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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공부 재미있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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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공부를 하려고 이 책 저 책을 보다가 '문화로 배우는'이란 말을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우선 일어를 처음으로 공부하는 상태라서 예문 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막막했다. 만약 조금이라도 아는 단어이고 왜 그런지 한번 더 알았더라면 좀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문화를 알아야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다.가깝지만 먼 나라라는 것이 일어를 배우면
"일어공부 재미있게 하기!" 내용보기
일어 공부를 하려고 이 책 저 책을 보다가 '문화로 배우는'이란 말을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우선 일어를 처음으로 공부하는 상태라서 예문 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막막했다. 만약 조금이라도 아는 단어이고 왜 그런지 한번 더 알았더라면 좀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문화를 알아야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다.가깝지만 먼 나라라는 것이 일어를 배우면서 엄청나게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들에 대해도 이해가 가고 있다. 또 우리말에 대한 자부심도 생긴다. 일어를 시작하면서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즐겁다.
e*****8 200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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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초보용은 아닌듯...
"결코 초보용은 아닌듯..." 내용보기
시중에서 이책을 들춰보고, 맘에 들어서 샀다. 물론 대충 책을 보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어떠하리라 생각을 하고 산것이다. 저자는 일본어에 상당히 능통하고,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저자의 이론을 펼쳐나가며, 언어사를 강의하듯 책을 써내려갔다. 수학을 전공한 저자가 일본어에 대해 이런 책을 쓴것을 높이 평가하고 싶고, 한편으로는 내심 부럽기도 하다. 이책은 엄격히 말하면 일
"결코 초보용은 아닌듯..." 내용보기
시중에서 이책을 들춰보고, 맘에 들어서 샀다. 물론 대충 책을 보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어떠하리라 생각을 하고 산것이다. 저자는 일본어에 상당히 능통하고,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저자의 이론을 펼쳐나가며, 언어사를 강의하듯 책을 써내려갔다. 수학을 전공한 저자가 일본어에 대해 이런 책을 쓴것을 높이 평가하고 싶고, 한편으로는 내심 부럽기도 하다. 이책은 엄격히 말하면 일본어의 초보자가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서 펼치는 책은 아니다. 최소한 히라가나 정도는 읽을 수 있어야, 저자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고, 또한 이책의 목표도 어느 수준의 독자를 어느수준까지 끌어올려 주는데 있는것은 아닐것이다. 한국고대사와 맞물려있는 일본 고대언어의 신비를 풀어가면서, 양국의 유사성을 찾으려는 노력이 아닐듯 싶다. 일본어 전공자는 아니지만, 일본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머리를 식히면서 읽기에 아주좋은 도서인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c******9 200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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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까운 나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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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에 일본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을 했는데요. 이책은 정말 일본어를 조금 아는분들이 보셔야지 이해가 쉬울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책내용에서 아주많은 일본어문자으로 설명이 되었어요. 물론 해석도 같이 달려있지만 어려울듯 싶어요. 전 대학에서 일본어를 배워서 간단한 회화정도는 할수있는데, 이 책을 보니 옛날에 배웠던생각이 나더군요. 일본은 정말로 가까운나라인
"정말 가까운 나라 일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평소에 일본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을 했는데요. 이책은 정말 일본어를 조금 아는분들이 보셔야지 이해가 쉬울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책내용에서 아주많은 일본어문자으로 설명이 되었어요. 물론 해석도 같이 달려있지만 어려울듯 싶어요. 전 대학에서 일본어를 배워서 간단한 회화정도는 할수있는데, 이 책을 보니 옛날에 배웠던생각이 나더군요. 일본은 정말로 가까운나라인데 우리나라와는 국민성은 다른것같습니다. 옛날 삼국시대때 백제에서 문물을 받아서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요. 우리나라가 반도국가에 성질이 급하고, 가무를 좋아한데 비해서 섬나라인 일본은 조금더 성격이 섬세한면이 많이 있지요. 이책에서는 삼국시대의 백제인들이 일본인들에게 많은문물을 전해주었고 백제가 망한후에도 백제인들이 일본에가서 생활을같이한후에 우리나라와 비슷한문화가 많이 생겨났고, 그와같이 언어에도 유래가 같다는점들을 말씀해주시고계신대요. 