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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
"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 내용보기
지금은 전혀 낯설지가 않은 단어가 되었지만 불과 2년 전만 해도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은 그 자체로서 혁명이었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이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듯하다. 그저 막연하게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3차 산업혁명에 이은 차세대 산업혁명쯤으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과연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갖는 의미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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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혀 낯설지가 않은 단어가 되었지만 불과 2년 전만 해도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은 그 자체로서 혁명이었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이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듯하다. 그저 막연하게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3차 산업혁명에 이은 차세대 산업혁명쯤으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과연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우선 4차 산업혁명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일컫는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과 초지능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 산업혁명에 비해 더 넓은 범위에 더 빠른 속도로 크게 여향을 끼친다. 4차 산업혁명이란 용어는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언급되었으며 이후 급속도로 확산되었으며 이제는 미래 산업을 언급할 때 빠져서는 안될 대표적인 용어가 되었다.


그런데 사실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 개념의 시작은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성장 전략인 인더스트리 4.0에서 비롯되었다. 독일은 예로부터 제조업 강국으로 군림해왔다. 하지만 급변하는 국제 사회 속에서 제조업 분야의 경쟁은 심화되었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2010년부터 적극 추진하게 되었으며 제조업의 완전한 자동생산체계 구축, 생산 과정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생산 기계와 생산품 간의 정보 통신이 가능하게 되며 종국엔 인공지능화됨을 의미한다. 이것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이 추구하는 이상향이 아닐까 생각된다.


우리는 지난 2016년 3월 세기의 대결로 기억한다. 그날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바둑 기사 이세돌과 구글의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가 바둑 대결을 펼쳤던 날이다. 대결이 시작되기 전 인간의 승리를 의심하는 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하지만 결과는 익히 알고 있듯이 4승 1패로 인공지능이 이겼다. 그야말로 완승이었다. 전 세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달한다고 해도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것은 영화에서나 존재하는 상상의 세계에 불과했다. 그런데 상상 속 세계가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알파고란 인공지능을 설계하고 개발한 이들조차 그들이 만든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을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다시 말하면 그들이 만든 인공지능은 그야말로 사고하는 기계란 의미였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영화에서처럼 기계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은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기계가 만들어내는 아웃풋은 인위적인 인풋이 필요하며 그 역할을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웃나라 중국의 미래산업 전략은 '중국 제조 2025'다. 제조업 활성화를 목표로 발표한 중국의 산업고도화 전략이다. 중국은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세계의 공장으로 불릴 만큼 값싼 노동력으로 비롯된 그야말로 단순한 생산 국가에 불과했다. 그런 중국이 개혁개방과 동시에 시장 자본주의가 공산국가에 공존하게 되면서 급격한 성장을 거듭했다.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었던 대한민국의 고도성장과 비교할 수 없는 유례없는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그 결과 지금의 중국은 독일과 일본을 제치가 G1 미국에 이어 G2 국가가 되었다. 그로써 세계의 공장은 세계의 시장으로 발돋움했다. 중국 제조 2025 전략은 미래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에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국가 산업 전략인 것이다.


그에 비해 중국보다 앞서 제조업을 넘어 선진국 반열에 올랐던 한국의 대응전략은 그저 황망할 뿐이다.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듯 보인다. 이는 비단 국내 전문가들의 시선이 아니다. 국제 사회의 사회 경제 전문기관의 일관된 의견이다. 왜 우리는 중국처럼 발 빠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대미, 대중 수출 의존 국가의 숙명을 이제는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지금의 중국은 확실히 많은 면에서 한국을 넘어서고 있다. 경제적인 면이나 국제 사회적인 면이나 차세대 미래 산업면에서 말이다. 하지만 우리라고 다시 도약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다. 어쩌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차세대 미래 먹거리는 정해져 있지 않다. AI, IoT, AR, VR, ESS, 드론, 블록체인 등 미래 산업의 동력 자원은 널려있다. 어느 누구 하나 독점하지 않은 상태다. 물론 우위를 점하고 있는 국가는 존재한다. 최초라는 타이틀보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되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선 먼저 4차 산업혁명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국가 차원에서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 IT 전략 컨설턴트가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의 일독은 필수다.

c****2 2019.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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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혁명
"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혁명 "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 이책은 아마존의 배송 ,빅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는지인공지능 AI가 어떻게 딥 러닝을 하는지등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다. 4차 산업혁명 이책은 아마존의 배송 ,빅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는지인공지능 AI가 어떻게 딥 러닝을 하는지등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다. 고양이의 이미지를 학습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옆모습을 보여주면 인식을 못한다니. 숫자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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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이책은 아마존의 배송 ,빅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는지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딥 러닝을 하는지등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다. 4차 산업혁명
이책은 아마존의 배송 ,빅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는지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딥 러닝을 하는지등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다.


