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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해 부동산 시장, 주식 시장, 신흥국 시장의 전망을 알아보는 귀중한 책 현직에 계신 분들의 생생한 전망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부동산 시장의 전망은 세 분중 두 분은 올 한해 하락하고 2년 정도는 반등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고 한 분은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역대급 강력한 규제를 가하고 있는 정부를 시장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서 전자의 의견에 마음이 간다. 그렇지만 부동산도 지방과 서울은 사이클이 다르기 때문에 지방 광역시 중에서 입주 물량이 적은 곳을 잘 찾는다면 이익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주식 투자에서는 다양한 투자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안정적인 한국 채권 + 성장하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전략, els에 50%를 투자하는 전략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019년 상장주에 투자하는 전략이다. 올해 핫한 상장하는 회사로 오일뱅크, sk바이오팜이 있는 것 같다. 물론 기업의 가치, 수익성에 대해 분석을 해봐야 겠지만 눈여겨볼 필요는 있는듯 책에 제시된 통계 자료를 살펴봐도 시총이 큰 상장주의 경우 시초가에서 큰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 올 한해의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괜찮은 책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 물론 이 책의 내용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고 취사 선택해서 내것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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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책은 부동산,주식, 채권,리스투자, 아트테크, 노후설계까지 2019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재테크 지침서라 누구나 꼭 한번은 봐야 될 재테크 책인것 같아요
2019년도 투자 포트폴리오는 지수형 ELS , 달러와 위안화정기예금 , 중국본토 인덱스펀드,단기채권형 펀드..국내고배당 펀드 등에 투자하면 좋아요 2019년도 유망한 공모주 종목으로는 오일뱅크, SK바이오팜, SK 실트론, 교보 생명,SK매직,현대오토에버,이랜드리테일, 바디프렌드 등 조단위 업체 상장이 예고 되어 있구요 금리가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진다 금리가 충분히 떨어졌다면☞ 집과주식을 구매할것 금리가 오르는 초기엔 주가와 집값상승 금리가 일정 수준에 오르면 주식과 집을 빨리 팔고 빠져나와야 되고 금리의 변화를 항상 예의 주시해야되요 부동산 시장의 5대 변수는 경제성장률, 금리, 정부정책, 수급, 물가와 환율인데요 부동산 사이클은 5~6년 상승후 4~5년 하향안정 추세가 보통인데 빠르면 2~3년 후 또는 늦으면 3~4년 뒤 바닥에서 구매할 기회가 생긴다는 사실이에요 노후 대비 비용은 대략 5억5000정도, 생애자산관리를 위한 자산배분 원칙으로 금융자산에 50%, 금융자산 중 투자형 자산에 50%, 금융자산중 해외자산에 30%, 자산중 연금자산에 30% 배분하는 5533법칙을 지향하는 게 바람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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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에도 여전히 저금리 시대입니다. 그래서 재테크를 통해서 투자를 계획을 세워봅시다. 우선 부동산에 대해 보겠습니다. 변화된 부동산 시장을 빨리 파악해야 합니다. 시장은 굉장히 스마트하고 혜택을 면밀히 분석합니다.8.2대책에서는 면적이 중요했지만 9.13조치에서는 공시가격이 핵심입니다. 이제 공시가격 6억원 이상 주택은 세액공제가 0퍼센트라 투자수요가 소멸했다고 봐야 합니다. 6억 이하는 70퍼센트를 공제해주므로 극렬하게 투자수요가 집중될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으 재건축을 엄청하게 많이 해야합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10년이후의 상황을 보면 주택 부족 현상이 심각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부동산 장기 투자할 기회를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식과 펀드 시장은 여러가지 대내외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연 2.4퍼센트 성장을 전망합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정부지출과 투자증가 등으로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은 순이익은 약5퍼센트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무역협상이 진전되면 어느 정도 반등 가능성도 있습니다. 