정말로 우리나라의 경상도나 전라도의 사투리에서 유사한점이 많은것같습니다. 그럼에도 일본이 그들자신은 우리보다 더 우위에 있다고 역사교과서같이 외곡하는것을 보면 안탑깝습니다. 진실은 빨리 밝혀져야하는데. 저자인 김용운씨는 일본에서 직접자라서 이책을 만들셨는데 그래서인지 더 일본과 우리나라가 가깝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책뒤쪽에는 일본어로 숫자와 간단한 한자어를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되는데요. 일본어를 공부하고있는분들께 권해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0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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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재미가 있는 일본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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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자 김용운 이라는 것에서부터 웬지 믿음이 들었다. 그리고 워낙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해서 골라 보았다. 요즘 이런 부류의 일본어 책이 제법 많지만 정말 일본과 일본어를 느끼고 일본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이 얼마나 될까? 모두들 좀더 극단적이고 획기적인 내용으로 포장된 나머지 그저 재미에서 시작해 재미로만 끝나는 책들이 많은 반면 이 책은 재미에서 시작해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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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자 김용운 이라는 것에서부터 웬지 믿음이 들었다. 그리고 워낙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해서 골라 보았다. 요즘 이런 부류의 일본어 책이 제법 많지만 정말 일본과 일본어를 느끼고 일본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이 얼마나 될까? 모두들 좀더 극단적이고 획기적인 내용으로 포장된 나머지 그저 재미에서 시작해 재미로만 끝나는 책들이 많은 반면 이 책은 재미에서 시작해 지식으로 남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일본어의 어원에서 시작해 한국어와의 차이점과 공통점,우리말에서 유래된 일본어(예를들어 ‘사무라이’는 한국어의 ‘싸움라기’에서 왔다는 등의)와 일본의 문화,애정표현과 민족성을 일본어 표현과 곁들여 하나씩 풀어 놓았다. 어떤 식으로든지 일본어를 공부하거나 흥미있는 사람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일본인들이 한국인의 나쁜 습성 중의 하나로 ‘괜찮아요 사고 방식’을 꼽는데, 이것은 무슨 일이든 대강대강 넘기고 간단히 괜찮아요 해버리는 한국인들의 습성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이라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우리에게 이런 성향이 있다는 것은 사실 아닌가요? 어떻든 이것에 반대되는 것이 바로 일본인들의 ‘ 고다와리’정신입니다.
y****9 200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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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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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 게 2년 전이었는데 아직까지 꾸준히 팔리고 있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 당시엔 요즘처럼 일본어 학습서가 다양하지 않고 거의 학습교재가 주를 이루었다. 그래서 유난히 나의 눈에 띄었던 것이다. 이 책은 일본어뿐만 아니라 일본 문화와 역사 까지 동시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언어, 문화, 역사적으로 서로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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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 게 2년 전이었는데 아직까지 꾸준히 팔리고 있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 당시엔 요즘처럼 일본어 학습서가 다양하지 않고 거의 학습교재가 주를 이루었다. 그래서 유난히 나의 눈에 띄었던 것이다. 이 책은 일본어뿐만 아니라 일본 문화와 역사 까지 동시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언어, 문화, 역사적으로 서로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다. 지리적 위치때문에 우리말과 일본어가 문장 구조나 단어가 비슷한 면이 있다는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은 뒤로는 더욱 확실히 느껴졌다. 일본어 초보자가 보기엔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일본어와 문화와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기술되고 있어서 일본어 학습서 라고 보기엔 좀 그렇다. 초급 일본어를 학습한 독자가 일본어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양도서 정도로 보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구름(kurumu)과 씨름(sirumu)이 일본어 くも(kumo), すもう(sumo)로 바뀐 것을 보면 가운데 음절 'ru'가 없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현해탄을 건너가는 사이에 바다에 떨어져버린 것인지.... 언어는 점점 짧아지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언어의 경제학'이라고나 할까요? 