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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를 둘러싸고 있는 불편한 진실의 내막
"지구 온난화를 둘러싸고 있는 불편한 진실의 내막" 내용보기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무색하게 하는 기상 이변도 이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겐 상당히 익숙해진지 오래 되었다. 앨리뇨니 라니냐하는 용어도 기상학 관련 이외의 평범한 일반인들에게도 이제 낯설지 않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인류가 지구상에 발자취를 남기기 시작하면서 기후(날씨)에 대해선 가히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었다. 산업혁명을 계기로 과학혁명이 몰아 닥치기
"지구 온난화를 둘러싸고 있는 불편한 진실의 내막" 내용보기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무색하게 하는 기상 이변도 이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겐 상당히 익숙해진지 오래 되었다. 앨리뇨니 라니냐하는 용어도 기상학 관련 이외의 평범한 일반인들에게도 이제 낯설지 않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인류가 지구상에 발자취를 남기기 시작하면서 기후(날씨)에 대해선 가히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었다. 산업혁명을 계기로 과학혁명이 몰아 닥치기전까지만 하더라도 하늘의 날씨는 신성한 것이였고 절대권력자의 권력과도 일맥상통한 것으로 파악했다. 특히 동양 사회에서는 그 의미가 절대적이 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계몽주의 사상과 과학혁명의 시대를 겪으면서 거의 모든 자연력은 인간의 통제하에 놓였다. 아니 통제가능하다고 생각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인간 특유의 오만성은 근래에 들어 각종 기상이변의 원인이 지구 온난화에 있다는 과학적인 연구와 홍보 덕택에 더 이상 인간이 자연력을 통제할 수 없으며 결국 자연과 평화로운 동반만이 생존의 길이라는 논리를 파급하고 있다. 인간이 만들어낸 이산화탄소등의 온실가스의 과배출로 인해 지구의 온난화가 발생하게 되고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의 빙하의 유실로 인한 해수면의 급증가로 인해 더 이상 태양계내 유일한 생명이 살고 있는 지금 같은 지구는 존재하기 힘들것이라는 엄청난 충격적인 사건으로 온 지구를 강타하고 있다. 이상태로 계속 가다면 머지 않은 장래에 우리는 후손들에게 엄청난 재앙을 물려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와 일본 교토를 통해서 전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합의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이 탄생하였고 향후 장래를 향하여 의무적으로 이산화탄소배출량의 감소에 합의하게 이르렀다. 그리고 대체 에너지원을 개발해서 꾸준히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구 온난화에 관한 계략적인 이야기이다.


IPCC의 탄생으로 우리의 생활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산화탄소의 주범인 화석연료의 자제와 새로운 에너지원의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 그리고 범 국가적인 노력이 필요한 현재의 시점에서 한때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스캔들처럼 만약에 지구온난화가 이러한 스캔들이라고 하면 과연 이를 믿을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바로 이 책 <지구 온난화에 속지마라>은 우리가 알고 있고 믿어 의심치 않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책이다. 더욱더 충격적인 것은 1500년 기후주기 라는 학설을 지구 곳곳에 산재하고 있는 각종 신빙성 있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함으로서 이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혼란속으로 빠뜨린다는 점이다. 중세시대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을 비롯한 모든 천체가 돌고 있다는 천동설은 거의 진리였다. 그래서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나 갈릴레이의 학설은 이단이었고 외면당했던 것처럼 지금의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의견 역시 이와 일맥상통할 것이다. 불특정 다수가 믿어 의심치 않는 이론을 전적으로 반박하는 내용은 그래서 대접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역사가 말해주듯이 우리가 진리라고 믿고 있는 내용들은 상당수가 정치적인 음모에 의한 진실 감추기가 많았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지구온난화에 대한 전면적인 재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구는 그동안 우리가 인식하던 하지 못하던 간에 주기적으로 온난기와 한랭기를 반복해서 기후 변화를 해왔다. 과학적 근거에 의하면 오히려 온난기에 각종 생물의 성장이 좋아졌고 인류에게도 유익한 결과를 나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히려 한랭기에 접어들면서 식량문제가 대두됨으로서 더 많은 산림과 농토가 필요하게 되고 이는 결국 자연생태계 교란으로 더 악영향을 미쳤다는 것 역시 과학적 증거에 의해 판명되었다.
온난화라를 부추기고 있는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가스의 증가 역시 온난화를 주장하는 이들의 생각보다 훨씬 안정적인 수치 이고 지구자체 정화력에 의해 우리가 우려할 정도의 수위는 아니다라는 것 역시 다시 생각해 볼 문제이다. 필자는 그렇다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발생 가능한 문제에 대한 지금이 대처노력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 대응반응이 문제라고 본다. 정치적인 논리와 경제적 논리가 혼합되어 온난화에 대한 확대 왜곡된 논거들이 재생산되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금의 대처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논지이다. 결국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인류가 발명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원인 화석연료을 포기하고 비경제적이고 오히려 생태파괴의 주범이 될 수 있는 대체 에너지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 보다는 화석연료를 좀더 크린하게 바꿀수 있는 방법론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화학비료의 근절은 그 만큼 비례하여 방대한 농토의 확대화를 가져올 것이고 이는 바로 생태계의 파괴로 이어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는 지구 온난화라는 거대하고 극히 위험한 물결앞에 놓여있다. 물론 필자를 비롯한 반대 의견은 온난화가 너무 과도하게 확대 해석되어 불필요한 공포감만 조성하고 있다고 한다. 어느쪽의 의견이 맞을지는 우리같은 일반인으로서는 파악하기 힘든것이 사실이다. 단지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여건을 만들어가는 방법의 모색이 가장 시급하지 않을까 싶다.

