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함께했던 녀석이 옆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귀여움 폭발하는 사진을 보니 함께했었던 순간들이 다시 생각나면서 이런 모습도 있었지, 그녀석도 이렇게나 사랑스러웠지 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 조금씩 잊혀지고 있지만, 너무나 소중한 존재였던 그녀석도 하느님의 사랑을 받으며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기쁘고 큰 위로가 됩니다.
어렸을 때 함께했던 녀석이 옆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귀여움 폭발하는 사진을 보니 함께했었던 순간들이 다시 생각나면서 이런 모습도 있었지, 그녀석도 이렇게나 사랑스러웠지 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 조금씩 잊혀지고 있지만, 너무나 소중한 존재였던 그녀석도 하느님의 사랑을 받으며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기쁘고 큰 위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