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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3권: 모두에게 알려라! 알릴 고(告)』는 손오공과 친구들이 마법천자패의 비밀을 풀기 위해 견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립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한자 ’고(告)’를 배우며, 한자 학습과 모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한자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아이 한자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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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왕은 왜 마법천자패를 노릴까? 마법천자패가 발동하는 힘의 비밀은? |
| 한 주에 한 권씩 재미있게 읽다보니, 어느새 마법천자문 13권까지 왔어요! 이번에도 제목인 알릴 고를 비롯해서 붓 필, 칠 격, 뼈 골, 악기줄 현, 연기 연, 살 매, 자리 위, 잊을 망, 허락할 허...등 20개의 새로운 한자가 등장하네요^^ 책 말미에 가면 자그마치 8가지의 다양한 퀴즈를 통해 저절로 복습이 이뤄지게 하고, 실제 문장 속에 적용할 수 있고, 사자성어로도 익힐 수 있게 해주네요! 그리고 끝 페이지에 가면 획순을 따라 한자를 써 볼 수도 있게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놀면서 저절로 익히는 마법천자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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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기회될때마다 한권씩 주문하고 있어요 마법천자문 시리즈로 한자를 많이 익혀서 넘 만족해요 어렵지 않고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으니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고 이 시간만은 집중하여 읽고 있어요 천자문 카드도 놀이로 즐기니 한자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개학이 늦춰지고 있어 틈틈히 읽으며 시간보내는것도 도움이도ㅣ네요 다음 시리즈도 구매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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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도사랑 조도사가 마법으로 얼어붙음. 견우와 견우의 아버지 견공의 새로운 등장. 둘은 사이가 좋지 않음. 옥동자가 견우가 건 사라 사라 살 매 마법에 걸리게 됨. 선생원이 도둑 도 마법으로 중요한 물건을 훔친다. 혼세마왕이 하늘나라 도서관을 몰래 들어간다. 토생워놔 끼로로는 마법의 계속에서 마정석을 캐다 탐욕마왕, 질투마녀와 마주친다. 끼로로가 마수로 변해도 역부족. 겨우 도망쳐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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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시리즈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많이 알아야 국어도 제대로 알수 있고, 국어를 제대로 알아야 읽기 능력이 신장되며 읽기 능력은 곧 학습 능력이라는 점을 떠올릴 때마다 아깝지 않은 최고의 투자라고 생각됩니다. 한 권에 하나씩 집중적으로 그 한자의 발상에 대해서까지 소개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곁들여져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고작 13권째인데 벌써 모르는 글자가 나왔습니다. 저도 같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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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끝이 없는 길을 걸어가는 중입니다. 이번권은 13권 이네요.. 1권부터 계속 한권씩 사주고 있는데요.. 아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안 사줄수가 없네요.. 어느정도가 머릿속에 공부가 되고 있는지 알고 싶지만 언젠가는 다 쏙쏙 지식이 쌓이는 날도 있겠지요.. 그것만 기대하며 한권씩 한권씩 오늘도 사고있는 저를 발견 합니다. 근데 다 사주려면 너무 끝이 없어서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