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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이부스키,야쿠시마
일본의 나폴리라고 불리우는 가고시마는 1년 내내 햇볕이 잘 들어 따뜻하다. 또한 가고시마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사쿠라지마 화산은 가고시마에 일본 3대 온천을 주었다.
일본 규수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대부분 후쿠오카를 떠올리고 겨울에는 벳푸, 유후인에서 온천을 즐긴다고 생각한다. 규슈 남단의 가고시마는 일본 3대 온천이 있는 도시로 후쿠오카와 같은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해외여행을 1박2일부터 2박 3일, 3박 4일로 떠나 따뜻한 햇살로 여유롭게 식사와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아름다운 겨울 바닷가의 온천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싶다면 가고시마로 떠나야 한다.~~떠나자 가고시마~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저가항공의 취향 서울에서 가고시마까지의 거리가 도쿄에서 가고시마의 거리보다 가깝다.
가고시마 여행 잘하는 방법으로 1.엔화를 미리 환전하고 출발하자. 2. 도착하면 빨리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자. 3.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사용하자. 4.가고시마는 작은 도시로 대부분 걸어서 관광지의 이동이 가능하다. 5.이용할 교통수단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갖고 출발하자. 6.'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7.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이유는 맛집 탐방과 온천 등 다양하다. 8.에티켓을 지키는 여행으로 현지인과의 마찰을 줄이자 9.온천 광지인 이부스키는 기차보다는 렌트가 편리하다. 10.야쿠시마는 고속페리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한눈에 가고시마 시내 파악하기와 더불어 일본의 먹거리 하면 소바, 스시 맛있는 음식 소개가 많다.
니시긴자 거리는 우리나라의 홍대 보다는 작은, 신촌과 비슷한 느낌의 먹자 골목이 있다. 야타이무라가 옛 분위기가 있다면 니시긴자는 더 현대적인 분위기이다, 주로 저녁 시간대에 문을 열며 술을 마실 수 있는 이자카야가 골목 마다 모여 있다.
일본 우동과 라멘 종류도 많다. 돈코츠 라멘은 후쿠오카에서 만들어진 라멘으로 국물이 우리나라의 돼지고기 국밥에서 나오는 맛과 거의 비슷하다. 특히 부산의 돼지국밥과도 비슷한 맛이다. 우리가 인스턴트 라면에 익숙해져 있어서 일본 라멘의 지난 국물 맛 때문에 일본 라멘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부산의 돼지국밥 맛을 좋아한다면 일본의 라멘 맛도 좋아할 것이다.
가고시마여행에서 관광객에게 가장 좋은 숙소의 위치는 중앙역 근처와 덴몬칸 부근이다. 공황과의 교통의 편리성이나 이부스키나 야쿠시마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중앙역이 좋고, 쇼핑과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려고 한다면 덴몬칸 근처가 편리하다.
이부스키 온천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대부분 가고시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런데 가고시마 시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부스키로의 이동은 열차를 타는 것이 쉽지 않다. 왜냐하면 열차가 1시간에 1대씩 있으니 주의를 해서 여행 계획을 세워 보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인기 에니메이션 '원령공주'의 배경이 된 섬으로 야쿠시마도 추천한다.
책 뒷면에 여행 일본어 필수회화로 기내에서, 공항에서, 교통수단 이용시, 호텔에서,거리관광, 쇼핑,레스토랑에서, 트러블 발생, 기본단어 들이 수록 되어 있다.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가고시마 가이드북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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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 취항 후 최근 각광받는 가고시마에는 일본 3대 온천이 있어 이부스키의 모래 온천을 즐기기 위해 겨울에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근대 일본의 기초를 구축한 역사적 도시여서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 장소도 있는데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에서 잘 짚어주고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약 1시간 30분 거리라 쉽게 떠날 수 있고, 1박 2일부터 여유로운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는 가고시마. 조대현 여행작가의 발품 덕분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법,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작은 도시여서 도보여행을 위한 상세한 팁은 기본.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핵심 장소를 소개한 지도가 있어 유용합니다. 천천히 달리는 가고시마 노면전차를 타고 시내 풍경을 구경하는 것도 매력적이에요.
가고시마를 처음 여행할 때는 보통 시내여행 패키지나 현지 버스투어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지만 렌터카로 여행하는 이들을 위한 가고시마 도로 상황도 알려줍니다.