변동성 장세에는 유동성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자수입을 만들어주는 자산도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합니다. 그것이 월지급식ELS든 달러와 채권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것이든 그런 자산은 변동성에 대응하는 좋은 대안이 됩니다. 글로벌 자산은 초단기 달러채권과 운화 장기국채를 사고 현금 비중은 늘리는 반면, 주식 비중은 줄이라는 견해가 많습니다. 지금 성장하는 나라를 꼽으라고 하면 의외로 미국입니다. 아마도 성장하는 기업, 성장하는 정책이 모두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업은 죄다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선진 주식시장은 일본 선호 미국주식은 완만하지만 핵심 자산 가치는 유효 합니다. 상반기에 조정 예상하고 있습니다. 신흥 주식시장은 상반기에 중국, 한국, 러시아 하반기에는 인도,베트남,브라질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주식과 펀드, 글로벌 자산으로 2019년 재테크 시장을 예상했습니다. 모두 자신이 자신있고 수익이 높은 것을 선택해서 재테크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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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측만 정확하다면 재테크는 쉽습니다. 주식의 어느 종목이 오를지 또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오르는 투자수단에만 투자하면 되니까 어떻게 보면 투자란 바로 예측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겠습니다. 당장 얼마 전 발표한 3기 신도시의 경우에도 후보지에 대한 정보만 먼저 알고 있었다면 이를 활용한 재테크가 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예측에 목말라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서 부동산, 주식-펀드, 글로벌 투자, 세금, 노후설계 그리고 아트테크 등 각 재테크 분야에 대해서 각 전문가들이 2019년의 투자전략 및 핵심 투자처에 대한 정보를 담은 재테크 전망서입니다. 이 책은 크게 여섯 개의 분야와 모두 15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즉 이 책에서 가장 비중이 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을 다룬 1장부터 6장, 주식-펀드를 다룬 7장에서 10장과 글로벌 투자를 다룬 11, 12장, 2019년 세테크를 다룬 13장 노후설계를 다룬 14장 그리고 아트테크를 다룬 마지막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2019년 서울의 주택시장 가격은 9.13대책의 영향으로 8퍼센트 정도 하락하거나 조정 또는 하향 안정세가 될 것이라고 하며 더불어 앞으로는 단 2퍼센트에 불과한 서울의 대형 평수 아파트가 귀해질 것이라 전망합니다. 특히 최근 3년간 새집 선호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분석하며 앞으로 2~3년 내에 새집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전략을 신중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 청약할 때 '주변 지역과 비교했을 때 땅값이 얼마나 저렴한가'를 잘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청약 경쟁률, 청약 가점이 떨어지고 있는 새해 청약 전략을 소개합니다. 5장에서는 빠르면 2~3년 후, 늦으면 3~4년 뒤 바닥에서 구매할 대기회가 열릴 것이라 전망하며 시장이 굉장히 힘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하고 준비할 것을 조언합니다. 특히 강북지역 및 한강변과 도시재생지역을 주목할 것을 조언하고 서울을 비롯한 경기권의 슈퍼부동산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주식-펀드 편에서는 2019년 시장을 어둡게 전망하며 상반기까지는 변동성 구간이 클 것이지만 불황기에도 돈이 불어나는 자산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식 비중은 낮추고 채권 비중을 높이는 보수적인 전략을 추천합니다. 또 투자팁과 유망 펀드를 비롯한 개별 상품을 꼼꼼히 담은 2019년 투자포트폴리오를 제안합니다. 8장에서는 최근 공모주 시장이 뜨거워진 이유를 분석하고 2019년 주목하는 공모주 TOP5를 공개합니다. 