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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저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 편 05권' 감상 후기 그냥... 새로운 사건 굳이 안 넣고... 일상물이었어도 좋았을 거란 생각이... 사건이라고 해도 사실 이게 전연령가라서 말이쥬... 긴장감이 없단 말이쥬... 그냥 덕후 저격으로 추억은 방울방울이나 즐기게 해줬어도 좋았을 거 같고 그렇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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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CLAMP 작가님의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 편 05권 리뷰입니다. 책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이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유나의 목적과 샤오랑이 숨기고 있는 진실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흥미진진하게 보게됩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 CLAMP 작가님의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 편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증조할아버지 오랜만에 나오셨네요 여전히 손녀만 챙기심ㅋㅋㅋ D는 아직은 빌런느낌인데 좀 더 지켜봐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샤오랑이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에리얼도 나오니까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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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 편 05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 사쿠라와 샤오랑은 원래 데이트 약속을 잡았는데 증조 할아버지의 초대를 받아 할아버지 집에서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서로 상대가 가져온 도시락이 더 맛있어보인다고 꽁냥꽁냥 너무 귀여운 둘이네요. 그리고 케로는 사쿠라가 없는 시기는 유키토의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같아요. 이번 클리어 카드 시점으로 들어오고부터 이 둘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이 나오네요. 쉬는 날에도 열심히 알바하는 토우야의 목적은 단순히 스스로의 학비 충당이 아니라 사쿠라가 뭔가 하고싶은것이 생겼을 때 돕고싶다 라니... 정말 이런 오빠가 요즘 세상에도 있을 까 싶네요. 그리고 사쿠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은 확실한 것 같네요. 유에와 케로와 연결된 에리얼이 "가장 두려워하던 일이 현실이 됐다"는 것을 보니... 그리고 카이토의 방해 그리고 그의 목적은 카드를 손에 넣어 어떤 마법을 발송시킨다는 것 까지 나왔네요. 갈수록 흥미진진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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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편 5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도 너무 예뻐요 일본에서는 이 의상으로 피규어도 나온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자꾸 이상한 일만 일어나고 궁금증은 쌓여가지만 평화롭게 풀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리어카드편은 전체적으로 다소 전개가 답답한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완결까지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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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클램프 작가님이 출간하신 카드캡터체리 클리어카드 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0권까지 읽고 쓰는 리뷰라 내용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카드의 등장으로 흥미진진합니다 샤오랑도 숨기는게 있고... 요즘 카드캡터 체리 OTT서 다시 보기 하는데 재더빙이 되서 리군이라 하더라구요ㅎㅎ 작화도 전에게 더 마음에 듭니다.. 그래도 추억이 있어서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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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카드캡터 사쿠라는 비슷한 패턴의 반복인데도 볼때마다 참 재미있다. 역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크니까 그러한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도 다 보정이 되는 듯하다. 이제 내용은 잘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그냥 사쿠라 귀엽 샤오랑 귀엽 얘네 나올때가 제일 재밌으니까 많이나오면 좋겠다 뭐 이런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는듯 클리어 카드편은 기존 팬들에대한 팬서비스 차원의 편이 아닐까 싶다. 기존 전 시리즈에 비하면 완성도가 좀 떨어지는 듯 하지만 이렇게 나와준것만 해도 감지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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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 편 05권 ] 어릴 적 즐겨보던 TV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사쿠라)”의 후속편! 제목에 ‘클리어 카드’가 붙으면서 주인공 사쿠라에게도 변화가 생겼으니... 바로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되었다는 것! (물론 절친 토요모와도 계속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됨) 이번 신작의 전체 줄거리 또한 ‘카드캡터’란 제목 그대로 케로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카드(클리어 카드)를 모으는 이야기! (이번 클리어 카드는 투명한 것이 특징, 그 형태가 궁금하다면 검색을 통해 확인하시기를...) 05권 투명한 카드, 불가사의한 꿈, 로브를 입은 인물. 진실의 문이 지금 열린다…. 약속한 일요일, 이번에야말로 꼭 샤오랑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열심히 도시락을 준비하는 사쿠라. 하지만 「전하고 싶은 물건이 있다」는 말에 샤오랑과 함께 증조할아버지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 그곳에서 또다시 사쿠라의 엄마가 나타나는데…?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건 좋지만…. 가장 소중한 것을 놓쳐선 안 돼.” + 이번 신작에도 토요모가 협찬한 코스프레 옷들이 어김없이 등장해 보는 재미가 쏠쏠했음. 아직 연재중인 작품이라 뭐라고 결말을 섣불리 단정 지을 수는 없으나 클램프 세계관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인 사쿠라의 이야기니 조심스레 해피엔딩을 예상해봄! ++ 이번 권을 기점으로 작품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시리어스 해짐. 그만큼 중요한 내용을 다루는 권이니 스토리 이해를 위해선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함. |
| 카드캡터 사쿠라는 어릴 때 티비에서 하던 애니메이션으로 본 카드캡터 체리의 추억 때문에 구매했었는데요, 이 클리어카드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화책으로도 보지 않아서 어릴 때의 추억을 생각나게 하면서도 모르는 내용이라 더 재밌어요~ 초등학생이었던 사쿠라가 중학생이 되어 벌어지는 사건이라니~ 사쿠라의 옷은 역시나 여전히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심상치않은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현재로선 샤오랑이 뭔가를 알면서도 사쿠라에게 말하지 않고 있는게 신경쓰이고 불안하기도 하네요. 말하지 않는게 사쿠라를 위한거라면 용납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한건 불안한거죠. 아무튼 사쿠라 주변에서 다시 또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의 원인을 알아내기위해 케로와 유에는 에리얼과 다시 접촉합니다. 그리고 5권의 마지막 부분은 상당히 충격적인데요. 다음 권을 기다리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