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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시티)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CITY(시티)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개그만화 인 것 같지만 개그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라이 케이이치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개그가 별로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개그도 그렇게 재미없지는 않습니다. 볼만해요. 잘 봤습니다. 4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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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석하고 유쾌한 시티의 대학생과 시민들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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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일상때부터의 병맛은 여전한거 같습니다. 사실 등장인물만 바꼈지 일상이나 마찬가지인 작품인거 같아요. 주인공 3인방? 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정발속도도 굉장히 빠르고 벌써 4권도 출판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이것도 애니화되서 애니로 보면 엄청 재밌을거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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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권 말미에 모인 주역 3인방 니이쿠라 아유무, 나구모 미도리, 이즈미 와코. 전작 일상에서의 아이오이 유코와 나가노하라 미오, 미나카미 마이의 포지션에 해당하는 인물들의 등장으로 이야기에 활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아라이 케이이치는 이런 종류의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기존 캐릭터들과 완전히 같은 캐릭터라기보다는 3명의 캐릭터를 한데 섞어 휘저은 후 하나씩 캐릭터를 꺼내놓은 듯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 드는 캐릭터들입니다. 여러모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라 이들이 벌이는 난장판 속에서 재밌는 상황들을 연출하는데 이 재미가 상당한 편입니다. 다음편이 더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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