나아가 앞으로 투자할 때 기다리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접고 경기 사이클이 1~2년으로 짧아진 지금은 무엇보다 자산보유 기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글로벌 투자 편에서는 미중 무역분쟁은 2019년 1분기에 극대화될 것이며 이런 흐름이 당장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 전망하면서 미국 자체를 놓고 보면 주가가 오르내리더라도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거나, 망가지거나, 마이너스 성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해외채권은 큰 위험 없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임을 밝히며 주가가 폭락할 때 오히려 채권 가격이 오르는 이유를 설명하고 안정적 수익을 얻는 자산 배분 방법을 제안합니다. 노후설계 편에서는 100세 시대 노후에 필요한 자산은 월급처럼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이라고 지적합니다. 고령화, 저성장, 저금리 상황에서도 한국 가계는 부동산으로 자산을 구성하는 데 치중하고 있어 우려된다고 하며 금융자산이 총자산의 50퍼센트를 넘어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아트테크 편에서 미술품은 감가상각이 일어나지 않고 주식이나 채권과의 상관관계가 낮아 투자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으며 주식에 비해 수익률이 높다는 점을 투자 매력으로 꼽습니다. 특히 바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작품을 공동 구매하고 100만 원 단위로 소유권을 분할하는 온라인 투자 방식을 통해 정보가 적은 개인도 소액으로 수익성과 환금성이 높은 유명 작품을 소유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018년 초 3,000선을 넘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주가는 급기야 2,000선이 무너지는 롤러코스터를 탔고, 부동산시장은 8.2조치와 9.13대책을 겪으며 투자 전망이 불투명하며 세계 경제는 미·중 무역 분쟁의 여파로 투자 시장과 실물 경제가 요동치면서 불확실성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즘 투자환경을 볼 때 '재테크 혹한기'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이러한 혹한기를 돌파할 돌파구가 전혀 보이지 않는데, 이 책이 부동산 등 각 분야별로 그러한 돌파구를 마련할 다양한 전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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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뛰어날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보다 아주 조금만 현명하라 단, 매우 오랫 동안" - 찰리 멍거 - 지금은 부동산 시장은 8.2대책, 9.13대책으로 인해 불안함을 떨쳐낼수가 없는 시기로 부동산, 주식, 펀드에서 해외투자, 채권, 세금분야에서 국내 유명한 전문가들이 공개하는 2019년 재테크 전망에 따른 똘똘한 투자 전략을 제시해 주시는 책으로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다 [부동산] 한국에서는 무주택 가구가 1주택 가구가 되는 것뿐 아니라 다주택자가 집을 더 사는 것, 1주택자가 1채 더 사는 것도 강력한 주택 수요임 과연 어떤 주택을 사야 할까요? 아파트는 주거와 단지, 입지라는 3가지 특징을 기준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지금은 면적이 그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설령, 강남권일지라도 면적이 85제곱미터를 초과하면 투자자는 사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가수요로는 대형 평형 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이고 실수요자이면서 청약을 넣을 생각이라면 대형을 권하고 주택 구매에서 분명 대형 평형이 유리한 시대가 올 겁니다 8.2대책에서는 '면적'이 중요했지만 9.13 조치에서는 공시가격이 핵심으로 정리하자면 부동산 시장이 85제곱미터 이하와 공시가격 6억원 이하만 상승하고, 85제곱미터 이상이거나 공시가격이 6억원을 넘으면 펀더멘털에 상관없이 하락하는 시장으로 분절될 것이다 2019년 1월 1일 기준 공시가액을 4월 말에 발표할 경우 주택 공시가액과 종부세가 부담스러워 2019년 4월 말 이후 다주택자가 물량을 내놓으면서 하락세가 가속화할 것이고 서울시 부동산 기준으로 2019년 약8퍼센트 하락할 것으로 보임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10년 이후의 상황을보면주택 부족 현상이 심각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부동산에 장기 투자할 기회를 보는 사람이 많아질 것임 부동산시장을 억제하는 것은 2가지, 즉 공급과 경기인데 집을 대규모로 공급하거나 경기가 나빠지면 집값은 하락하는데 2019년의 