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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나라로의 즐거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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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권의 책을 표현할수 있다면 작은 수학 백과사전이라고 부를수 있을것이다. 아기자기한 구성과 간간히 들어있는 우스갯소리.. 정말 이것을 수학자가 쓴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글솜씨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사람을 흥미있게 만들었다. 특히 그 곳에서 가르쳐준 "수학적 사고"는 나도 쉽게 해보면서 나름대로의 즐거움을 주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수학이 재미있다라는 것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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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권의 책을 표현할수 있다면 작은 수학 백과사전이라고 부를수 있을것이다. 아기자기한 구성과 간간히 들어있는 우스갯소리.. 정말 이것을 수학자가 쓴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글솜씨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사람을 흥미있게 만들었다. 특히 그 곳에서 가르쳐준 "수학적 사고"는 나도 쉽게 해보면서 나름대로의 즐거움을 주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수학이 재미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한 순간이랄까. 한 사람이 엘리베이터 버튼은 누르면 그 숫자를 가지고 아무렇게나 덧셈 뺄셈을 남발하여 비슷한 나이를 만들고는 그 사람의 나이다라고 하는것은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 책에서 주목해봐야 할 것은 수학이 모두 실생활과 연관되어 있었다는 점일 것이다. 확률과 통계학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는 숫자놀음(?) 이 모든 것들이 실생활의 예에 맞추어져 굴러가는 것이다. 특히 이런 계산은 배워서 실제로 어디에 쓰이냐는 불평이 쏙 들어간것이 이 책의 제일 큰 역할 이라고나 할까. 이책은 지금도 심심할때는 다시 읽고 되풀이 하며 보는 것이 낙이 될 정도로 재미있다. 한번쯤 이런책을 사두고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n******m 200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울로스 교수의 수학에 대한 애정과 수학으로 세상을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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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에 이렇게 많은 수학적 지식이 담겨져 있음에 처음에는 놀랐고, 결코 쉽지 않은 내용임에도 자주 손이 가고 수학을 공부함에 있어 개념을 더 상세히 알고 싶을때 다른 수학 사전보다 먼저 손이가게되는 매력을 가진 책이다. 너무도 많은 내용을 담기 위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깊이를 가끔 느끼고 탄복할 때가 있었다. 수학 용어 하나하나에 대
"파울로스 교수의 수학에 대한 애정과 수학으로 세상을 보는 법" 내용보기
한권의 책에 이렇게 많은 수학적 지식이 담겨져 있음에 처음에는 놀랐고, 결코 쉽지 않은 내용임에도 자주 손이 가고 수학을 공부함에 있어 개념을 더 상세히 알고 싶을때 다른 수학 사전보다 먼저 손이가게되는 매력을 가진 책이다. 너무도 많은 내용을 담기 위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깊이를 가끔 느끼고 탄복할 때가 있었다. 수학 용어 하나하나에 대한 명확한 사전적 설명과 구체적인 실례들은 눈으로만 읽기보다 실제 머리로 사고해가면서 공부해가는 것도 좋을 듯하다. 작가의 수학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그에 버금가는 지식의 일부분을 마음을 느낄수 있는 멋진 책이다. 그 옛날 아르키메데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나의 지렛대 받침, 아주 충분히 긴 지렛대, 그리고 그것을 세울 수 있는 장소만 주어진다면, 나는 지구를 움직일 수 있다." 이 인용문은 수학의 이론적 속성, 실질적인 힘, 그리고 수학과 수학자의 초자연적 갈망을 생생히 묘사하는 개념이다. 이 부분은 그의 수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끼게 하는 구절이다. 수학이 자신을 지루하게 할때, 수학에 부족함을 느낄때 읽으면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심리학자가 공학자에게 "만약 방 한 모퉁이에서 작은 불이 나고 그리고 탁자 위에는 물 주전작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하고 물었다. 공학자는 그 불에 물을 끼겠다고 충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심리학자가 수학자를 향해 인사를 하고 물었다. "만약 작은 불이 나고 창가에 물 주전자가 놓여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다?" 수학자는 대답했다. "나는 창가에 있는 물 주전자를 탁자 위로 옮긴 다음 이미 풀렸던 문제로 되돌려 놓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0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은 고급스러운 수학 교양서.
"조금은 고급스러운 수학 교양서." 내용보기
파울로스의 본작은 전작이었던 의 후속겪인 셈이다.전작에 비해 조금은 심도있고 고급스러운 내용을 위트와 흥미를 잃지 않고 쓰려했다 한다.교양서란 말이 민망할만큼 열심히 계산하거나 심지어는 이해도 어려운 부분은 나의 무지를 탓한다해도 일반적인 주위의 의견들 엮시 그렇게 쉬운 책만은 아닌듯 하다는 점에서 교감을 이뤘다. 하지만 전작인 수문맹을 재미있거나 유익하게 읽
"조금은 고급스러운 수학 교양서." 내용보기
파울로스의 본작은 전작이었던 <왜 숫자를="" 두려워="" 하는가(한국판="" -수문맹-)="">의 후속겪인 셈이다.전작에 비해 조금은 심도있고 고급스러운 내용을 위트와 흥미를 잃지 않고 쓰려했다 한다.교양서란 말이 민망할만큼 열심히 계산하거나 심지어는 이해도 어려운 부분은 나의 무지를 탓한다해도 일반적인 주위의 의견들 엮시 그렇게 쉬운 책만은 아닌듯 하다는 점에서 교감을 이뤘다. 하지만 전작인 수문맹을 재미있거나 유익하게 읽은이라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책이며 수학은 단계적이지 않다라는 파울로스의 말을 굳이 들먹이지 않아도 이 책 자체만으로도 나름대로의 교양서로서의 가치는 충분한듯하다. 역시나 이런류의 책들은 한번 읽고 버려두는것이 아니므로, 물론 소설도 두고두고 읽을수 있지만,되보아진다라는 의미에서도 꽤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a*******e 2000.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