맛집도 단순히 장소 소개만 한 게 아니라 추천메뉴와 음식 맛 소개도 되어 있어 선택하는 데 도움 될 겁니다. 일본 소주 마시는 법, 술을 마시지 않는 경우에는 어떤 걸 주문하는 게 좋은지, 여러 음식점이 한곳에 모인 야타이촌 이용방법도 알려줍니다. 가고시마에서 꼭 먹어야 할 것들 외에도 고구마, 흑돼지로 유명한 가고시마의 특산품 쇼핑도 잊지 마세요.
복잡하지 않은 도시인데다가 아유란 관람차, 아쿠아리움, 동물원, 열대식물원을 포함해 고래상어 수조가 있는 가고시마 수족관이 있어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에도 좋은 가고시마입니다. 생각 외로 박물관, 미술관도 꽤 있고 천문대, 전망대 등 찾아갈 곳이 제법 많더라고요.
가고시마 근교에는 활화산이 있는 사쿠라지마와 모래찜질을 하는 온천으로 유명한 이부스키가 있습니다. 가고시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온천 여행이죠. 1시간 정도의 이동 시간이 있어 일정을 미리 계획하는 게 좋아요. 모래찜질할 때 주의사항도 꼼꼼히 짚어줍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원령공주' 배경이 된 섬 야쿠시마도 제 로망 여행지예요. 아열대 원시림이 보존되어 있는 곳입니다. 가고시마 여행 일정이 넉넉하다면 야쿠시마도 추천합니다.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거듭난 가고시마 여행의 매력을 트래블로그 가고시마와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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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는 제주도보다 아래에 위치한 따뜻한 섬으로 7개의 활화산 덕에 온천도 많은 곳이다. 규슈 최남단에 있는 가고시마는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역사적인 도시다. 연평균 기온이 20도인 여행하기 최적의 날씨로 태풍만 피한다면 언제나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가고시마 근교여행으로 이부스키와 야쿠시마 여행을 함께 소개해고 있다. 이부스키는 1년 내내 우오미다케 산과 카이몬다케 화산이 주는 대자연의 선물을 감상하고 모래찜질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야쿠시마는 식물연구단지가 있어 다양하고 아름다운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곳으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자랑한다.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고시마는 대한항공과 이스타항공, 제주항공이 취항하고 있다. 메이지유신이 출발했던 도시인 가고시마는 서양 문명을 가장 먼저 접한 개방된 도시였다. 작은 도시인 가고시마는 도보로 하루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어 좋다. 온천여행을 계획한다면 이부스키는 기차보다는 렌트카로 이동하고, 야쿠시마는 고속페리로 이동하면 여행에 편리하다는 소개도 곁들여진다. 가까운 일본여행이기에 주말을 이용하기도 좋겠다. 책에서는 1박 2일을 비롯한 다양한 여행 일정이 안내되어 있어 나만의 여행계획을 짜는데 조언을 준다. TV 예능에 소개되면서 집중 조명된 가고시마, 그래서 더욱 더 우리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그곳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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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 모르는 곳이어서 어떤 곳인가 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최근 저가항공이 취항하면서 가기 좋아진 곳이라고도 하고 얼마전 뒤늦게 빠진 미스터선샤인을 보며 마음아파했던 우리의 근대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이라고.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진 도쿄, 오사카 등의 대도시가 아니기에 책의 두께도 얇지만 일본 소도시만이 줄 수 있는 그런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하며 정돈된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 사계절이 따뜻하다고 하니 요즘같은 추운 날에 한번쯤 가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곳. 온천으로 유명한 큐슈 남단에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 지도를 보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일본 전체 지도에서 가고시마가 어디쯤 위치하는지를 표시해주는 전체 지도 하나쯤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기차 등의 육로가 발달된 곳이니 다른 도시들과의 연결된 노선들에 대한 안내도 살짝은 아쉽지만 사실 나에게도 다른 도시에 들렀다 가고시마를 들를 정도의 여유가 생길지는 의문이 든다. 보통 짧은 일정동안 쉬러 가는 곳이 일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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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하면 도쿄, 오사카 등만 생각했었지... 가고시마는 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일본의 남단... 4개의 큰섬 중에 제일 밑에 위치한 규슈.... 규슈의 남쪽에 위치한... 가고시마... 일본을 한번 여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보다 쉽게 일본(가고시마) 여행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정말 일본에 무지한 사람들도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가고시마의 사계절을 사진으로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가고시마에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 약 1시간 30분 거리에서 저가항공의 취항 2. 모래온천과 파도소리의 환상적인 만남 3. 메이지유신의 출발 4. 과거와 미래 역사가 공존 5. 먹고 마시는 즐거움