또 음이 50개밖에 안되는 일본어의 특징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한국에서는 음절이 없어졌지만 일본어에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c****l 200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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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다보면 일본어가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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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런 일본어 교재도 있다니. 이 책은 도무지 일본어 교재같지가 않다. 어쩌면 정말로 일본어 교재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저 일본을 잘 아는 사람이 일본에 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쉽게 써놓은 것이라고 생각을 해도 된다. 그러나 굳이 일본어 교재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읽다보면 일본어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느냐고? 읽어보면 안
"이야기를 읽다보면 일본어가 쑥쑥" 내용보기
놀랍다. 이런 일본어 교재도 있다니. 이 책은 도무지 일본어 교재같지가 않다. 어쩌면 정말로 일본어 교재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저 일본을 잘 아는 사람이 일본에 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쉽게 써놓은 것이라고 생각을 해도 된다. 그러나 굳이 일본어 교재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읽다보면 일본어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느냐고? 읽어보면 안다. 재미있되 아주 가볍거나 쓸데없지는 않은 일본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 도중에 중간중간 일본어 예문들이 가볍게 지나가고, 한글로 된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한자들을 일본어로 풀어서 써 놓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벼운 기분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일본어 실력이 늘어나도록 만들어져 있는 책이다. 이런 책들이 자꾸 나오면 정말 재미있게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겠다.
s***g 200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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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형식의 책중에서 가장 정리가 잘 된책
"같은 형식의 책중에서 가장 정리가 잘 된책" 내용보기
일본문화의 올바른 이해는 물론 일본문화를 직접 접해보며 느끼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것일순 있으나,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가장 그에 근접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그 나라의 어학을 공부하는 것일 것이다. 물론 그러한 어학공부의 접근이 단순히 문법적이거나 단어적인 학술적인 공부를 한다면 지루함과 동시에 문화의 이해의 접근이 어려워 질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극복하기 위
"같은 형식의 책중에서 가장 정리가 잘 된책" 내용보기
일본문화의 올바른 이해는 물론 일본문화를 직접 접해보며 느끼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것일순 있으나,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가장 그에 근접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그 나라의 어학을 공부하는 것일 것이다. 물론 그러한 어학공부의 접근이 단순히 문법적이거나 단어적인 학술적인 공부를 한다면 지루함과 동시에 문화의 이해의 접근이 어려워 질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제안이라면 이 책이야 말로 진정으로 일본문화의 이해를 위한 책이라고 볼 것이다. 물론 어학공부도 같이 한다는 것과 함께.... 기존의 이러한 책들과 비교한다면 그렇게 인상적인 책이라고 하긴 어려워도 그러한 책들중에서 가장 정리가 잘 되고 보는이에게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 책이라고 본다. 내용면에 있어서 어지럽지만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전개구조와 그 주제와 관련된 일본단어들 조금은 사무라이 정신과 전통적인 일본문화에만 치우친 점도 있긴 하지만(현대 일본문화와 관련된 것은 전무하다고나 할까?) 그래도 그 나름대로의 일본문화 엿보기를 느낄쑤가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일본어는 웃고 들어가서 울고 나오는 외국어라고들 하지요? 어순도 같고 어휘도 비슷한게 많아 슬슬 배워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장벽에 부딪칩니다. 왜 그럴까요? 남의 나라 말을 배운다는 건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게 아니라 그 자체를 배우는 겁니다. 아무리 단어를 외우고 또 외워도, 문법을 익히고 또 익혀도 뭔가 한 군데가 막혀 끝끝내 그 언어를 정복할 수 없는 이유는 천 년간 그 언어를 사용해온 민족이 가지고 있는 단 몇 개월, 몇 년간의 학습으로는 따라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w****k 200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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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입문서가 아닙니다.