경우 공급은 늘지 않고 경기만 나쁜 상황임 [주식/펀드] 불황기에도 돈이 불어나는 자산이 있다 그리고 국내 시장 변동성은 2019년에도 지속될 전망으로 2019년은 경기가 둔화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자산관리 부분에 중점을 두고 대비해야 한다 나쁜 경기 상황을 가장 크게 체감하는 시기가 2019년 봄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2008년까지는 세계 파이가 커지는 세상이었지만 앞으로는 줄어들 거고 제로섬 사회가 될 것이다 우리가 지금 어려운 이유는 세계가 다함께 겪는 일이다 앞으로는 철저히 과거와 단절해야 하고 투자기간을 짧게 유지해야 한다 주식이든 채권이든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1년 중 주식을 70퍼센트 정도 300일 보유하고 있었다면 앞으로는 200일만 보유하자 한국의 경우 철강, 화학, 정유, 기계, 조선, 건설, 운송 같은 소재/산업재를 비롯해 IT와 자동차가 산업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이런 나라는 없고 한국이 지금 어려운 주된 이유다 2018년 말 현재 자동차는 많이 무너졌고 IT는 거의 고점에 와 있고 소재/산업재 중에서도 잘나가는 것이 별로 없으므로 스스로 목표수익률을 얻는 기간을 짧게 보고 전보다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 오히려 이것이 생활습관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지금처럼 고수익이 나는 시장은 없을 겁니다 짧게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세계경제나 한국경제가 녹록치 않다는 점을 인정하고 거기에 맞게 행동해야 [글로벌 투자] 2019년 2분기면 거의 저점 부근으로 내려갈 것이므로 중국주식은 물론 중국과 관계가 깊은 한국 주식은 담아야 하는 타이밍 이다 2019년은 경기가 약간 둔화되고 변동성도 있으므로 주식과 채권에 잘 분산투자 하고, 일정 시점에 주식과 채권을 섞었다가 경기가 나빠지면 조정을 해야 한다 저는 이 책을 읽은 후 감히 부동산, 주식/채권등의 재테크 예언서라고 얘기하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재 누구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아주 미비하게라도 선제 대응한다면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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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가 더 어두워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 상황 속에서도 이기는 투자 전략이 있을까 매우 궁금했다 부동산, 주식 펀드, 글로벌 투자, 세금, 노후설계, 아트테크 등을 구분 지어 내용에 따라 경기 흐름을 살피는 법과 예측 및 투자 추천을 해주고 있다 내용별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책으로 쓴 것이라 각기 다른 시점으로 더 다양한 정보를 취합할 수 있었다 무조건 사놓으면 오른다는 부동산 신화는 어떻게 지켜지고 깨지게 되는지 각기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몇 가지 요약해보자면 정책의 세법 방향으로 다주택자의 부동산 버블이 어떻게 변화할지 와 새집 트렌드로 신규주택 착공수가 줄어들게 되면 가격이 오르게 된다는 것과 청약 넣을 때 분양가만을 보지 말고 땅값이 비싼지를 확인하라는 내용들이 있었다
부동산을 투자할 때 위치가 좋은지 개발호재가 있는지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동산시장 흐름 파악 및 부동산 관련 데이터(지표) 확인도 중요할 것이다 주식에 관한 내용에 있어서는 주식과 국채를 각 나라별로 투자포인트 내용을 내세워 어떤 나라에 투자가 적합한지 등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불확실하고 1분기와 2분기에는 맹목적인 달러 선호로 단기 상승 모멘텀이 있을 거라 예측하며 중국의 위안화는 많이 저평가 되어있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서 위안화 절상을 유도하게 될 경우 수익실현이 가능할 것이라 보고 있다 이외에도 투자 상품 추천과 구성 비율까지 포트폴리오로 제시되어있다
주식시장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공모주 추천과 일본의 장기 불황과 경기를 되짚어 봄으로써 불황이 온 이유와 우리나라와 닮은 점 다른 점 등을 비교해보고 있다 글로벌 투자로는 해외채권 투자가 있는데 경기가 안 좋을 경우 안정적이라 한다 채권이 하락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알려주고 그 위험요소를 파악할 수 있는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안정적인 투자방법으로 수익률이 한 자릿수 후반대 정도를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해외채권 투자에 관심을 두어도 좋을 것 같다 세금 편에서는 부동산 정책은 계속 변화 중이고 우리가 거래하는 