‘가고시마 여행 잘하는 방법’ 엔화(¥)를 미리 환전하고 출발하자. 2. 도착하면 빨리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자. 3.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사용하자. 4. 가고시마는 작은 도시로 대부분 걸어서 관광지의 이동이 가능하다. 5. 이용할 교통수단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갖고 출발하자. 6. ‘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7.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이유는 맛집 탐방과 온천 등 다양하다. 8. 에티켓을 지키는 여행으로 현지인과의 마찰을 줄이자. 9. 온천 광광지인 이부스키는 기차보다는 렌트가 편리하다. 10. 야쿠시마는 고속페리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가고시마의 역사, 쇼핑, 먹을거리, 볼거리 등을 아주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가고시마를 여행하기 위해 계획을 짜는 방법이라든가... 일정도 추천해 주어 보다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추천일정을 날짜별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사진까지 수록하고 있어 정말 여행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여러 음식점을 소개하면서 가격정보와 맛 정보까지 정말 다양한 정보를 통해 음식점을 잘 선택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가고시마 근교인 '사쿠라지마', '이부스키', '야쿠시마'에 대한 여행 정보도 실려 있어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여행 일본어 필수회화'와 '기본 단어'가 수록되어져 있어 일본(가고시마)을 여행할 때 아주 편하게 쓸 수 있고, 외국(일본) 여행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줄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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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후와 이국적인 풍경으로 일본의 나폴리로 불리는 가고시마의 최신 여행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 <트래블로그 가고시마 & 이부스키, 야쿠시마> 2019-2020 최신판이 출간되었다. 저자가 직접 여러 번에 걸쳐 가고시마를 여행하며 얻은 정보 위주로 구성된 책이라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혼자서도 즐겁고 편하게 가고시마를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가고시마는 일본을 구성하는 4개의 큰 섬 -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 중에서 최남단에 위치한 규슈에서도 가장 남단에 위치한 섬이다. 위도 상으로 제주도보다도 아래에 위치해 일 년 내내 기후가 온화하다. 아름다운 자연과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사쿠라지마를 비롯해 7개의 활화산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야쿠시마,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인 기리시마, 모래찜질 온천으로 유명한 이부스키 등이 가깝다. 가고시마는 최근까지 한국인 여행자가 찾아가기 힘든 지역이었다. 하지만 대한항공과 저가항공인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이 취항하면서 따뜻한 온천과 이국적인 풍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인천에서 비행기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도 장점 중 하나다. 후쿠오카를 여행하면서 1박 2일, 2박 3일 일정으로 가고시마를 여행하는 것도 추천한다. 다른 여행지에는 없는 가고시마만의 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나는 첫째로 온천 찜질을 들고 싶다. 가고시마의 남부에 있는 이부스키는 바닷가에서 모래찜질처럼 즐기는 온천 찜질이 일본 최초로 시작된 곳이다. 바닷가에 흐르는 온천수로 달궈진 모래에서 찜질을 하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과 마음의 피로도 싹 풀린다. 일본의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모래찜질 명소가 있지만 원조는 이곳 이부스키이다. 둘째로 가고시마에서만 즐길 수 있는 향토 음식과 레트로한 분위기를 들 수 있다. 가고시마에는 고구마 소주, 맥주 등을 비롯한 맛있는 술이 많이 있다. 술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일품요리도 다양하게 발전해 있다. 시로쿠마와 같은 디저트도 유명하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분위기 속에서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경험은 여느 여행지에서 하기 힘든 경험이다. 이 책에는 가고시마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와 중앙역, 덴몬칸, 워터프런트, 이소 간마치 지역, 가고시마 근교 등 구체적인 지역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다. 가고시마는 규모가 작고, 중앙역과 덴몬칸에 대부분의 관광지가 몰려 있어 꼼꼼하게 여행 계획을 세울수록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여행 일정과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추천 코스와 여행 계획 짜는 법 등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 가고시마 여행 전에 이 책을 참고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