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청어람주니어의 고학년문고 05번 째 이야기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대상 수상작품을 만나보려고 해요.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입니다. 학교하면 정말 여러가지 괴담이 참 많잖아요 어릴때도 밤에 학교가면 귀신나온다고,, 여러가지 설들이 많아가지고 낮과 밤의 분위기가 전혀 다른곳 바로 학교! 저도 절대 밤에는 학교를 가지 않으려고 해요. 왠지 으스스한 느낌을 떨칠수가 없더라구요.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 추리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제목그대로 유별남이 주인공이구요 본인스스로도 탐정이라고 이야길 하죠 실제로도 또래아이들이 좋아할법한 아이돌이나 노래등은 좋아하지않고 보면 잠올법한 두꺼운 책만 읽는 이름그대로 유별남!! 딱 맞아떨어지는!! 첫번째 괴담부터해서 괴담을 하나씩 넘겨보다 보면 은근하게 무서운느낌... 와 이런 괴담을 나도 어릴때 들었는데 지금아이들도 이런괴담이야기를 하는구나 하니 추억이 하나씩 생각나더라구요.
고기인증샷인지 책인증샷인지는 헷갈리는 사진이지만 괴담 으스스스 낮에만 읽고 있어요. 저도 보면 은근히 무서워서 밤에 보면 아무래도 잠을 못잘것 같아서요 하지만 아이는 무서워하면서도 엄청 좋아하는 책이 바로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외식하려고 나왔는데도 고기가 익어가는 틈을 타서 책을 읽고 있죠? 읽고 또 읽어도,,, 무서운 이야기는 역시 중독되나봅니다 계속 읽고 싶어해요!!
|
|
으아아악! 귀신이다!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대상 수상작
![]()
어떤 이야기가 펼쳘질지 궁금하네요.
![]()
![]()
- 우리 반의 별난 탐정
![]() -첫 번째 괴담
![]() -두 번째 괴담
![]()
-세 번째 괴담
|
|
오싹오싹 무섭지만 재미난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제목만 들어도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저 어릴때 제일 흔했던 학교괴담은 밤 12시가 되면 동상들이 벌떡 일어서서 돌아 다닌다는 거였어요 이순신장군이나 세종대왕 동상과 눈이 마주치면 영혼이 가출한다는 괴담도 있었고 ㅋㅋ 그외에 과학실 음악실 미술실등등에 관한 많은 괴담들이 있었죠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의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 제 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대상 수상작 다섯개의 학교괴담 그리고 괴담을 쫒아가는 별난탐정이야기 왠지 학교는 으스스한 느낌이 있어요 어릴때도 그랬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래요 특히 밤에 학교 운동장에 걷기운동 하러 가면
두툼하고 빽빽한 글씨가 적힌 책만 읽고 친구의 마술트릭을 알아내는걸 계기로 아이들 사이에서 탐정으로 불리우는 우리의 주인공 유별남!!! 이름도 유별나죠
친구의 카드트릭을 단번에 꿰뚫어 버린 별난탐정 두꺼운 책만 읽더니 역시 머리가 비상해요 우리의 별난탐정이 학교괴담을 어떤 추리를 통해 해결해 나갈지 궁금하네요
일년전 저희 아이 학교 화장실에 빨간 눈알 두개가 있다는 괴담이 있었는데요 학교괴담하면 화장실괴담 절대 빼놓을수 없죠 자 이제 본격적으로 학교괴담속으로 들어 가서~~ 변기의 수조두껑이 막 혼자서 움직이고 연기도 나고 소리도 나고 으아악~~~귀신이다 삽화만 봐도 오소소 소름이 돋는데요 과연 학교화장실에는 어떤 귀신이 있으며 별난탐정은 어떤 추리를 해 나갈까요
화장실괴담에 이어 어디에서 보더라도 눈이 마주치는 미술실의 석고마스크 몇몇아이들에게만 들리는 마치 귀신이 부르는 것 같은 음악실의 이상한소리 체육창고엔 어떤 귀신이 있을까요 그리고~~~~~
운동장 귀신 오후 4시만 되면 운동장에 나타나는 그림자귀신 그림자 귀신은 어디를 가르키고 있는데요 과연 어디일까요? 우리아이는 이부분이 제일 무섭다더라구요 생각만 해도 오싹오싹 한다고~~ 무서워서 그림에 손 닿이는것도 싫다고 책장도 저보고 대신 넘겨 달라고~~~ㅋㅋ
카드는 책갈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은 ??흥미로운 괴담과 과학적인 추리과정을 더하며 괴담들을 읽어내려 가면 무섭기도 하지만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멈출수가 없어요 다섯개의 괴담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과연 범인은 누구일지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요즘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있는데 벌써 5명이나 빌려 달라고 예약해 놓았대요 ^ ^
|
|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 청어람 주니어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대상 수상작 평소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큰애가 푹 빠져서 읽었던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입니다. 그때의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어린 시절엔 어찌나 무서웠던지.
