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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합니다. 방향성과 바라보는 관점을 더해준다는 면에서 아주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구성을 연대를 기준으로 구성하고 있어서 흩어진 이야기들을 모아서 왜 그런 기록을 통해서 그렇게 메세지가 전달되고 있는지를 확인 할 수 있어서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배우는 입장에서도 매우 유익합니다.
사실 역사적 사실 앞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 시간과 기간에 따라서 순차적으로 그 순서를 되짚어 보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게 성경을 읽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성경에 읽고 그 말씀이 주는 의미를 더욱 깊게 바라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구약과 신약이 각 6권식인데, 거의 3년을 꾸준히 하니, 이제 어느정도 끝이 보여서 마무리까지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유익하게 잘 활용한다면, 가르치는 사람들이 시간을 투자한다면 본문 자체에 대한 흥미과 의미를 가르치기에 매우 유용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