l******e 2009.09.04.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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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지구 온난화 사기극"에 속지 마라
""위대한 지구 온난화 사기극"에 속지 마라" 내용보기
[스크랩한 글입니다] MBC 웹사이트에  북극의 눈물 때문에 들렸다가 우연히 시청자가 쓴 링크 기사에 혹해서 클릭하니 다음 아고라에  "위대한 지구 온난화 사기극” (The Great Global Warming Swindle) 이라는 동영상으로 연결되네요.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지구 온난화같은 중대한 문제에 검증 없는 잘못된 정보들이 너무 쉽게 받아 졌서는 안될 것 같아서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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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한 글입니다]



MBC 웹사이트에  북극의 눈물 때문에 들렸다가 우연히 시청자가 쓴 링크 기사에 혹해서 클릭하니 다음 아고라에  "위대한 지구 온난화 사기극” (The Great Global Warming Swindle) 이라는 동영상으로 연결되네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지구 온난화같은 중대한 문제에 검증 없는 잘못된 정보들이 너무 쉽게 받아 졌서는 안될 것 같아서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영국 통신청 (Ofcom - the UK communications regulator) 에서 Channel 4 에서 만든 “위대한 지구 온난화 사기극” (The Great Global Warming Swindle) 프로그램에 대해서 사실 왜곡과 고의적인 자료조작으로 시청자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저명한 과학기관 중 한곳인 영국 학술원에서 이해 대해 논평을 했습니다.

학술원 회장인 Martin Rees 씨는 방송사들이 종종 논쟁을 일으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지만 지구 온난화와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해 증거를 조작하고 잘못 전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게 무책임한 일이라고 논평을 했습니다. “위대한 지구 온난화 사기극 자체가 사기극입니다. 이 프로그램 제작자는 과학과 프로그램에 중요하게 나왔던 몇몇 과학자들의 견해와 IPCC의 업적을 잘못 전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과학은 복잡합니다 그러나 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인간 활동에 의한 지구온난화가 지금 진행 중인 걸 보여 주고 있고 이것은 진행 중입니다”. 확실하게 기후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은 필요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이런 논쟁에 아주 적은 기여나 또는 전혀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www.ofcomswindlecomplaint.net/

에 가시면 이 프로그램에서 사용된 그래프와 과학적 증거, 과학자들의 견해가 어떻게 조작되고 잘못 인용되었는지 조목조목 나옵니다. 관심 있는 분 한번 방문 해 보세요    

남는 시간에 여기에 나오는 과학자들를 한번 조사해 봤습니다

대부분 석유 업체인 ExxonMobil 이나 석탄 업체로부터 자금은 받거나 받고 있는 단체들과 연관이 있던군요. 

Tim Ball

이 분은 원래 기후 학자가 아니라 Winnipeg 대학의 지리학 교수이며 캐나다 캘커리의 기후 변화 회의 주의자 단체인 "Friends of Science" (FOS) 의 고문이기도 합니다. 이 단체의 자금 1/3은  석유 업계에서 나온 겁니다. 그리고 for the Natural Resource Stewardship Project (NRSP) 이라는 자금 출처를 밝히기를 거부 하는 캐나다 로비 단체의 이사 중 한 명입니다
http://www.desmogblog.com/timothy-f-ball-tim-ball.

 Paul Reiter

Paul Reiter 는 Annapolis Centre for Science-Based Public Policy. 이라고 불리는 Scientific and Economic Advisory Council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단체는 ExxonMobil로부터 $763,500 기금을 ,북미의 가장 큰 산업 단체중 하나인 National Association of Manufacturers 로부터 엄청난 자금을 받는 미국의 싱크 탱크 이며 인간 활동에 의한 지구 온난화를  과소 평가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전염병에 대한 논문을 주로 발표했습니다.

Paul Copper


for the Natural Resource Stewardship Project (NRSP) 이라는 자금 출처를 밝히기를 거부 하는 로비 단체의 전문가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 단체는 캐나다 에너지 분야의 로비스트들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의 주 학문 분야는 고생물학입니다.
http://www.desmogblog.com/node/1227




 

Roy Spencer


이 사람이 동영상에서 기후 과학자들의 자금 조성 음모를 밝히고 있습니다만 
"Interfaith Stewardship Alliance" (ISA) 라고 불리는 단체의 "scientific advisor" 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단체는 “종교 지도자, 성직자, 신학자, 과학자, 학자들의 연합으로 환경과 개발에 관한 중요 문제에 대해 균형 잡히고 바른 성경적 관점을 가진다” 뭐 이런 식으로 웹사이트에 적혀 있습니다.
이 단체와 공동으로 저작한 A Call to Truth, Prudence and Protection of the Poor: an Evangelical Response to Global Warming (pdf). 보고서는 무수한 기관의 대표들의 추천장과 같이 발간 되었습니다만 그 중에 6개 기관은 $2백32만 달러를 3년 동안 ExxonMobil로부터 기부 받았습니다. 그는 ExxonMobil 와 Big Tobacco 로부터 기부를 받는 여러 단체에 등록 되어 있습니다.