별난 탐정으로 불리는 유별남이 등장합니다. 학교 괴담이 떠도는 학교는 정말 으스스하기 짝이 없어요.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퍼진 괴담들이 눈앞에 펼쳐지자 아이들은 잔뜩 겁을 먹는데요.
별난 탐정단을 결성해요. 별난 탐정단은 괴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화장실 덜컹덜컹, 흔들흔들! 화장실에서 목이 꺾인 채 죽었다는 아이가 나타난 걸까요? 변기의 수조에서 발견한 드라이아이스와 쪽지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미술실 미술실의 석고 마스크는 어디에서 보더라도 보는 사람과 시선을 마주치는 기이한 일이 생겨나요.
음악실 삐이이익 삐이이익! 몇몇 아이들의 귀에만 들리는 괴상한 소리! 수업을 하고 있는 음악실에서 들리는 소리는 무엇일까요? 체육 창고 깜깜한 체육 창고 안에서는 손바닥 귀신들이 떠다니기도 한다는데.. 운동장 오후 4시만 되면 운동장에 나타나는 그림자 귀신의 정체는? 과연 이 괴담들은 정말 귀신이 벌인 일일까요? 아니면 누군가가 계획한 것일까요? 괴담을 쫓아가면서 나타난 주희와 주희의 노트.. 다섯 개의 괴담들이 연결되어 있어 읽을수록 더욱 흥미를 끌고 다 읽을 때까지 호기심에 책을 뗄 수 없게 만들어 내 속의 추리 본능을 일깨울 것입니다. 청어람 주니어의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과 함께 별난 탐정이 되어 보세요!
|
|
으스스~~ [별난 탐정과 학교괴담사건] 학교저마다 괴담이 한두개쯤은 다 있죠~ 동상에 관한 이야기, 운동장, 화장실, 과학실 등등 여러가지 괴담이 추억처럼 어우러진곳이 바로 학교입니다. 그냥 두려움에 떨며 들었던 학교괴담을 파헤치기 위한 별난탐정이 있다고 하네요. 반친구의 마술쇼를 트릭을 알아채는 유별남이 바로 별난탐정이랍니다.
조용하던 학교에 갑작스래 괴담이 퍼집니다. 덜컹덜컹 변기 수조가 흔들리면서 화장실의 괴담이 퍼집니다. 어디서 보든 눈이 마주치는 석고 마스크, 미술실에 가기조차 싫어지구요. 삐익삐익 리코더 소리가 나는 음악실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체육창고에는 손바닥 귀신들이 떠다닌다고 하고 운동장에서는 오후 4시만 되면 나타나는 귀신이 있다고 하네요
아~ 듣기만 해도 무섭고 상상만해도 무섭건만!! 별난탐정단은 귀신소동이 지긋하다며 괴담을 파헤쳐갑니다. 별난탐정단은 괴담의 끝에 도달할수 있을까요? 이 소동을 일으키는 범인을 찾을수는 있을까요?? 별난 탐정단과 함께 추리를 하며 증거를 모으고 괴담을 쫓아가다보면 어느새 내가 별난 탐정단의 일원이 되어 있어요. 두려움에 떨기만하는 아이들이 아니라 스스로 두려움의 실체를 파헤치는 아이들!! 괴담보다 더 기억에 남는 활약이지만, 괴담은 역시나 무서워요~~ ^^ |
|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대상 수상작
무서운 학교 괴담에 맞서는 '별난 탐정단'의 대활약기
으아아악! 귀신이다!