고양이의 이미지를 학습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옆모습을 보여주면 인식을 못한다니.
숫자로 데이터화 한다는것도 흥미로웠다.
딥러닝에 대해서 나온 부분에서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걱정 스럽긴 했다.
시조 쓰는 컴퓨터도 있다고 하니
내가 생각하는 창의적인 직업은
작가들의 글쓰는 사람이라고 생각 했는데
그건 나만의 착각 이었나 싶기도 하고.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었는데 내 생각 이지만 꼭 비트코인이 아니더라도
블록체인은 상용화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고 막연히 무인 자동차나 이세돌을 이긴 인공지능
등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무척 흥미로웠다



p*******7 2019.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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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주요기술의 배경을 이야기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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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겨울 정도로 자주 언급되는 단어 중의 하나가 "4차 산업혁명"이다.수도 없이 많은 책이 나왔고... 나 또한 여러 권 읽어 봤다.그런데도, 문과출신이라 배경지식이 빈약해서인지... 대략적인 뉘앙스는 알고 있지만, 속속들이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다.위키백과를 보면, "제4차 산업혁명은 클라우스 슈바프가 의장으로 있는 2016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 주창된 용어이다."라고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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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겨울 정도로 자주 언급되는 단어 중의 하나가 "4차 산업혁명"이다.

수도 없이 많은 책이 나왔고... 나 또한 여러 권 읽어 봤다.

그런데도, 문과출신이라 배경지식이 빈약해서인지... 대략적인 뉘앙스는 알고 있지만, 속속들이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다.


위키백과를 보면, "제4차 산업혁명은 클라우스 슈바프가 의장으로 있는 2016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 주창된 용어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2016년 이면 생각보다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피로감을 느낄 정도로 쓰이고 있다니... 놀랍다.


아마도, 내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몸담고 있고 기술 트렌드에 대한 강의나 책도 자주 접하다 보니 그런듯 하다.


실제, 정부지원사업의 경우에도 "스마트 공장 지원사업", "4차 산업혁명 대응기술 R&D 지원사업" 등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4차 산업관련 원천(or 실용화)기술 지원사업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기도 하다.




이 번에 읽은 책도 그 흔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책이다.


얼마 전에 읽었던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9"도 비숫한 주제의 책이라서, 읽어보게 되었다.


나의 독서 습관은 유사한 주제의 책들을 중복해서 읽어보는 것이다.

각 저자 만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책 내용을 크로스 체크하며 내용을 연결하다 보면 새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모든 책이 공통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은... "필수 지식"일 테니 그런건 꼭 기억하려고 노력한다.


그런 의미로 이 책도 읽어보게된 것이다. 



이 책을 받아든 첫 인상은 왠지 재미가 없는 책이었다.


다이어그램이나 사진은 하나도 없고, 검정색 활자만 빽빽히 들어있는...

"요즘은 학교 교재도 이런식으로는 안만든다"는 선입견(+불만)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 이 책... 읽어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 자체는 한마디로, 하나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는 그 배경과 히스토리부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를테면, "컴퓨터의 탄생" 이야기를 한 후, "알고리즘", "네트워크", "모바일 플랫폼", "아마존 사례" 이야기 식으로 시간 순으로 기술의 변천과정과 배경이야기를 설명하고 있다.

이런 구성을 따라가다 보니, 예전에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는 느낌이 들 정도다.


아마도 이 책의 저자가 IT 전략 컨설턴트이기 때문에 그동안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이야기하기 때문인 듯 하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챕터구성은 무시하고 내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면... 이렇게 구성해 볼 수 있겠다.




