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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J. 칼루파하나의 불교 철학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기 불교는 붓다가 처음 가르침을 직계 제자들에게 행하고, 그들이 스승으로부터 받은 가르침을 제자들에게 전하던 때의 불교를 말하며 근본불교라고도 한다 이 책에서는 초기 불교에 대한 독창적 견해를 제시하며 불교 철학을 핵심적으로 망라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초기 불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에 따라 대승 불교의 교의들을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네요 |
| 서머싯 몸의 <면도날>을 읽고난 후 불교에 관한 호기심이 생겨 읽었다. 불교에 대한 지식이 없어 한번 읽는다고 이 책을 완벽히 이해할 것이라는 생각조차 할 수 없을정도로 내겐 어려웠다. 하지만 읽어보면서 불교라는 종교가 수행을 중요시 여기며 그들만의 답을 내리기위해 끊임없이 고민했던 종교라는 것을 알았다. 굉장히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해 재밌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