"절대로 입문서가 아닙니다." 내용보기
때때로 이책을 일본어를 처음 배우기 위한 입문서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책의 내용을 살펴 보기 어려운 인터넷 서점에서는 그런일이 더 많을것 같습니다. 저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웠었는데도 이책에 나오는 예문들을 해석을 보지않고 이해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즉, 이책은 일본어를 배우기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일본어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일본어를 보다
"절대로 입문서가 아닙니다." 내용보기
때때로 이책을 일본어를 처음 배우기 위한 입문서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책의 내용을 살펴 보기 어려운 인터넷 서점에서는 그런일이 더 많을것 같습니다. 저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웠었는데도 이책에 나오는 예문들을 해석을 보지않고 이해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즉, 이책은 일본어를 배우기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일본어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일본어를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심층적으로 알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내용은 흥미있는 것들도 많고 신기한 것들도 있었습니다.(한글과의 유사성같은 것들) 일본어를 어느정도 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한국어와 일본어는 같은 계통어로서 文法(문법)가 거의 일치하고 'r'과 'l'의 구분이 없는 등 구조적으로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계통어라면 거의 대부분의 기초 단어가 일치해야 하는데 의외로 한,일간의 기초 단어는 일치하는 것이 적습니다. 한,일 두 나라 말 가운데 같은 계통에서 나왔다고 지목되는 단어는 대부분 문화에 관계되는 것, 즉 文化語이며 기본 動詞끼리는 일치되는 것이 적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1*****v 200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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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도 어려운 것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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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후면 일본어를 배우게 되기 때문에 일본어를 조금이나마 이해해보고 경험해 보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본어가 쉽다고들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는 단어 하나 없이 히라가나도 띄엄띄엄 읽는 완전 초보인 나에게는 아직 소화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느껴졌다. 글 중간 중간에 일본어로 적혀 있어 읽는대 불편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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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후면 일본어를 배우게 되기 때문에 일본어를 조금이나마 이해해보고 경험해 보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본어가 쉽다고들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는 단어 하나 없이 히라가나도 띄엄띄엄 읽는 완전 초보인 나에게는 아직 소화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느껴졌다. 글 중간 중간에 일본어로 적혀 있어 읽는대 불편했다. 하지만 일본어를 배운 후, 이 책을 다독하게 되면 실력이 부쩍 늘 것 같았다. 중간 중간에 글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정리해 놓아 일본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인상깊은구절]
한자에 대한 한·일 두 민족의 태도가 달랐던 것은 한·일 두 민족이 중국 문화를 수용함에 있어서 그 가치관과 역사적 체험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소중화사상에 따라 한자를 원리 원칙대로 받아들였지만, 일본은 중국 대륙과의 사이에 바다를 완충 지대로 두고 있었기 때문에 비교적 중국을 의식하는 일 없이 자기들 편한대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s***o 200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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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풀어쓴 일본어원리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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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우리 말과 어순이 같을 뿐만 아니라 발음에 있어서도 꽤 비슷한 것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초급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할 각오만 되어 있다면 금새 깨칠 수 있다. 하지만 그 다음...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거나 중급에서 고급으로 넘어가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일본어가 생성된 데에도 우리말과 같은 어떤 형성 원리가
"이야기로 풀어쓴 일본어원리 참고서" 내용보기
일본어는 우리 말과 어순이 같을 뿐만 아니라 발음에 있어서도 꽤 비슷한 것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초급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할 각오만 되어 있다면 금새 깨칠 수 있다. 하지만 그 다음...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거나 중급에서 고급으로 넘어가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일본어가 생성된 데에도 우리말과 같은 어떤 형성 원리가 있을 것 같은데.. 일본사람이 아닌 우리가, 더구나 배우는 입장인 사람이 폭넓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그것을 간파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일본어에 일가견이 있는 교수가 쓴 것이다. 더구나 어렸을 적에 일본에서 일본어를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쉽게 원리를 깨칠 수 있었을지 모른다. 교수는 이 책에서 되도록 쉽게 원리를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재미난 삽화를 곁들인다던지.. 표를 만들어 설명한다던지... 또한, 일본어와 한국어 사이에서 엿볼 수 있는 역사적인 배경을 함께 설명하여 자연스럽게 역사공부도 돕고 있다. 일본어 공부를 할 때 휴식도 취할 겸 재미나게 이 책을 읽으면 공부도 자연스레 되겠다.
k*****1 200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