1부는 4차 산업혁명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독일의 "인더스트리 4.0"과 "중국의 자동차 산업" 사례를 통해,

IT기술과 제조업이 결합하여 어떻게 발전해 나가고 있으며, 국제간의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2부는 IT 기술의 시작인 "컴퓨터"의 탄생부터,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사례를 소개하며,

IT 기술에 대한 기초지식을 이야기하고 있다.


3부에서는 IT 기반의 4차 산업혁명 기술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부분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여기서는 그 배경과 히스토리를 다룬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앞서 설명한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9"의 경우는...

각 기술의 생태계와 사업화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기술의 탄생과정에 대한 이해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4부는 IT 기술과 결합된 제조업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은 아날로그이다.

제품은 형체가 있는 아날로그의 형태로 소비자가 사용을 하게 되는 것이고,

서비스 또한 아날로그로 존재하는 소비자가 몸소 체험하는 것이다.


어쨌든, 제조업은 유지 발전되어야만 하는 산업이고, IT와 결합함으로써 시너지를 만들어 내자는 것이다.

실제 GM과 지멘스의 사례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 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어떤 이슈에 대해,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강의자료를 만들건, 멘티기업에게 설명을 하든... 말로만 하는 것보단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것이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그려봤다.




그 순서를 보면...


1. 데이터를 수집하는 IoT가 고객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2. 클라우드에 데이터가 모이면서 빅데이터가 형성되고...

3. 모아진 구조화, 비구조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학습을 한 후

4. 판단 결과를 IoT 기기를 통해 자동화한다.


라고 그려볼 수 있겠다.


즉, 인공지능은 두뇌가 되어 판단을 하고, IoT 기기(자동차, 로봇, 스피커...)등을 손, 발로 활용해 스스로 행동하는 프로세스가 된다.

완전한 전자동(?)을 꿈꾸는 그림이다.


2016년에 벌어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경기를 보면 알 수 있다.

당시는 제아무리 똑똑한 인공지능이라도... 사람이 옆에서 바둑돌을 놓아줘야만 했었다.


앞으로는 로봇팔이 인간을 대신하게 된다는 의미로 보면 된다.




블록체인을 설명하는 것도 배경지식을 같이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은 P2P 기술을 활용해 탈중앙화를 목적으로 설계된 것이다.

그리고 모든 거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연결된 모두가 가지고 있다보니 해킹도 불가능하다.


여기까지는 대부분의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예전에... 거래소가 해킹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실 나는 조금 혼란스러웠었다.

블록체인은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왜? 해킹을 당한 것인가?...


그런데 이 책을 읽고 한방에 이해가 되었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거래소에 지갑 앱을 위탁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소는 해킹을 당할 수 있다는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



결론은... 이 책은 매우 좋은 책이다.


적어도 IT 기술에 대해 기초지식이 없던 나에게는 그렇다.


상당히 딱딱해 보이는 구성은 약간 불만족스럽긴 한데...

재미있게 읽었고, 그 동안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


단,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디지털 트윈 기술"이 뭔지 정확히 떠오르질 않는다.

어디 유튜브나 구글링을 해서라도 이미지나 사진 등 단서를 찾아봐야겠다.


앞으로도 기술과 사업은 발전해 나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저자도 개정판을 낼텐데...


그때는 제발 그림 좀 넣어주셨으면 좋겠다. 나같은 문과 출신들을 위해서라도...



* 이 글은 "하움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c*****p 2019.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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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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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에 개최된 다보스 포럼(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서 3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었던 디지털과 바이오산업과 물리학, 공학, 의학, 등 각 분야의 공간의 경계를 뛰어넘어 융합되는 기술혁명을 내포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개념이 나왔다. 4차 산업의 핵심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정보 통신기술들의 융합이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시키고 각 산업 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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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에 개최된 다보스 포럼(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서 3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었던 디지털과 바이오산업과 물리학, 공학, 의학, 등 각 분야의 공간의 경계를 뛰어넘어 융합되는 기술혁명을 내포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개념이 나왔다. 4차 산업의 핵심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정보 통신기술들의 융합이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시키고 각 산업 군과 더 나아가서 사회와 경제의 틀을 흔드는 혁신적인 변화의 시대를 의미한다.

