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도니스 흑흑 으 ㅡㅡ엉ㅇ엉ㅡㅡㅡㅡ 무지 오래 기다렸어요 1년 넘게 산꺼번에 나온다고해서 기대도 컸는데 여전히 한권만 출간하시네요 미워미워 유치하게 한권이 뭡닙까 몽땅 4권 동시 출간 해주시지 12권이 완결이라고 들었는데 너무 심하게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 대 만족합니다. 둿부분 호불호 심하게 느껴지네요 로맨은 별로 읍고 9편 1월중순 출간 하루라도 더 빨ㅈ리 받아보길 기다려봅니다 |
|
드디어 올것이 왔다 로안느와 바하무트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동부로 떠난 슈나이더 왕자는 바하무트의 전황제를 맞아서 어렵게 싸우고 있었다 바하무트의 황제는 슈나이더를 죽일 생각은 없다며 슈나이더 왕자를 더 단련하는데만 신경을 쓴다 이 사람의 꿍꿍이가 대체 무엇일까? 한편 로안느에서도 이아나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었다 몬스터를 물리치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보육원 아이들도 구해주고 바쁘게 지낸다 아르하드는 바하무트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데만 전념하기로 하고 떠난다 그게 이아나를 다 믿기 때문이다
전쟁중인데 로안느의 새로운 황제 페르난도는 파티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블랙폭시의 계략에 넘어가 나라일은 뒷전이었다 그저 빨리 슈나이더 왕자가 죽기만을 바라고 있을 뿐이었다 게다가 시와이외 왕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 프리실라를 넘보더니 끝내는 블랙폭시를 이용해 프리실라를 납치한다 하지만 이아나와 시와이외에게 들키고 만 페르난도는 이아나에게 혼쭐이 나고 만다 납치되었던 프리실라를 일단 안전한 곳으로 도망치게 한 이아나 로안느가 위기에 빠지자 수인족인 압실롯이 등장하며 그녀를 도와준다 그리고 새로운 나라에서 같이 살기로 하는데...
수인족과 힘을 합쳐 블랙폭시의 아지트들을 다 없애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들의 수장인 페인을 잡기 직전 갑작스럽게 바하무트의 새로운 황제 테일런이 등장하면서 위기에 몰리는 이아나 하지만 이미 승리는 이아나쪽에 있었고 페인과 이사벨라 황녀는 잡지 못했으나 위프헤이머는 이아나에게 죽음을 맞이한다 한편 로안느는 바하무트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고 슈나이더가 새로운 국왕으로 등극한다
로안느와 바하무트와의 전쟁이 끝나고 이제는 이아나와 아르하드의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 일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이 전쟁을 통해서 안젤리나 왕녀와 슈나이더 왕자는 좀더 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두 주인공의 로맨스도 점점 무르익어 가고 있다 이제 남은건 바하무트의 새로운 황제 테일런과 아르하드와의 싸움이 남았다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
|
엄청 기다렸습니다. 9권부터 댓글들이.... 엄청났지만....
너무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로맨스는 글쎄요... 로판도 좀... 파아아아아안로라고 생각하고 읽어왔습니다. 로맨스가 없는 건 아닌데... 거기까지 가는 게...
혜돌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랬동안 기다려온 이 작품을!!!!!!!!!!!!!!!!!!!!!!!!!!!!!!!!!!!!!!!!!!!! 흐어엉............................... |
|
연재처에서 연재했을 당시부터 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아도니스입니다. 처음 연재할때도 길어질 것 같다고 하셔서 얼마나 길어지려나 일단 몰아서 읽자하고 출간까지 기다렸어요. 굉장히 장편쪽에 속하는 작품이라 재미는 있지만 쉽게 추천하기엔 힘든.. 그런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어쨌든 여주와 남주 매력도도 좋고 이야기도 세계관이 방대해서 읽는 재미는 있었던 작품이예요. 드디어 두 주인공 감정 확인도 하니까 더 좋았습니다. |
|
장편의 판타지에서 로맨스가 정말 한소금 분량을 차지하는 아도니스에서 드디어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이 나오는 로맨스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것 같은 9권입니다. 로판이라 불리는 장르의 흔한 그 느낌이 싫었는데 아도니스는 정말 정통 판타지에 약간의 로맨스가 가미되어서 저처럼 로판에 알레르기 일으키는 메마른 사람에게 딱 인거 같아요. 조아라때부터 보고 꾸준히 책으로 나온 것도 몽땅 사모을만 합니다. 정말로. |
|
9권 리뷰를 이제야;;;;; 어쩄든 내용은 연재로 미리 보고 종이책은 소장본으로 샀습니다. 고이 모셔서 책장에 영구보존해야지!!! 하면서 종이책도 사고 종이책이든 이북이든 다음편 못 기다리고 미리 연재로 보는건 안비밀이겠죠. 거기에 종이책 사고 난 이후 나온 이북도 전권 세트로 질렀습니다. 이게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어쨌든 오늘도 아도니스, 내일도 아도니스!!! 요즘은 아도니스 웹툰 보면서 책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아나!!! 아도니스!! 다시 봐도 짜릿해!!! |
|
약 5년전부터 내 인생작중 하나라며 변하지 않고 꾸준히 좋아하는 아도니스입니다. 회귀물을 좋아하지 않았던 제게 취향을 바꾼 작품이였어요. 예전 감정으로 지금 다시 읽으면 그때같이 심장부여 잡고 소리지르며 읽기엔 슬프게도 나이가 들었는지 그 감성이 안 들지만, 그럼에도 인생작입니다. 책장 한켠에 자리잡은 아도니스 전 권을 보니 행복해요. :) 연말에 다시 한 번 읽을 생각이라 기분이 좋네요. 추천도 별 네개 반 |
|
카카오페이지 웹툰으로 시작하여 웹소설로 완결까지 다 보았지만, 소장하려고 종이책 완결 기다렸다가 구매했어요. 아직 뜯지 않고 있지만 ㅎㅎ 보기만 해도 좋네요. 1권부터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현재, 전생, 신이었을 때가 어려운 용어와 막 섞여서 이해가 잘 안 갔는데 다 읽고 나니 알겠더라구요. 대작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시작하세요~ 4권부터 본격적으로 달달하니 재미있어집니다^^ 작가님 만세입니다! |
|
남혜인 작가님의 아도니스. 작가가 대학시절부터 쓰기 시작해서 장장 6-7년에 걸쳐서 나온 12권의 긴 이야기입니다. 출판계에서 대우도 엄청 받고 있다는 소문에 덧붙여 판로 작가 중에서는 탑 급 인세를 받으신다고 ㅎ 그만큼 팬층이 두꺼운 아도니스의 인기에 걸맞은 수준의 마무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
8권 읽은지 오래되고 9권은 계속 안나오길래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9권, 10권 2권이나 나왔네요. 몇 권 완결인지 모르겠는데 한 권이 나오는 데 너무 오래 걸려서 읽다가 중단했어요. 읽다가 흐름이 깨지니까 전에 읽었던 내용도 흐릿해져서 재미가 반감되더라구요. 우선 책 완결 될때까지 구입한 후에 다시 한번 쭈욱 읽으려고합니다. 장편이지만 정말 재미있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