http://www.desmogblog.com/node/1397

 



 

Pat Michaels 는 대표적인 기후 변화 회의론자입니다만 수입은 괜찮은 모양입니다.
석탄업체 연합 중 한곳인 Intermountain Rural Electric Association 에서만 그는 올해 적어도 $100,000 받았다고 하는 군요. 다른 업체에서는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만 
http://www.desmogblog.com/vampire-memo-reveals-coal-industry-plan-for-massive-propaganda-blitz

 

Dr. Fredrick Singer


이 분은 간접 흡연의 영향을 부정했고 대 정유 회사인 ExxonMobil 로부터 기금을 받은 11 단체와 연관이 있습니다.
.....

  

사실 미국 석유 자본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 자기들 만의 어젠다로 강력한 로비를 하는 집단입니다.

1997년 12월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교토의정서에 클린턴 정부가 가입한 후 이들의 공세는 더 강화되었는데 1998년 초부터 석유 대기업 액슨 모빌(ExxonMobil) 등은 이들의 영향력 하에 있는 미국석유연구소와 함께 ‘ 지구 기후 과학 팀(Global Climate Science Team)’을 비밀리에 만들어 끊임없이 ‘지구 온난화’에 주장에 대해 회의론 적인 시각을 유포하기 시작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exxonsecrets.org/ 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구 기후 과학 커뮤니케이션 행동(Global Climate Science Communications Action Plan)’이라는 문건을 입수하여 이들의 음모를 폭로했는데, 이 문건에 따르면 이들은 기후 과학에 대해 산업론적 관점을 공유하고 이런 논쟁에 지금까지 많이 드러나지 않은 과학자들을 모집하여 이들을  훈련시킨 뒤 미국 언론, 정치인, 대중들에게 접촉시켜 이산화 탄소 같은 온실 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 주장은 근거가 대단히 불확실하다는 점을 집중 부각시키도록 계획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들은 공화당과 부시 행정부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서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나 과학적 진실을 오도하고 감추는 많은 문건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historycommons.org/context.jsp?item=global_warming_tmln_1 나

http://biologicaldiversity.org/news/media-archive/Bush%20Aid%20Softened%20Greenhouse%20Gas%20Links%20to%20Global%20Warming.pdf 를 참조하세요.


x*****c 2009.08.2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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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익집단을 대리한 타락한 지성의 사이비과학
"미국 이익집단을 대리한 타락한 지성의 사이비과학" 내용보기
20세기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이산화탄소의 배출로 인한 온실효과가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키고 있다는 경고는 이제 정설로 회자되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마치 생태계를 파괴하려는 비윤리적 몽매자로 취급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등 배기물질이 자연의 섭리를 초과하여 지구 대기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주범이란 말은 이론의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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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이산화탄소의 배출로 인한 온실효과가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키고 있다는 경고는 이제 정설로 회자되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마치 생태계를 파괴하려는 비윤리적 몽매자로 취급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등 배기물질이 자연의 섭리를 초과하여 지구 대기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주범이란 말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것일까?

저자들은 이에 대해 조작된 거짓 증거와 생태계의 공멸이라는 과장된 공포를 조장하여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려는 사이비 과학자들과 환경주의자들, 그리고 정치 권력자들의 터무니없는 왜곡이라 주장하고 있다. 과연 이들의 주장은 순수한 동기에서 출발하는 것일까?


이 저작은 이처럼 온실효과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가져올 대재앙을 주장하는 내용들에 대한 반박으로, 지금의 온난한 기후는 지구의 기후 변동주기론에의한 지구온난기의 시기에 불과하다는 증거들로 구성되어있다.

‘기후전쟁’이란 제목으로 시작할 정도로 기존의 온실효과를 혹독하게 비난하고 있다. 그 증거의 기본은 1984년 단스고르와 외슈거가 그린란드에서 채취한 빙하코어(Ice Core)의 분석결과와 태양복사량의 변화와의 상관관계를 통한 1,500년 기후변동주기에 근거하고 있다. 그리곤 이를 뒷받침하는 세계 각 지역에서의 빙하코어, 해저침전물, 나무의 나이테, 고대 철(Iron)먼지, 동굴석순의 분석결과들을 끊임없이 제시하여 기후변동주기의 과학적 타당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저자들의 환경주의자들에 대한 생태계보전의 논리를 공허하고 위선적이라고 까지 비난하는 주장은 인류공존에 대한 마치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는 듯하다. 이는 2012년부터 실시될 탄소배출권에 대한 협약인 교토의정서에 대한 정치적 배경과 왜곡된 자료들의 거짓과 조작이라는 비판에서 시작된다. 여기에는 수많은 지질학자, 기후학자 등 과학자들의 연구결과가 망라되어 동원되고, 나아가 역사적 사실들의 기록에 나타난 현상들의 분석에까지 이른다.

