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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 나름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금색의 문자술사입니다. 주인공이 다소 무뚝뚝하지만 알고보면 손이 따뜻하다고 할까요? 물론 초반에는 냉정해 보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나름 괜찮은 작품입니다. 이번작품을 통해서 알게된 새로운 히로인도 나름 매력적이라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역시 대활약하는 우링의 주인공 과연 다음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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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07권을 읽었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오래걸린 작품입니다. 사실 일본만화나 라노벨을 들여와서 번역한 후에 판매하는 상태기 때문에 인기가 없거나 하면 오래걸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번역을 중지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 작품은 번역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여행을 하며 본인의 흥미를 채우는 히로였지만, 7권부터는 국가의 중대사에 어울리게 되며 그 행보가 달라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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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소설가가 되자에서 이세계물로 큰 인기를 끈 금색의 문자술사 7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이제 이세계 이데아의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마왕 이베엄은 마국 하아스의 왕으로서 전쟁의 아픔에 한탄하고 종족 간 대립을 없애고자 인마 동맹 체결 회담에 임합니다. 이럴중요시기 우리 주인공인 히이로는 마왕과 만나게 되고 어떠한 계약을 치루게 되는데요. 전쟁의 불길 앞에 히이로가 서는 이야기. 책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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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국 하아스를 통치하는 마왕 이베엄은 그 후 동맹체결 회담에서 배신이 발생 마국은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 위험의 순간에 도착한 히이로.. 인간족에게 빅엿을 먹이고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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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색의 문자술사 7권에서는 드디어 히어로 히이로와 초짜 마왕 이베엄이 만납니다. 그 전에 수인과의 전쟁을 회피하기 위하여 다리를 부술 때 마왕이 히이로가 한 말을 정령들이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만나게 되네요. 마왕은 각 종족간의 전쟁을 회피하고자 노력하고 그것을 위해 히이로에게 도움을 청하고 서로 협력하게 되네요. 이제 마왕 플래그도 세워주시는 히어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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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적당한 부분에서 이야기의 변화를 주는 것은 라이트노벨 장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소설 장르의 작품들에서는 무척 중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특히 이야기가 길어져서 독자에게 흥미도가 떨어지는 이야기를 마냥 길게만 끌고 가는 것은 작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금색의 문자술사 7권은 그런 부분에서 무척 적절한 타이밍에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은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6권까지의 이야기는 주인공의 이세계 적응기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의외로 집중력을 발휘해 읽을 만한 내용이 아니어서 가볍게는 읽을 수 있지만 크게 감동을 주거나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작품에 대한 흥미도가 낮아지고 있었는데 이번 7권과 같은 이야기의 변화를 줌으로서 이 시리즈를 읽는 독자로서 무척 반가운 변화였습니다. 이번에 일어나는 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주인공의 활약을 볼 수 있는 내용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여행을 통해 조금 더 성장한 주인공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는 내용의 전개가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금색의 문자술사였지만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인 시리즈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금색의 문자술사 7권을 통해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 같아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