 

 

다보스 포럼 이후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와는 달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일정 수준을 넘어 혼란을 가져오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다. 한국의 경우에는 해외 기술 선진국들은 이미 논의가 마무리된 문제부터 시작해서 현재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까지 모두 4차 산업혁명이라는 부분으로 받아들이다 보니 한국 상황에 맞는 축적된 데이터는 없고 해외에서 야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내용들은 한국과는 다른 상황과 관점에서 나온 것이어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다. 미래 사회에는 무언가 엄청난 큰 변화가 올 것 같기는 한데 그 실체가 도대체 무엇인지는 파악이 안되며 그러다 보니 한국에서는 4차 산업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미래사회를 변화시킬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어떤 큰 변화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IT 전략 컨설팅 전문가인 저자는 대한민국의 IT업계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일반인들 또한 올바른 시각에서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정보기술과 IT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준비하지 않는다면 빠르게 변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 그래서 미래 세계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 IT 기술의 의미와 사상을 이해하고 등장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배경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4차 산업의 부분이 아닌 본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집필했다.

 

4차 산업혁명이란 큰 범위의 주제를 현실적인 내용과 일반인의 관점에서 자세히 설명했기 때문에 딱딱하거나 지루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시스템 모듈화와 개념설계 부분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나라가 4차 산업에서 최종적으로 지향해야 할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이 갔다. 4차 산업의 뿌옇게 보였던 부분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명확해지고 새로운 시야가 생긴 걸 느끼게 될 것이다.

 

 

 

 

 

 

 

 

 

 

p******2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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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형, 4차산업혁명, 하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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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된 주제 하나하나만으로 여러 권의 책이 만들어질 정도로 방대한 데이터를 지닌 가장 핫한 주제가 들어있다. 그 앞에서 저자는 두려움 하나 없이 핵심들을 정직하게 이야기한다. 더구나 들어간 예시가 장난이 아니다. 현실감 있는 분석사례와 함께 우리가 적용할 여지의 문제까지 고민한다. “좋다. 아니 좋았다.” 참고자료 목록이 첨부되고 독서하는 책이 아니라 강연이나 강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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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된 주제 하나하나만으로 여러 권의 책이 만들어질 정도로 방대한 데이터를 지닌 가장 핫한 주제가 들어있다. 그 앞에서 저자는 두려움 하나 없이 핵심들을 정직하게 이야기한다. 더구나 들어간 예시가 장난이 아니다. 현실감 있는 분석사례와 함께 우리가 적용할 여지의 문제까지 고민한다. “좋다. 아니 좋았다.” 참고자료 목록이 첨부되고 독서하는 책이 아니라 강연이나 강의 자료였다면 정말 최고라 생각한다.

책으로 보기에는 아쉽다. 우선 참고목록이 없이 예시사례를 들고 있기에 근거에 명확성이 떨어지고 저자의 의도와 다르게 부각될 여지가 높다. 일반적으로 길게 서술한 내용을 도표나 그래프 혹은 관련 요약으로 처리하면 충분히 가독성이 높을 부분이지만, 글로 풀어 내다보니 중간 중간 스스로 논점에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에도 <4차 산업혁명>은 분명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실제 당사자가 아닌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 주제에 있어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일반인들도 할 수 있음에도 흔들림 없이 기술적 접근이나 전체적인 프레임 안에서 사고하고 근거 역시 현실에서 찾으려 노력한다. 단순히 이슈화 높은 이야깃거리 앞에서 냉정을 넘어선 평정심을 유지하는 진행 방식이 머리를 누르는 현실 압박과 새롭게 지금을 보는 시각을 제공해 준다.

 

자극적인 내용이 없을 정도로 심심하고 그래프나 화려한 언변이나 요약도 없고 참고자료나 극단적인 부정이나 밝은 미래전망도 없지만, 이 모든 것이 빠져 있어도 전달자 입장에서 제대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일련의 주제들을 정직하게 알리고 싶은 의지의 처음과 끝이 동일하기 때문에 앞선 단점들이 읽음이 늘어날수록 희석되고 내 스스로 “4차”라는 단어의 흐릿함이 조금 사라진 느낌이다.