괴담으로만 듣던 무서운 일들이 학교에서 일어났다
정말 귀신일까?
아니면 누군가의 장난일까?
'별난 탐정단'이 괴담의 실체를 파헤친다
괴담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그중에 학교 괴담은 단연 일등인것 같아요
밤만 되면 무서운 곳으로 변하는 학교이야기
다들 들어보셨죠?!
지금 생각해도 오싹하네요
별난 탐정단은 괴담의 실체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우리 같이 학교 괴담을 파헤쳐보자고요!!
민석이의 카드 마술을 바로 꿰뚫어본 별나 탐정 유별남!!
카드 트릭도 이렇게 잘 정리했더라고요
이 책을 읽지 않은 친구들에게
카드 마술 해보는 것도 넘 잼날것 같네요^^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퍼진 괴담들
괴담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자 아이들은 잔뜩 겁을 먹었어요
무서운 학교 괴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별난 탐정과 마루, 한나, 민석이가 모여
별난 탐정단을 결성하였어요
반에서 가장 친구가 없는 1등부터 4등까지 친구들로
이루어진 별난 탐정난!!
과연 학교 괴담을 파헤칠 수 있을까요?!
첫번째 괴담의 장소는 바로 화장실이였어요!!
각 장소에 얽힌 괴담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덜컹덜컹 흔들흔들
화장실에서 목이 꺽인 채 죽었다는 아이가 나타나
변기 수조 뚜껑을 또 밝고 올라선 걸까?
어느 날부터 화장실에서 변기 뚜껑이 흔들리고
차가운 연기가 스멀스멀~
앗, 석고 마스크가 날 보고 있어!
미술실의 석고 마스크는 어디에서 보더라도
보는 사람과 시선을 마주치는 기이한 일이 생겨난다
?
음악실
삐이이익 삐이이익
벌레가 든 리코더를 불다 떨어져 죽은 아이의 혼이
음악실에 머무는 것인지 마루와 몇몇 아이들의 귀에만
괴상한 소리가 들려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
체육창고
손바닥 귀신이다
창문 없는 체육 창고에 갇혀 미쳐 버린 아이의 흔적인지
깜깜한 체육 창고 안에서는 손바닥 귀신들이 떠나니기도 한다
?
운동장
그림자 귀신이 우투커이 널 지켜보고 있다
오후 4시만 되면 운동장에 나타나는 그림자 귀신이 가리키는 곳은?
?
정말 괴담이 실제로 일어난걸까요?!
우리의 별난 탐정은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추리로 괴담의 실체를 파헤치는데.....
별난 탐정단이 사건을 파헤칠때마다
이렇게 범인에 관한 힌트가 나타났어요
범인은 아이들이 자신을 찾기 바라는 걸까요?
과연 누구일까요?
그리고 추리하면서 나타난 사실 하나
이 괴담을 직접 지은 사람이 있다니?!
바로 주희라는 학생인데
그럼 이 학생이 범인일까요?!
그런데 주희는 학교에 없었어요
몸이 많이 아파 작년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고 해요
주희는 원래 이야기 짓는 것을 좋아했고
작가가 꿈이였어요
다들 주희가 몸이 약하다는 이유로 함께 놀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이 괴담들과 주희와 연관이 있는 거 같긴한데
누가 주희의 노트를 이용해 이런 일을 버린걸까요?!