온난기와 소빙하기가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으며, 기원후 1300년에서 1850년까지의 소빙하기가 진행되었으며, 지금의 지구는 온난기에 위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결국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지구의 온도를 상승시켰다는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으며, 오늘의 기온현상은 자연적 현상으로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더구나 온난기는 과학적 분석이나 역사적 사실에서 오히려 인간과 생태계를 안정화시켰으며,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는 나무 등 식물의 생장에 유리한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환경주의자들의 화학비료 포기와 유기농 재배는 오히려 저수확으로 인해 경작지의 확대를 위한 산림의 파괴를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야생동물의 멸종을 야기시키는 궁극의 생태계파괴를 가져올 뿐이라고 지적한다.

그러나 저자들의 이러한 주장 이면에는 경제적 논리만이 자리 잡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우연일까? 산림파괴면적을 줄이고 제한된 경작지에서 고도의 수확량을 얻어내기 위해서 유전자변이, 화학비료의 사용은 권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이것만이 인류가 생태계를 보전하는 진정한 길이라고 주장한다.


이 저작에는 오늘의 기온상승이 기후변동주기론에 따른 저자들의 주장처럼 지구 온난기의 온도에 지금과 같은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얼마나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아니면 전혀 영향을 미치고 있지 못한지에 대한 어떤 과학적 증거도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 다만, 온실효과를 주장하는 동식물 멸종에 대한 과학적 발표논문의 경고에서 현실적 입증이 없다는 반박적 대응으로 가능성을 아예 차단하고 있을 뿐이다.

OECD국가 중 공업화로 자본주의 대국이 된 미국만은 유일하게 교통의정서에 서명하지 않았다. 표면적이유는 20억 인구를 가진 개발도상국인 중국과 인도가 가입하지 않았다는 이유이며, 속사정은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탄소배출의 억제를 위한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없음을 의미한다.


장황하게 기후변동 주기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나, 기후변동주기론이 오늘의 재앙적인 탄소배출의 생태계 영향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생물 멸종에 대한 경고나 자연재해에 대한 예고역시 자연적 현상일 뿐 경험치를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할 뿐이다.

이 저자들의 성향은 그래서 이 저작을 읽는데 중요한 동기를 제공한다. 이들의 소속인 허드슨연구소는 네오콘의 지배를 받는 미국의 보수기득계층의 자본으로 움직이는 기관이다. 당연히 미국 기업들의 이익을 위한 연구를 성과로 하는 집단이다. 과연 이들의 논리는 진실을 얼마나 담고 있을까? 온실효과를 주장하는 과학자들을 사이비로 몰아대는 이들이 정녕 사이비는 아닐까?...

미국 이익집단의 전위부대가 되어 몬산토의 대변인처럼 결론을 맺는 이들의 온실효과에 대한 반박의 증거들은 단지 기후변동 주기론만 입증하고 있을 뿐이다. 생태계의 보전,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도 재앙을 예견할 수 있을 때 더 이상의 인간의 오만은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 이 저작은 지켜내야만 하는 인간을 포함한 지구생태계의 건강한 복원을 위한 방해세력의 실체를 명확하게 드러낼 뿐이다. 탐욕에 기생한 지성의 타락의 대표적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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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가 사기라고?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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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화두 중 하나는 지구온난화다.   그리고 지구온난화가 산업혁명으로 인한 인간의 잘못인지, 아니면 그냥 지구 자체의 온도 변화 때문인지를 두고 첨예한 대립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는 그러한 주장 중 후자를 대변한다.   책의 요점은 지구온난화는 인간 탓이 아니며, 어디까지나 지구 자체의 온도 변화에 따른 것이니 괜히 죄책감을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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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 최고의 화두 중 하나는 지구온난화다.

  그리고 지구온난화가 산업혁명으로 인한 인간의 잘못인지, 아니면 그냥 지구 자체의 온도 변화 때문인지를 두고 첨예한 대립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는 그러한 주장 중 후자를 대변한다.

  책의 요점은 지구온난화는 인간 탓이 아니며, 어디까지나 지구 자체의 온도 변화에 따른 것이니 괜히 죄책감을 가질 필요 없고 지금 이대로 살면 된다고 한다.

  얼핏 듣기에는 그럴싸 하지만 과연 그럴까?

  과학자가 아닌 내가, 저런 주장의 진위를 일일히 가리기는 힘들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한 결과, 역시 지구온난화는 사실이 맞고 인간의 탓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1. 유럽의 스위스에 있는 알프스 산맥에서는 해마다 햇빛이 더 뜨겁게 내리쬐는 바람에 산 위에 눈을 가리는 대형 포장재를 덮는다고 한다.

  2. 이 책의 저자들은 북극과 남극에서 오히려 얼음이 더 늘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얼마 전, 러시아의 푸틴 총리는 북극해의 얼음들이 녹아내림에 따라, 이제까지 사용할 수 없었던 북극 신항로를 적극 개발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리고 러시아뿐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와 덴마크와 노르웨이 등 북극해와 마주하고 있는 나라들도 북극해 지역 개발과 항로 운영에 적극 뛰어들고 있는 시점이다.

  만약 저자들의 주장대로 북극에 얼음이 늘어난다면 이러한 국가들의 움직임은 다 뭐란 말인가? 기상과학의 여부는 접어두고라고, 당장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 사업을 하는데 그들이 저런 사실도 모르고 결정했을까? 북극에 얼음이 늘어나고 있다면, 푸틴이 어떻게 북극해 신항로를 개발하겠다는 말을 했을까?