 

처음 빠르게 읽고 실망이 가장 극에 달한 책이었다. 그만큼 지금의 독서소비층의 시각과는 정말 다르다. 오해의 소지도 다분하다. 하지만, 외형적 편견을 버리고, 우선 전체가 아닌 하나의 주제만 제대로 읽어 본다면 저자가 분석해 나가는 주제별 예시에 놀라고, 예측이 아닌 현실에 대한 깊은 사유가 담긴 사례에 감동하고, 독자에 맞는 고민거리를 쥐어주는 희망을 알게 될 거라 믿는다. 개인적으로 풍부한 사례만큼이나 참고자료에 대한 명확한 예시가 존재하고 한정한 영역에 깊이 있는 사유가 담길 저자의 다음 책을 조심스레 기대해 본다.

 

  

e****i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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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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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증기, 2차는 전기, 3차는 반도체, 4차는 소프트웨어 이용하는 순으로 산업혁명이 발전하였다. 4차 산업혁명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모든 인간과 사물 또는 사물과 사물에서 연결과 융합을 이루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이용은 정보 혁명,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과 같은 IT기술의 발전을 가져왔다.  제조업의 경쟁력한국의 제조업은 선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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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증기, 2차는 전기, 3차는 반도체, 4차는 소프트웨어 이용하는 순으로 산업혁명이 발전하였다. 4차 산업혁명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모든 인간과 사물 또는 사물과 사물에서 연결과 융합을 이루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이용은 정보 혁명,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과 같은 IT기술의 발전을 가져왔다.

 

제조업의 경쟁력

한국의 제조업은 선진 기술을 가진 일본과 후발 주자로 뛰고 있는 중국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가 되었다. 선진 기술을 따라 잡고 후진국이 넘보지 못하게 제조업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선진국의 제조업의 경쟁력은 개념 설계 역량과 모듈형 제품 개발에서 나온다고 한다. 개념 설계란 모든 제품 생산에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그 밑그림대로 만들어 내는 것이 실행 역량이다. 제조업의 진정한 부가가치는 개념 설계 역량에서 나온다. 모듈형 제품 개발이란 표준화된 모듈들을 조립해서 완제품을 만드는 방식이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모듈형 개발에서 중요하는 것은 각 모듈이 연결되는 연결부인 인터페이스를 공통화 하는 것이다. 표준 인터페이스를 제시하는 사업자가 각각의 제조업의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 앞으로 산업은 직접 제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인터페이스에 근거한 플랫폼을 제시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해야 한다.

 

정보혁명

정보산업은 소프트웨어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는 사람이 하는 논리적 사고를 대신해 주는 기계이다. 논리적 사고는 이성을 사용하는 것이다. 사람이 직관에 따라 사고하기를 좋아하고, 이성을 사용하기를 힘들게 한다.

이성적인 논리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이미지나 물리적 현상을 추상화시키다는 것이다. 추상화시키는 것은 일반화시킨다는 것이다. 일반화시키는 것은 단순화시키는 것이다. 단순화시키는 것이 기호나 숫자, 단어 등이다. 이렇게 인간이 하는 처리 방식을 그대로 기계가 따라하는 것이 컴퓨터이다. 컴퓨터라는 기계와 기계가 통신할 때는 반드시 정해진 규칙과 수순을 따라야 한다. 이러한 규칙과 수순을 이용한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이동통신 사업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지금은 누구라도 자신의 콘텐츠를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에 올릴 수 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우리 뇌의 작동방식 중 기억은 순차적으로 입력된 순서대로 출력한다. 그러나 컴퓨터는 입력된 정보 자체를 이용하고, 인간은 입력된 정보를 추상화해서 사용한다. 컴퓨터는 이미지를 인식할 때 한 번 본 이미지들을 모두 기억해버리는 방식을 사용하고, 인간은 이미지를 추상화한 패턴을 만들어서 기억한다. 인공지능은 인간 뇌의 학습방법을 모방하여 만들었다. 알파고는 딥러닝 신경망 모형을 사용해서 바둑을 학습하였다. 즉 특정 값을 스스로 찾아내고 계속해서 바둑을 두면서 특정 값들의 가중치를 학습해서 실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학습한 내용에 따라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수많은 사물들이 끊임없이 서버로 업로드하는 엄청난 양의 학습 데이터로 학습해서 나날이 그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간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될 때 사람을 거치지 않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사물들이 탄생하는 것이다.