별난 탐정단과 학교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면서
과학적 원리는 덤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을 쥐는 전개로
책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별난 탐정단의 일원이 되어
같이 괴담을 쫓아 파헤쳐볼까요?!
|
|
본 책은 학교의 인기 스타이자 또래 친구들로부터 어려운 문제나 복잡한 일들을 쉽게 해결해주는 자칭, 타칭 탐정인 우리의 주인공 친구 별난탐정과 같은 반 또래 친구들이 우연한 계기로 미스테리한 학교괴담 소식을 듣게 되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흥미위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다가, 점점 사건해결에 집중하게 되면서 학교괴담의 실체 파악에 열을 올리게 되고, 사건해결이 거듭되어져가면서 학교괴담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든 과정이 흥미진진한 추리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에는 단순한 아이들의 놀이정도로 생각했던 일들이 학교괴담과 맞물리면서 두려움반 공포심반으로 아이들을 소름끼치게 하지만 친구들간의 협동심과 우정으로 소문의 학교괴담의 실체를 파헤치면서 진실을 발견하고 친구들 간의 우정도 한층더 끈끈해지며 제일 중요한 탐정의 능력을 확인하고 그 매력에 푹 빠지는데 있답니다~
예전에 부모님 세대에 추리소설 하면 흔히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나 에거사 크리스티의 미스테리 추리소설을 떠올리는 것이 전부였는데 반해 최근에 이르러서는 초등학교 친구들이 추리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그 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와 참신한 소재가 맞물려서 단순히 어른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추리장르가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하나의 컨덴츠로 자리잡게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재미가 솔솔해졌습니다!! ㅎㅎ 특히 "별난탐정과 학교괴담 사건"의 경우 속편이 기다려 질 정도로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고 아이들의 세계에서는 너무나 잘 알려지고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 학교에 떠도는 소문들을 소재로 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항상 모든 범죄는 주변에서 일어나기 마련이고 평소에 관심있게 살펴본다면 쉽게 밝혀낼 수 있는 비밀들도 주의력 깊게 보지 못함으로써 꼬일대로 꼬이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게 있어 이책을 경험하게 해준 뒤로는 보다 세밀하게 사물을 지켜보는 습관을 길러주게 된 것 같아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 그냥 단순히 책만 읽으면 시간떼우기가 전부이지만, 책을 통해 한가지로도 얻어갈 수 있다면 그 보다 값진 보석은 없을 것 입니다 ^^
소중한 추억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
평소 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큰애가 아주 반갑게 맞이한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입니다.
엄마가 다니던 학교에도 괴담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별로 무섭지 않대요.
그래서 큰애에게 더욱 이 책이 반갑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머리도 식히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큰애는 도서관이나 서점에서도 늘 찾아서 읽는 책의 종류가 있어요.
무서운 책을 유독 좋아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책이라고 하면 더욱 좋아한답니다.
별난 탐정으로 불리는 별남이.
별남이는 마술을 펼치는 민석이의 마술 비밀을 모두 알아채는 능력자죠.
학교 괴담이 떠돌고 분위기가 무시무시한 가운데 별남이와 마루, 한나, 민석이는 괴담을 해결하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학교 괴담을 하나하나 파헤치며 괴담의 숨겨진 비밀을 알아냅니다.
각각의 괴담이 모두 무서웠지만 가장 무서웠던 괴담은 바로 '화장실의 목 꺾인 아이'었어요.
사실 이런 사건을 해결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닐 것 같아요.
이야기이니까 가능한 걸까요?
직접 사건을 파헤치는 별난 탐정과 친구들.
사건을 해결했을 때에는 또 다른 힌트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소문은 순식간에 퍼져나가죠.
괴담 또한 그랬습니다.
누군가 확실히 본 것도 아닌데 금세 퍼져나가는 괴담들...
과연 이 모든 괴담들은 정말 유령의 짓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계획인 걸까요?
큰애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서 엄마에게도 추천을 해줍니다.
아들 덕분에 엄마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독서하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 추천합니다!
|
|
청어람의 고학년 문고의 5번째 시리즈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입니다... 제 1회 황금열쇠 어린이 추리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죠,,, 한참 추리소설을 좋아라 하는 준군을 위해 신청한 책이죠... 어느 학교에나 있음직한 학교 괴담을 가지고 내가 마치 탐정에 된듯 책 속의 이야기를 따라 하나 하나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랍니다..
