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서관 그림책 강연으로 그림책에 관심이 생겨 이 책 저 책 찾다가 이수지 작가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림책 분야에서 꽤 유명한 분이더라고요. 도서관에서 이수지 작가님 그림책을 여러 권 빌려 읽었는데, 이수지 작가님 책은 믿고 봐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기네요^^ 반려견을 키우는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는데 좋아할 것 같습니다. |
|
이수지 작가님의 책이네요. 유명한 책 파도야 놀자, 그림자 놀이, 선을 아직 보지 않고 강이라는 책을 먼저 구입하게 됐어요.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아이에게 읽혀줄려고 샀는데 제가 더 감동 받네요. 강이가 기억속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그림과 함께 말이죠. 아이도 이 책이 주는 내용을 아직은 다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읽을 때마다 강이를 느끼게 되길 바래요. 강이. |
|
별 생각없이 주문한 뒤 펼쳤다가 회사에서 엉엉 울뻔 했어요. 처음에는 강이가 바다와 산이를 기다리다가 죽은 줄 알았어요. 다시 읽으니 아이들이 오는 소리에 뛰쳐나가는 한 장 한장이 더 마음을 울리더군요. 부모님이 시골에 계셔서 그런지 묶여있는, 방치된 개들을 종종 보는데 그게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마음이 아프네요. 세상의 모든 강아지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아름다운 이야기 감사합니다! 강이가 등장한다는 이수지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
|
성년이 되고나서야 찾아보고 사서 모아서 보고 울어도 보고 하는 책들이 활자로 가득한 도서 말고 오히려 그림과 짤막히 써진 동화책들인데요. 이수지 작가도 제가 참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분이십니다. 내용도 정말 마음을 흔들고. 강아지. 개 아니 사람아. 러프한 그림선이 오히려 더 감성을 자극합니다.
재밌게. 아니 잘 정말 마음으로 잘 봤습니다. ㅜㅜ
다른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어요. |
|
이제 받침 없는 글자를 읽을 수 아는 린이.
그래 우리 책 부자 린이. 한동안 엄마가 아파 아빠가 린이 그림책 친구였는데. 아빠는 바빠지고, 엄마가 린이 그림책 친구로 돌아왔어. 엄마랑 책 읽을 때 푹 빠져드는 린이 보면 행복해. 린이 하원 전에 [강이] 읽다가 울었어. 엄마가 강이가 된 기분이었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였으면 좋겠어.
린아 사랑해. |
|
슬픕니다. 동물은 왜 사람보다 먼저 가야할까요. 그래도 강이가 좋은 주인을 만나 남은 생을 행복하게 보냈다면 그걸로 다행입니다. 검은 목탄으로 그린 이 그림. 무채색의 이 그림이 잔잔한 울림을 주네요. 강이의 영혼이 편안하게 하늘나라에 있었으면 합니다. 그곳에서는 못만났던 산이랑 바다도 보이겠지요. 유기견, 학대받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더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
|
이수지 작가님의 시선과 자유로운 그림체를 좋아합니다. 책 한장 한장 하나의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있어요. 그동안의 주옥같은 작품들과 더불어 전권 다 모으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드디어 새책이 나왔네요. 새해 첫 선물로 주문합니다! 한장 한장 아껴서 잘 보겠습니다! 변함없이 작가님 응원합니다! ........................................................................................ |
|
이수지 작가님의 시선과 자유로운 그림체를 좋아합니다. 책 한장 한장 하나의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있어요. 그동안의 주옥같은 작품들과 더불어 전권 다 모으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드디어 새책이 나왔네요. 새해 첫 선물로 주문합니다! 한장 한장 아껴서 잘 보겠습니다! 변함없이 작가님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