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폭풍 감동인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남편과 함께 읽어도 좋네요~
육아하랴, 일하랴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우리 아이이 소중한 순간들을
잊고 지낼때가 많은데
책을 보며 그때가 새록새록 떠올라요.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책인데도
아이도 제 감정을 느끼는지
이 책을 소리내어 읽어주니 가만히 듣고있더라구요.
아이 꼬옥~~ 안고 읽어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