  3. 그린란드에서는 점점 얼음이 녹아내려 지하 자원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4. 결정적으로 저자들은 예전에 담배 회사로부터 막대한 돈을 받고, 간접흡연은 인체에 해롭지 않으며,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한 적도 있다. 물론 지금에 와서 두 주장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간접흡연은 당연히 인체에 해롭고,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한다.

  5. 이와는 별도로, 영국 채널 4에서 방영한 지구 온난화가 거짓이라는 방송 또한, 거짓으로 드러났다. 궁금한 사람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라.

  http://blog.yes24.com/document/1550605 

   교모한 궤변으로 사람들을 속이며, 세상의 잘못된 흐름에 영합하는 자, 이런 자들을 가리켜 고대 중국에서는 곡학아세한다고 했다. 내가 보기에 이 책의 저자들은 영락없이 곡학아세를 하고 있다. 

x***2 2011.09.2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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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밝은 미래를 꿈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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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많은 자연계의 현상들 근저에 숨어있던 원리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잘 모르겠고.. 그래서 예측하기도 어려운 것이 기후학(날씨) 이라 한다. 그래서 사실만을 전달해야 하는 9시 뉴스에서도 본의는 아니지만 흔하게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이 기상예보다. 이는 기후가 초기의 미세한 차이가 이후 걷잡을 수 없을 만큼의 다른 결과를 종종 만들어내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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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많은 자연계의 현상들 근저에 숨어있던 원리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잘 모르겠고.. 그래서 예측하기도 어려운 것이 기후학(날씨) 이라 한다. 그래서 사실만을 전달해야 하는 9시 뉴스에서도 본의는 아니지만 흔하게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이 기상예보다. 이는 기후가 초기의 미세한 차이가 이후 걷잡을 수 없을 만큼의 다른 결과를 종종 만들어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그래서일까.. 지구온난화에 대한 논쟁도 그리고 각자의 주장이 옳다고 들이대는 증거들도 너무 다양하고, 같은 현상을 완전히 정반대로 해석하여 우리같은 일반인들을 참 많이 헷갈리게 한다. 혹자는 지구온난화는 조만간 다가올 인류의 심각한 위협이라고 으름짱을 놓는 반면에, 혹자는 그것은 일종의 사기극이며, 모종의 글로벌적 음모가 숨어있다고도 이야기한다. 지구상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현상은 뻔-하기까지야 하겠냐만 어쨌든 한가지일텐데.. 이리도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전문가들이 하고 있다는 사실에 어리둥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 누군가 한 쪽은 명백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지구온난화에 대한 논쟁은 거의 십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UN 산하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범정부기후변화위원회 (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2001년 3차 보고서에서 미국의 기후학자 마이클 만이 만든 '하키스틱 그래프'를 소개한다. 이는 지난 2000년간은 겪어보지 못한 온난화 현상이 최근 수십년간 벌어지고 있으며, 온도가 매우 빠른 속도로 가파르게 치솟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후 그래프의 모양이 마치 하키스틱을 닮았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 '하키스틱 그래프'이다.

 


 

이 그래프의 등장 이후 수많은 반론들이 학계에서 제시되었다. 부시행정부 역시 이러한 UN 산하 IPCC의 견해에 미국의 교토조약 가입과 관련한 유럽의 입김이 강하게 개입되어있음을 의식하여 매우 유보적인 반응으로 대응한다. 일부 학계의 과격한 과학자들은 이 그래프를 엄청난 사기극으로 몰아가며, 다양한 반론을 제시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지상관측에서 전체적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것처럼 측정되는 것은 관측소가 도심 주변에 위치함으로써 국지적 열섬효과가 간섭을 일으키키 때문이며, 인공위성을 통한 관측자료에는 기온상승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 그러나 이 또한 인공위성의 지구 공전속도가 변하면서 매일 관측시간이 점점 느려져서 생긴 오차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조용히 수그러든다.  

 

그로부터 6년 뒤 2007년, UN IPCC는 네번째 보고서를 발표하는데, 이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지구온난화가 '인류문명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는 것. 게다가 이 보고서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030년대에는 히말라야의 모든 빙하가 녹을 수 있다든가, 전 세계 GDP의 65%를 담당하는 주요도시가 모두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물에 잠길 수 있다는 부대내용을 포함하면서 지구온난화 논쟁은 다시 불붙기 시작한다.

 

이러한 주장에 반대하는 학자들은 지구가 따듯해지는 것이 결코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들 중 많은 학자들은 일전에 지구는 따듯해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지구 기후를 지배하는 요소(거의 90%이상)는 지구의 공전 및 자전운동과 태양계의 은하계내의 운동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1,50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주기로 소빙하기와 온난기가 반복되는 사이클을 갖는다는 주장을 하면서.. 로마시대와 중세 온난기를 예로 든다. 고대 로마시대와 중세시대에는 이산화탄소의 급격한 증가가 있을 유인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보다 더 따듯한 시기가 상당히 오랜기간 계속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기후가 어떤 주기를 가지고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그 주기는 1,500년 정도이고 지금은 기후가 저점을 찍고 상승을 하고 있는 시기라는 것이다. 그러니 지구가 인류때문에 더워진다는 발상 자체가 인류를 너무 과대평가한 오만한(?) 발상이라는 것.

