼는 맛있는 당근보통 당근이었다니....ㅍㅎㅎㅎ
책이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상상하기에 재미붙어서 2탄을 만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뱀으로.
책은 너~무 재미있었다. 내 친구도 함께 일고 토끼도 그려봤지만 다 다르고 상상하는 놀이도 너무 재미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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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 #독한아이들
한 장씩 넘기다보면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우주공간에서 무시무시한 큰 토끼를 만난 기분 ㅋㅋ
평소에 우리가 알던 작고 앙증맞은 토끼가 아니라 공룡보다 더 키도 엄청나고 몸집도 웅장한 토끼를 만나니 이 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슨 내용일지 잔뜩 기대가 된다.
집채만한 당근을 먹어도 폼나게 멋진 트럭을 먹어도 튼튼하고 견고한 다리를 먹어도 삐까뻔적한 빌딩을 먹어도
근데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인가?? 다시금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들으려고 하는 녹색 괴물을 만나려면 끝까지 책을 읽어야겠다.
재미있게 보고 맛보고 즐기면서 이 세상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토끼를 만날 수 있는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당근 당근 당근 당근 당근을 생각하면 바로 떠오르는 토끼를 만나러 이제 가볼까?
<독한아이들 10기 친구가 채우는 글>
나는 이 이야기가 전혀 무섭지 않다고 생각한다. 토끼가 트럭을 먹은 이야기까지
근데 한가지 확실한 건 그 커다란 토끼는 엄청 작은 토끼고 귀엽다는 것이다.
나는 책에 나온 앞니 사진을 보고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처음에는 앞니가 큰 비버인 줄 알았다.
책 마지막메 나오는 양배추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 편지를 써봤다. 안녕. 양배추! 너와 너의 할머니는 이야기를 잘 만드는 것 같아. 부러워~~ 나도 글 쓰는것 좋아하거든. 너가 글 잘 쓰는법을 알려준다면 내가 열심히 배울께 그리고 커다란 토끼와 무슨 게임을 했어? 내가 하나 추천해준다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아마! 너도 너무 재미있어 할꺼야 ★ 녹색괴물같이 생긴 녹색깔로 뒤덮힌 아이들이 양배추였다니 ㅋㅋㅋ 내 관점에서는 왜 안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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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커다란 토끼가...... 로우보트 워트킨스 지음 김경연 옮김
이야기를 들려주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작가라 그림책이 벌써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네요. 책 내용을 살펴보기전 겉표지만 봐도 아이들은 "토끼 입이 엄청 커요." "무엇을 먹나봐요" 하면서 벌써부터 신이 났네요.
<있잖아, 커다란 토끼가>는 옛날옛날에 ...........하면서 잠자리에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시절이 생각나게 해주네요 잠자리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는 계속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어요. 과연 이야기의 끝이 날지 한번 책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옛날 옛날에 커다란 토끼가 살았단다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토끼가요?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어요 당근이 자라는 행성에 살고 있는 커다란 토끼를 통해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당근을 수백개 먹었다고 해도 안 무섭다고 해서 한 트럭을 먹었다고 하니 토끼가 트럭도 먹냐고 하면서 점점 이야기의 꼬리를 무는 아이. 결국에는 엄마가 들려주던 토끼이야기는 아이가 상상해서 만들어진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요. 그때 엄마는 트럭도 빌딩도 다 먹는 엉터리 이야기 안 좋아한다고 말하자.
아이는 지금부터가 재미있는데 하면서 창밖을 바라보는데 토끼가 침대에 있는 배추를 바라보고있어요.^^ 과연 배추들도 안전할까요? 이후로 아이들과 엄청난 이야기를 나눴어요. 토끼가 배추를 잡아먹고 당근 그림이 그려진 이불도 다 먹었다고 하기도 하고 꼬마 배추가 자신의 방에 있는 당근이불, 장난감등을 묘사하면서 이야기를 꾸며낸거라고 하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끊임없이 들려주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이 책을 잠들기전에 가볍게 책을 읽었는데 어머나 오히려 30분넘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무엇보다 <있잖아, 커다란 토끼가>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덮고서도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어요. 또한, 유아들에게 크다,작다의 의미와 수의 의미와 감정까지도 들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 그림책이 좋은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림책은 꼭 유아들만 읽기 보다는 초등, 성인들도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도 좋고 그림책을 통해 힐링될 수도 있어 연령에 상관없이 다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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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배추와 아기배추가 귀가 커다란 토끼를 대상으로 이야기한 것인데 인상깊었던 장면은 토끼가 오도독 오도독 트럭과 다리를 먹은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토끼는 당근같은 야채만 먹는데 이 책 이야기에서는 트럭과 다리를 먹었다고 생각하는 아기배추의 뛰어난 상상이야기가 엉뚱해서 재미있었다. 하지만 아빠배추는 아기배추의 상상이야기를 인정하지 않고 내 말이 맞다고 아기배추의 이야기를 무시했다. 내가 만약 아빠배추라면 아기배추의 말이 맞다고 인정해주고 아기배추의 눈높이에 맞추고 내가 만약 아기배추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라고 생각하고 아기배추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는 아빠였을것 같다.
좀 더 어린친구들을 위한 책인데 읽는 동안은 어렸을때의 서현로 돌아간거 같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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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커다란 토끼가……
부모와 아이들이 질문과 답을 통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흥미로운 책 제목?으로 다음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상상도 해볼수 있는데요. 저희 아이는 커다란 토끼가 지구를 정복한다는 이야기를 지어내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상상력을 발휘해 나만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볼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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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옛날 커다란 토끼가 살았단다." 로 부터 시작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아이는 빨리 다음 내용을 듣고 싶었던지 이야기 중간중간에 끼어들어 질문을 합니다. "무서운 이야기는 언제 나와요?" 아이는 자기가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평범한 이야기를 듣자 실망을 하며 재미없어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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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뭔가 색다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나봐요. 결국 아이 스스로 커다란 토끼 이야기를 만들어내요 커다란 토끼가 다리를 먹고, 트럭도 먹고 또 먹을것을 찾으러 다니며 빌딩도 먹어버리지요. 커다란 토끼는 마지막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내어 우리 어린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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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도 아주 흥미롭게 그림책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적어보았어요 아들이 생각하는 커다란 토끼의 모습도 그림으로 그려보았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마지막 페이지의 그림으로 아들과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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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아빠 양배추가 아들 양배추에게 커다란 토끼 이야기를 해주는데 아들은 아빠가 해주는 이야기에서 더 흥미진진하고 무서운 내용을 듣고싶어하는것 같았다 그런데도 아빠는 변함없이 아들이 원하는 어마어마한 커다란 토끼, 당근모양 행성, 괴물 당근, 트럭먹는토끼가 아닌 평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빠...결국 아들이 자기가 듣고싶었던 이야기를 지어내며 반대로 어느새 아빠가 아들이 듣고싶었던 흥미진진한 커다란 토끼이야기를 듣고있다 근데 아빠는 아들의 이야기가 재미없었는지 "얘야 난 그런 엉터리이야기는 안좋아해"라고한다.. 일단 이 책의 그림체가 독특하면서 부드러워서 따뜻한 느낌을 줬다 그리고 계속 아빠의 이야기를 맘에 들지않았던 아들이 직접 지은 이야기를 읽어보니 아빠보다 훨씬 상상력이 풍부한것 같았 ?다 ! 이 책은 금방 읽을수있는 양배추 아빠와,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의 동화책이여서 편하고 재미있게 읽었던것같다 :) 위에 사진은 이 책과 이 도서에 등장하는인물들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다. 이 리뷰는 현암사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