학교에 있음직한 별난 아이인 별남 누군가가 물건을 잃어버리면 간단하게 몇 가지를 물어보는 것만으로 물건을 찾아 주기도 하고 또 아이들끼리 말이 서로 다를때 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쉽게 밝혀낸 적도 있는 별남이 그 덕에 탐정이라는 불리게 되죠...
학교에 떠도는 학교 괴담들 흔들리는 변기 수조 뚜껑 어디서 보든 눈이 마주치는 섬뜩한 석고 마스크 몇몇 아이들에게만 들리는 이상한 소리 체육 창고에 떠다니는 손바닥 오후 4시만 되면 나타나는 운동장 귀신등등.. 그 실체를 밝히기 위해 별난 탐정과 마루 하나 민석이가 모여 별난 탐정단을 결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건을 파헤치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괴담의 숨겨진 비밀에 접근해 나가게 되죠
넘 익숙한 장소가 괴담이 일어났다하니 당분간 좀 무서울것 같다나 뭐라나.. 화장실에서 목 꺾인 시체가 나왔다는 글귀에 넘 놀란 준군... 무서워하면서도 단숨에 다 읽어버린 준군 각각의 사건을 쫒아가게 되다보면 각각의 미션도 수행하게 되고 과학적 원리도 깨우치게 되고 범인을 찾고 나면 그 기쁨 또한 크다고 하네요 방학 맞이하여 다른 시리즈도 같이 읽어보도록 해야겠어요 |
|
별난 탐정과 학교괴담사건 청어람주니어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 문학상 대상 작품이라고 하네요. 청어람주니어 고학년문고 5번째 이야기 랍니다
교실에서 민석이가 마술을 카드 마술을 하고 있네요.. 반장 한나가 신기하듯이 몰두하고 있네요.. 민석이 마술의 허점을 금방 알아내는 유별남..탐정이라고 하네요.
여러가지 괴담이 도는 학교분위기... 귀신이 있을까 확인 하기로 하는 마루와, 별남, 민석, 한나는 괴담의 정체를 밝히기로 하지요.. 과연 귀신은 있을까 조마조마하면서 보게 된다고 하네요. 아이도 스토리에 훅해서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게 된다고 하네요. 첫번째괴담 화장실의 목 꺾인 아이..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쉬는시간 귀신을 봤다는 아이를 보고 화장실로 갔지만 변기의 수조에서 발견한 드라이아이스와 쪽지.. 장난친 사람이 있다는 건데..누구일까요.???
변기수조에 붙은 힌트가 날찾아와 였다는걸 밝혀낸 탐정단들. 대단했어요. 그러던중 두번째 괴담이 나오죠 미술실의 살아있는 석고 마스크.... 그래서 미술실로 향한 탐정단들..음각과 양각도 알게되네요..
세번째괴담 음악실의 피리 부는 아이.. 마침 음악수업이 있어서 음악실에서 수업을 하려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 아이들은 동요하게 되죠.. 휴대전화가 발견되지요. 틴벨이 뭘까요~~ 난 학교에 있다는 범인의 메세지.. 네번째괴담 체육창고안의 아이
드디어 범인을 만나나요~~ 귀신손바닥이 나타난다는 창고.. 뜀틀아래의 범인이 남긴 힌트..소수로.. 수학어려워하는 아이는 보고는 우와 그러네요..ㅎㅎ 마지막괴담 운동장의 그림자.. 그때 찾아온 시은누나의 이야기.. 아픈아이 주희가 만든 괴담이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실제로 일어나는 괴담사건들.. 주희를 둘러싼 진실은~~~ 탐정단이 해결하는 사건들속에 진실과 함께 미션이 있어서 풀이하면서 재미나다고 하네요.. 다 풀고 나서도 시사하는 바가 있는 별난탐정과 학교괴담사건..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