 

 

그들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게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말을 덧붙인다. 과거의 사례를 보면 지구가 따듯했던 시기에 오히려 인류는 풍요로운 삶을 누렸으며 질병이나 굶주림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왔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류가 진정으로 걱정해야 할 일은 인위적 이산화탄소 증가에 의한 지구의 온도상승이 아니라, UN의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경제적 계산이 깔린 거대한 음모와 이에 놀아나는 환경론자들의 터무니없는 주장이 받아들여지는 것이라는 말 또한 잊지 않는다.

 

친환경농법으로의 전환을 위해선 동일한 산출을 위해 경작지를 2배로 늘려야하고, 이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산림이 파괴되어야 하는지.. 친환경발전소 건립을 위해 얼마나 많은 자연이 훼손되고, 경제적 비용이 투하되어야 하는지.. 등등. 그러니 보다 현명한 방법은 지금의 석유와 석탄같은 자원을 좀더 효율적이로 사용하고, 이산화탄소와 같은 오염물질의 배출을 줄이는 등의 연구개발이 꼭 필요하다.. 등등. 

 

얼마전 큰아이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 대학에서 진행하는 주말수업을 듣던 중 논술대회 참고도서로 제시된 책이 동일한 주제를 서로 완전히 반대 시각에서 기술한 「데드라인에 선 기후(With Speed and Violence)」와 바로 이 책  「지구온난화에 속지마라(Unstoppalbe Global Warming)」 였다. 두 책의 시각은 각기 인위적 지구온난화를 염려하는 IPCC의 견해와 이에 반대하는 반대론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이 책은 저자는 비록 두 사람뿐이지만.. 앞에 기술한 인위적 지구온난화 반대론자의 입장이 거의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두 수록된 하나의 '동인지' 같은 책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이 세계 최대의 석유기업 중 하나인 엑손모빌(전세계 상장기업 시가총액 1위)의 후원으로 이 책을 기술했다는 것. 그런 배경이 이 책에 기술된 내용의 진위여부를 떠나 찜찜한 느낌을 지울 수 없게 만드는 이유다.

 

'포지티브 피드백(Positive Feedback)'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의 기대나 생각에 부합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확대해석하지만, 기대나 생각에 반하는 네가티브 피드백 정보는 완전히 무시함을 의미한다. 즉, 의도에 부합되는 사례만이 기억되며, 부합하지 않는 사례는 완전히 망각된다는 말이다. (이는 사실 경제용어로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현상에 꿰어 맞출 수 있다. 가장 쉬운 예가 아마 '혈액형에 따른 성격 차이'가 아닐까 싶다)

 

기후학자들의 논쟁을 보면서 이것도 포지티브 피드백의 일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서로가 보다 객관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진실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애초 세운 가설에 부합하는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칫 인류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도, 아님 그저 해프닝일 뿐인 집단 히스테리 증상이 될 수도 있는 이 문제를 이렇게 서로 핏대만 세우고 삿대질만 해 대는게 유일한 대응인지 약간은 답답한 마음이 든다.

 

만일 둘 중 어느것도 확실하지 않은 두가지 미래 상 중 하나를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의 입장에 있다고 하면, 그 역시 포지티브 피드백이 발동될 것이다. 그는 암울하고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미래보다는 풍요롭고 살기 편한 미래상이 아무래도 좀 더 마음에 들 것이다. 그래서일까.. 어쩐지 인위적 지구온난화 반대론자들의 주장은 그 주장의 근거의 미약성이나 어설픈 논리구조에도 불구하고 꽤나 폭넓은 지지기반을 가지고 꾸준히 연명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p***i 2010.06.2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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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책 그러나 저자에 관한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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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프레드 싱거는   1. '프레온 가스가 오존층 파괴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 적도 있었고 2. '간접흡연이 암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던 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책의 출판을 지원한 마샬 인스티튜트는 1. 석유회사(엑손)과 2. 담배회사(필립모리스)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저자들이 인용하고 있는 주요 논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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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프레드 싱거는

 

1. '프레온 가스가 오존층 파괴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 적도 있었고

2. '간접흡연이 암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던 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책의 출판을 지원한 마샬 인스티튜트는

1. 석유회사(엑손)과

2. 담배회사(필립모리스)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저자들이 인용하고 있는 주요 논문들 중 상당수가 마샬 인스티튜트 연구원들의 것이고 그린랜드 아이스코어에 관한 논문에서 원 저자들이 1500년 주기는 빙하기에서 끝난다고 밝히고 있는데도 이를 고의로 누락한 점등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비판을 통해 과학은 진보하는 거니까요. 다만 저자들이 은연중에 퍼뜨리는 온실가스를 마구 배출하면서 살아도 된다는 식의 환경 방임주의에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목적은 바로 그것인듯 합니다.

 

 

 

 

 

y*******u 2009.11.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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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는 그저 자연적인 기후의 변동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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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책이다. 환경주의자들에 맞서는 과학의 카운터 펀치!   누구나 알고 있는 온실 효과.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믿는가? 이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하게 위해 치루고 있는 엄청난 비용은 그만큼 가치있는 것인가?   아니다!   인간 활동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여전히 증명되지 못했다.   오히려 현재의 기후 온난화는 지구 기후의 역사적 변동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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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책이다. 환경주의자들에 맞서는 과학의 카운터 펀치!

