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호 하나 달랑 주고 요구는 드럽게 많이 하네... 무코다에게 가호가 있는 것은 분명 감사한 일이다만 그거 감안해도 신들이 너무 짜증나게 요구만 해대는 모습을 보니 면상을 걷어 차주고 싶은 충동이 든다. 자기 욕망을 우선한 결과이기는 해도 전쟁신이나 대장장이 신은 어쨌든 유용한 스킬도 주거나 하는데 4여신은 그냥 기생충 같다. 무코다니까 그렇지 나한테 그랬으면 진작에 가호 돌려주고 공물 안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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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힘―― ---- 잘 생각해보니, 이 소설, 그냥 불에 구우는 건 자주나오는데, 바베큐는 없었네요. |
| 나름 인기작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중에 하나인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 4권입니다. 이야 이건 뭐 신적인 능력 아니겠습니까? 마켓이라니 거기다가 그것을 통해서 요리도 하고 그걸 통해서 신들도 꽤고 몬스터도 사역하고 신마도 사역하다니요. 이러다가 왕이 되는것도 시간문제 갔습니다.어서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게 만ㅌ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주인공이 내취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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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4이 발매되었다. 이번 작품도 기존 작품하고 비슷한 느낌과 전개 흐름으로 간다. 던전에서 모은 아이템을 팔고, 먹고, 사역마들과 전투를 벌이고, 먹고... 이번 권의 포인트는 상점 스킬의 업그레이드다. 일정레벨이 되면 외부 특정장르 전문 상점이 추가된다는 설정이다. 무엇이 추가됐느냐는 이 책을 직접 읽고 확인하길 바란다. 이번 작품도 요리하고 먹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읽어야 할 작품이다. 단점은 좀 많이 비슷한 패턴이 이어지기 때문에 질리기 십상일 수 있다. 좀 많이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번 권도 구입해서 읽어야 할 것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계속 새로운 떡밥도 던져지고 새로운 설정도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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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사역마들에게 등을 떠밀리는 형태로 무코다는 던전에 도전하게 되는데, 강력한 몬스터들은 더욱 강력한 사역마들에게 퇴치당하고, 일행은 던전 공략을 달성한다. 그러나 공략을 달성한 후에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는 모양인데...? "무코다님은 상인 길드에도 등록되어 있으시고, 요리도 특기라고 하시나, 지혜를 조금 빌려주셨으면 하는 건이 있습니다만..." -본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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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 무코다가 진정한 용사가 아닐까 하네요... 자신은 약해도 테이머로서 펜릴에 픽시 드래곤, 그리고 에레귤러 슬라임까지... 던전 최심부를 순식간에 공략하고 엄청난 던전산 물건들이 시장에 나오게 되고... 거기에 레벨 20마다 외부 브랜드 오픈이 가능해져서 먹을 것, 마실 것, 꾸밀 것에 넘어간 신들이 계략을 꾸미네요... 무코다의 조건에서 벗어나지 않은 조건의 편법으로... 용사들은 이제서야 자신들이 이용되고 있음을 알고 도망가는데 무코다와 만나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