 

h***p 201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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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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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알차고 수준급의 내용에 비해 표지와 제목과 책의 편집이 많이 아쉬웠다. 한국의 평범하다고 하면 평범한 인문계 출신의 IT전략컨설턴트 한지형씨가 쓴 4차산업혁명에 대한 책이다. 사실 지금 시중에 차고 넘치는 테마가 4차산업혁명 관련 서적들인데 책 제목은 정직하게 그냥 <4차산업혁명>이다. 정말 저자의 말처럼 그저 본인의 학습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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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


알차고 수준급의 내용에 비해 표지와 제목과 책의 편집이 많이 아쉬웠다. 한국의 평범하다고 하면 평범한 인문계 출신의 IT전략컨설턴트 한지형씨가 쓴 4차산업혁명에 대한 책이다. 사실 지금 시중에 차고 넘치는 테마가 4차산업혁명 관련 서적들인데 책 제목은 정직하게 그냥 <4차산업혁명>이다. 정말 저자의 말처럼 그저 본인의 학습과제를 자습한 결과물처럼 제목이 저런데 책을 펼쳐보면 빼곡히 그저 글자만 꽉꽉 채워져 있다 그 흔한 사진, 도표, 일러스트도 없는 책이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이 책을 읽고 이렇게 리뷰까지 쓸 정도면 책의 내용들은 수준급이란 것이다.


총 4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1부 제조업의 환골탈태에서 중국에서 비롯된 독일 제조업계의 고민,

중국에서 가속화되는 내연기관의 전기화, 중국 자동차 시장이 선진국 자동차업계에 던지는 과제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자동차업계의 모듈형제조와 디지털화 등의 최신동향을 보고한다.

2부 정보 혁명의 본질에서는 알고리즘, IT기업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 아마존등의 사례를 논하고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4차 산업 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IT기술들을 설명한다.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빅데이터를 이용한 타겟 광고, 머신러닝과딥러닝,그리고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인터넷과 P2P, 그리고 비트코인,블록체인 기술들이 바로 그것들이다.

마지막 4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면 책을 마무리한다.


이제 선진국 제조기업들은 오랜 시간 축적한 개념설계 역량을 정보(Information)로서 제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바로 이것이 인더스트리4.0의 핵심이라는 것이다.인더스트리4.0을 통해 선진국 제조기업들은 자신들의 개념설계 역량을 소프트웨어화해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판매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선진국 제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IT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20여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IT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서구에서 인더스트리4.0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최종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혀준다.제조업 비즈니스를 모듈화한 뒤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 영역을 서구 선진 제조기업들이 가져가고 단순 생산영역은 중국 등의 신흥공업국이 담당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바로 정보혁명을 통해 탄생한 IT기술들이다.특히 4차 산업혁명에서 자주 이야기되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이 그 주인공이다.



g****y 201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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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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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들어가는 글’에서 2016년부터 한국에서 불기 시작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는 유럽에서 4차 산업혁명이 어떤 배경에서 이야기되고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 단어의 의미를 달리 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서 이야기되는 기술적 함의들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수많은 강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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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들어가는 글’에서 2016년부터 한국에서 불기 시작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는 유럽에서 4차 산업혁명이 어떤 배경에서 이야기되고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 단어의 의미를 달리 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서 이야기되는 기술적 함의들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수많은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이러한 기술적 함의로 시작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에서는 먼저 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이 논의 되고 있는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서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논의는 개념설계 역량이 뛰어난 강소 제조 기업들을 보유한 선진국들이 IT기술을 활용하여 자국 제조 기업들이 더 이상 제조가 아닌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통하여, 제조업의 고부가가치 영역을 계속해서 차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전개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더스트리 4.0을 가능하게 하는 IT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하며 먼저 2부에서 정보혁명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본질이 무엇인지 다루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정보혁명으로 탄생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블록체인 같은 IT기술들이 4차 산업 혁명을 가능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 기술들이 가진 의미와 현실 세계에 미친 영향 그 기술적 내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IT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20여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 한국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를 그저 ‘앞으로 우리 삶을 변화시킬 지금까지 경해해본 적 없는 큰 변화’ 정도의 모호한 의미로 사용하는데 대해서 안타까워합니다. 그래서 IT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서구에서 인더스트리4.0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최종 목적을 이 책을 통해서 밝혀 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은 제조업 비즈니스를 모듈화한 뒤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 영역을 서구 선진 제조 기업들이 가져가고 단순 생산영역은 중국 등의 신흥공업국이 담당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속하게 될지는 4차 산업 혁명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만의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고 실행하느냐에 달려 있겠습니다.

