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건설 현장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담아낸 플랩북인 것 같아요~ 플랩과 움직이는 장치들을 통해 아이들은 직접 크레인을 조작하고, 터널을 뚫는 기계를 움직이며 거대한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네요... 기계의 원리와 건설의 체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재미있는 플랩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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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무브 플랩북!
5살 아이인데 중장비를 좋아해서 준비했어요. 프
60여개의 플랩으로 알아보는 9가지 건설현장! 다양한 현장을 보며 즐길 수 있어서 좋네요.
중장비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추천해요. 다양한 플랩과 큰 사이즈의 책이 매일 보게 만들어줍니다. ㅎㅎ
다양한 어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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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과 무엇이 다른가 궁금했는데 팝업보다 덜 드라마틱한 게 플랩북인가 한다. 접어 펴는 단순한 구조가 많아서 다소 실망하고 지루했으나 내용이 알차고 전문적이라 또 의외. 직접 보고 산 것이 아니라 받아보고 판형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커버도 하드커버로 만듦새가 좋은 책이다. 비행기, 건설중장비들이 많이 등장하고 전문적인 설명도 깨알같은 글씨로 자세히 적혀있다. 여러가지 차의 모양 같은 건 줄 알고 샀는데 사고 보니 이건 뭐 건축학 개론이야 뭐야... |
| 35개월 남아에요 중장비 홀릭이구요 ㅎ 그동안 추피 지옥에 빠져있었는데 무브무브 플랩북 산 이후로 이 책만 안고 다녀요. 조심시켰는데 역시나 조인트로 된 포크레인 같은 부분은 뜯었어요 흑.. 놀이기구 부분도 일주일 안되서 찌져짐요 ㅎ 그래도 재밌게 잘 봐요^^개인적으로 세이펜도 됐었으면 정말 천하무적 같다는 생각입니다. 중장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듯요. 35개월인데 우주 책보고는 지구 태양 토성 이야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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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건물, 도로, 지하철, 롤러코스터, 비행기등 9가지 흥미로운 건설 현장을 탐험하며 60여가지 플랩으로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기계과 중장비를 조작해 보며 놀 수 있는 책이라서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라 준비해봤는데 역시 반응이 좋았어요. 책장을 넘기면서 덤프트럭이 움직이고 롤러코스터가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모습은 제가 봐도 넘 흥미로운 요소였는데 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
| 5살 된 친구 아이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외서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한글로도 번역되어 나와 있군요. 보통 색채가 선명하고 그림이 큼직큼직한 책은 외서가 많은데 한글로 번역되어 나오니 정말 편합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한 권 사줄 의향 있습니다. 시리즈별로도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가 엄청 좋아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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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건설 현장을 주제로 구성된 플랩북인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아요. 책이지만 이리저리 열어보고 닫아보고 단순히 여닫는 의미보다는 건설현장에서 볼 수 있는 중장비차의 내부를 알아볼 수 있어요. 특히 저희 아이는 남아인데, 평소에 보고 싶었던 중장비 차를 책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면서 때로는 크게, 때로는 길게 직접 조작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