 

누구나 알고 있는 온실 효과.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믿는가? 이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하게 위해 치루고 있는 엄청난 비용은 그만큼 가치있는 것인가?

 

아니다!

 

인간 활동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여전히 증명되지 못했다.

 

오히려 현재의 기후 온난화는 지구 기후의 역사적 변동주기에 의한 것이다.

1500년을 주기로 지구의 온도는 한랭기와 온난기를 주기적으로 거쳐왔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 사실을 증명하는 수많은 증거들을 만나게 된다.

 

현재의 지구는 주기상 온난기에 접어들었고 당연히 대기 온도가 올라가고 일부의 빙하가 녹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언론과 국제기구들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온난화의 주범(?)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온난화의 결과가 치명적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왜 이런 공포심을 끊임없이 조장하는가.

 

환경주의자와 녹색주의자들은 그 공포심을 통해 더욱 많은 정치적 관심과 기금을 불러모을 수 있다. 지구 온난화를 주장하는 논문들과 단체들은 매체의 조명을 받으며 관련 인물들은 화려한 경력을 차지할 수 있게 된다. 오류 투성이지만 지구를 살리자는 대의명분에 압도되어 누구도 그것을 집요하게 파헤치지 않는다.   

 

현재 진행되는 지구온난화는 자연적인 것이고 멈출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대중의 강박적인 반응만큼이나 위험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온난화의 이점도 있다. 대부분의 매체들은 그런 점을 무시하고 오로지 온난화의 폐해만들 과장해서 강조하며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녹색산업들 또한 과학적이지 않는 주장 위에서 그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한마디로 녹색산업을 위한 녹색산업이 되고 있는 셈이다.

 

녹색주의자들이 대안으로 주장하는 풍력과 태양열의 실상을 알아야 한다. 그 방법들은 효율성이 극히 낮고 오히려 더 많은 화석연료를 소모할 수 밖에 없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노력은 아직 남아있는 수많은 산림을 훼손하게 될 것이며, 개도국들의 발전을 더디게 할 것이며, 인간들의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릴 것이다. 그러고도 지구 온도의 변화를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테러에 대한 공포와 마찬가지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공포도 상당부분 정치적이다. 좀더 거시적이고 과학적인 근거 위에서 정책이 결정되고 예산이 사용되어야 한다.

 

환경보호론자들의 주장처럼 인간의 활동이 지구에 미치는 악영향은 심각하지 않다. 지구는 인간의 활동 따위로 쉽게 망가지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의 활동은 지구의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다. 인간은 지구의 일부이며 지구는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용인할만큼 충분히 관대하다. 우리가 더 알아야 할 것은 우리를 포함한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그것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인간이 지구를 망치고 있다고 스스로 모욕하는 행위는 오히려 오만하다.

  


좀 지루하지만, 그 메시지가 간결하고, 양적으로 질적으로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여 믿음이 간다. 대중의 무지를 이용하는 <거짓> 이데올로기에 도전하는 글은 언제나 환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c 2009.08.1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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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마디로 위험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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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속지 마라. 이번에 컴온웰스와 함께 읽으려고 준비했던 책 중에 하나다. 지구 온난화를 대비한 경제학 서적과 지구 온난화를 믿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과학책 마치 창과 방패처럼 모순된 두 권의 책이 아닌가? 나름대로 도전 정신이 느껴졌다. 게다가 전 지구상 문제의 초 집중 과제 중 하나인 지구 온난화에 속지 말라니....웃기고 또 웃을 일이다. 게다가 출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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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속지 마라.

이번에 컴온웰스와 함께 읽으려고 준비했던 책 중에 하나다.

지구 온난화를 대비한 경제학 서적과

지구 온난화를 믿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과학책

마치 창과 방패처럼 모순된 두 권의 책이 아닌가?

나름대로 도전 정신이 느껴졌다.

게다가 전 지구상 문제의 초 집중 과제 중 하나인 지구 온난화에 속지 말라니....웃기고 또 웃을 일이다. 게다가 출판사의 역을 보니 더욱 걱정이 되었다. 이런 책을 왜 내냐는 비판을 받았다니.... 어찌 되었든 호기심이 일었다.

 

그럼 이 책은 무슨 내용일까?

이 책은 이산화탄소 운운하면서 지구 온난화에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받아들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지구가 하나의 사이클로 자연스럽게 더워지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 우리의 인생이 크게 변할 것은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곰곰히 살펴보면 마치 뉴라이트들이 개발을 찬양하며 자기 중심적으로 써 놓은 글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지금까지 지구 온난화 이론에 반기를 들고 있다. 하지만 이 책 내용에 분노하며 이런 우파주의적인 책 같으니!!! 하면서 화를 내기엔 이 책의 데이터가 너무 아깝다. 오히려 지구 온난화가 지금껏 지구 역사상 당연하게 있었던 일이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조선왕조 실록에 보면 빙하기가 있었던 것 같은 기록이 있었다는 일화를 스펀지에서 본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여름에 얼음이 얼고 먹을 것이 없어 주인의 아이를 삶아 먹었다는 그런 이야기 말이다. 그걸 보면 오히려 이 책은 설득력을 가진다.