k******g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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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4차산업혁명] 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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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4차 산업 혁명'이 시대이다. 1차, 2차, 3차 산업 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인류의 문화와 생활은 아주 많이 변화했다. 이제 더 이상 얼마나 더 발전할까 싶은 생각도 있겠지만 이미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기에 우리에게 더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IT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는 제조업의 환골탈태, 2부에서는 정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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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4차 산업 혁명'이 시대이다. 1차, 2차, 3차 산업 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인류의 문화와 생활은 아주 많이 변화했다. 이제 더 이상 얼마나 더 발전할까 싶은 생각도 있겠지만 이미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기에 우리에게 더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IT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 혁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는 제조업의 환골탈태, 2부에서는 정보 혁명의 본질, 3부에서는 4차 산업 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IT기술들, 마지막 4부에서는 4차 산업 혁명과 제조업의 미래를 읽을 수 있는데 저자가 IT컨설턴트여서인지 IT분야에 대한 설명이 많은 편이다.  



 


 


4차 산업 혁명에서 자동차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IT기술이 발달하다보니 소프트웨어로 제어되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자동차의 디지털화가 진전되어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차가 실현되면 이제 자동차는 더 이상 일반 기계가 아닌 일종의 로봇 디바이스로 분류될 것이다. 먼저 제조업의 산업 구조를 모듈형으로 바꾸는 문제와 관련하여 여기서는 제품 자체의 모듈화와 생산공장의 모듈화가 동시에 추진된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웹서비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클라우드 기능은 웹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식별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한 다양한 데이터는 사용자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려줄 수 있는 사용자 데이터이다. <4차 산업 혁명>이 IT전략 전문가에 의해 쓰여진 책이여서인지 조금은 어렵게 보이기도 하지만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s********3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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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략 컨설턴트가 설명하는 4차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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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면서 논술이나 시사상식 시험에서 4차 산업혁명이 꾸준히 출제되어서 연휴 동안 4차산업혁명에 대해 정리할 겸 읽어봤다. 책소개에도 볼 수 있듯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서 기술보다는 기술의 의미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제조업, 물류 및 유통업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딥러닝,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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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을 준비하면서 논술이나 시사상식 시험에서 4차 산업혁명이

꾸준히 출제되어서 연휴 동안 4차산업혁명에 대해 정리할 겸 읽어봤다.

책소개에도 볼 수 있듯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서 기술보다는

기술의 의미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제조업, 물류 및 유통업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딥러닝,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이 활용되는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앞에선 4차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다가온 시점과 4차 산업혁명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알아봐야할 지 설명한다.

 

 4차 산업과 제조업- 물류, 유통업을 함께 엮어서 다른 4차 산업혁명 책보다

더 풍부한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으로 느껴졌다. 실생활의 사례를 들어 기술의

이해를 도우므로 공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술술 읽히는 책이었다.

사진자료가 없어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해서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먼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의 배경과 선진국의 4차 산업혁명 특징을 서술하고 있다.

독일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IT기술을 활용하여 자국 제조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통하여,

제조업의 고부가가치를 키워가고 있다고 말한다.

 

 

 다음 2부에서 정보혁명이란 무엇인지와 그 본질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3부에서는 정보혁명으로 탄생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블록체인 같은 IT기술의 의미와

현실 세계에 미친 영향과 사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마지막 4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IT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선진국에서

인더스트리4.0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와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서술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은 선진국은

제조업 비즈니스를 모듈화한 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 영역을 담당하고, 단순 생산영역은 중국 등의 신흥공업국이 담당하도록 하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기술의 시의적절한 개발과 활용을 수행하는 것이다.

 

h**********3 201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