 

이 책에서 나온 개발은 아무 문제가 안된다라는 사상만 빼면 오히려 멋진 과학책이라고 생각되는 한권의 책이다. 오히려 지구 빙하가 녹는 것에 겁이 나서 걱정이 된다면 지극히 과학적인 증거만으로 가득한 이 책을 한 번 펼쳐보는 것은 어떤지....



r******0 2009.10.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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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사람들이 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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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속았습니다.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YpCJv.RcvdY0&clipid=20472146&lu=v_title   이거 보시구요..   정신차리세요..   지구온난화 완전 뻥입니다.   미국과 UN이 전세계 탄소세를 만들기 위해서 밀어붙이는 정책에 불과합니다. 탄소세를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을 더 효율적으로 통제하려고 합니다.   IPCC는 미국과 UN이 추구하는 정책에 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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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속았습니다.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YpCJv.RcvdY0&clipid=20472146&lu=v_title

 

이거 보시구요..

 

정신차리세요..

 

지구온난화 완전 뻥입니다.

 

미국과 UN이 전세계 탄소세를 만들기 위해서 밀어붙이는 정책에 불과합니다.

탄소세를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을 더 효율적으로 통제하려고 합니다.

 

IPCC는 미국과 UN이 추구하는 정책에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을 만들기 위해서

과학적인 선동을 하기 위해서 만든 곳입니다.

 

결론은 이것입니다.

 

 

지구의 대기중에 이산화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0.053% 입니다.

우리 인간이 이산화탄소를 줄여봐야 아무 소용없는것입니다.

 

지구의 바다는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그리고 온도가 내려가면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 온도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온도가 올라가면 바다에서 이산화탄소가 배출이 되는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바뀐것이죠.

 

그럼 바다의 온도는 무엇이 조절하나..

 

바로  태양입니다.

 

태양이 바다의 온도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 것이죠.

태양은 주기적으로 뜨거워졌다 차가워졌다합니다.

 

WAKE UP 깨어나세요..

이건 거의 김일성 주체사상하고 비슷한겁니다.

 

완전 낚인겁니다.

 

 

 

z******a 2010.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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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불안감과 낙관적 해석 사이에서
"막연한 불안감과 낙관적 해석 사이에서" 내용보기
얼마 전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석유의 진실>이라는 책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제목만 보면 음모론을 소개하는 책이라도 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에 더 가까웠다. 석유 고갈에 관한 막연한 불안감은 근거도 없고, 도움이 되는 것도 없는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도 그 비슷한 부류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환경을 개발하지 말아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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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석유의 진실>이라는 책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제목만 보면 음모론을 소개하는 책이라도 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에 더 가까웠다. 석유 고갈에 관한 막연한 불안감은 근거도 없고, 도움이 되는 것도 없는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도 그 비슷한 부류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환경을 개발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으레 나오는 레퍼토리 중 하나가 바로 지구온난화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의문을 가져보라고 말한다. 지구온난화가 정말 공해와 이산화탄소 증가 때문에 촉발된 것이 맞을까? 지구온난화는 정녕 재앙의 징조이며, 백해무익한 것일까?

 

이 책이 내놓는 답은 '아니다'이다. '글쎄'도 아니다. 통설과 다른 일설 정도로만 취급하기에, 지구온난화 위기론의 허점은 너무나도 명백하다는 것이다.

 

우선 지구 환경은 1500년을 주기로 변화했다는 사실을 든다. 사람이 무슨 활동을 어떻게 하건, 지구 환경은 타격받지 않고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했다. 지질학 연구는 수천 년, 혹은 그 이상의 기간 동안의 지질 변화를 규명할 수 있는 것이다. 문득 미신이 있던 시절, 해가 뜨려면 제물을 바쳐야 한다고 생각했던 옛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 사람들은 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정말 해가 뜨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을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도 없는 엄청나게 거대하고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일을 놓고 아둥바둥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내용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주장할 생각은 물론 아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변동할 수 있는 것이고, 현상을 해석하는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환경개발이 알려진 것보다는 피해가 적다고 해서, 환경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뜻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더욱이 지구온난화 위기론이 과장되었다고 해도, 환경 보호의식을 고취시켰으니 비난할 거리는 못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친환경적이라고 부르는 활동이나 운동이, 실제로는 환경을 더욱 파괴하는 것이라면 어떨까?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일회용 기저귀보다 천 기저귀가 기실 환경에 더 해로울지도 모른다고. 일회용 기저귀는 잘 썩는 화학성분을 개발하면 개량할 수 있지만, 목화를 재배하기 위해 대량의 농약을 뿌리고 있는 상황은 악화되기만 할 것이라고 말이다.

 

이때까지 확고한 진리로 믿어왔던 것이, 그렇지 않다고 판명날 수도 있다. 물론 새롭게 바뀐 사실 또한 언젠가는 뒤집힐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발견이 나왔을 때, 그것을 폭넓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일 것이다. 이것은 단 지구온난화 문제에서만이 아니라, 사람이 접하는 모든 사건과 행동하는 모든 일에서도 적용되는 이야기이리라.

p*******1 200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