중에도 변화할 수 있다 투자는 투자지만 세금정보를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 어설프게 세금정보를 아는 사람 얘기 듣고 거래하다가 억대로 세금을 내는 사례를 보며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정말 무서운 존재였다 저자는 양도, 증여, 상속에 관한 일이 생기면 최소 전문가 3명은 꼭 만나봐야 한다고 당부한다 다주택 중과세 부분을 적용받는 지역이나, 장기임대 사업자와 장기일반 민간임대 사업자의 중과세 배제의 주택 범위, 임대주택 소유 시 주의할 부분 등의 세금 정보가 있으니 이에 해당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다 상당히 많은 정보가 있고 각기 다른 전문가들의 견해가 짧지만 굵다 현재 경기 흐름을 이해시키고 다양한 투자방법과 포트폴리오는 전문가 상담을 받고 온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전문가들의 단편 단편 묶여져있는 이야기들을 통합 비교 분석하여 나에게 맞는 올바른 투자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경기 혹한기 투자가 두렵고 감이 안 잡힌다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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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의 제목을 보면 다소 의미심장한 문구가 먼저 눈길을 끈다. 재테크 혹한기를 이기는 똘똘한 투자 전략 2019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가 본 책의 제목이다. 그렇다. 다수의 저자들은 2018년말과 2019년을 재테크 혹한기라고 부르면서 부동산의 저성장 또는 정체를 예측하고 있다. 2018년도 부동산 급상승에 따른 피로도가 생겨서 정체 현상이 일어났거나 혹은 정부의 여러 차례의 강력한 부동산 억제 정책의 효과가 슬슬 나타난다고도 볼 수 있다. 어쨌든 본 책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수의 전문가들이 등장하여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책의 내용이 술술 읽히는 부분도 있는가하면 어느 부분에서는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본 책을 다 읽은 독자라면 분명 얻는 것이 많다는 점이다. 본 책은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에 대해서는 1장~6장까지, 주식과 펀드에 대해서는 7장~10장까지, 글로벌투자에 대해서는 11장~12장까지, 세금에 대해서는 13장에서, 노후 설계에 대해서는 14장에서, 아트테크에 대해서는 15장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다. 부동산 파트에서는 2019년의 부동산 흐름, 3기 신도시의 방향성, 청약과 새해 유망단지, 빅데이터로 도시와 아파트 찾아내는 법, 내 집마련 성공법, 리츠 투자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리츠 투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본 책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정말 투자의 세계는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에게 잘 맞는 투자 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잘 선택하여 맞춤형 투자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주식펀드 파트에서는 종잣돈 굴리는 법, 알짜 공모주, 헤지펀드 투자법, 일본의 자산관리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개인적으로 주식과 펀드 부분은 우리와 같은 개미투자자들은 정말 수익내기가 쉽지 않다. 나도 펀드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수익을 내보려고 노력해보았지만 대부분 실패로 끝난 사례가 많아서 나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투자는 하지 않고 있다. 글로벌 투자 편에서는 해외채권과 미국 투자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예전 펀드가 초창기 활황일때는 중국 펀드와 중남미 펀드에 사람들이 열광해서 투자를 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짧은 기간 많은 돈을 벌었다면서 좋아했던 주변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이 부분 역시 국내 주식, 펀드 투자의 성패율과 유사하게 개미투자자들에겐 쉽지 않은 영역이다. 다만, 채권이라는 부분은 이익은 적지만 실패할 확률이 적은 투자라는 점에서 유념에서 공부해 볼 필요가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세금 편에서는 2018년 부동산을 잡아보려는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서 보유세(재산세 및 양도소득세)의 강화로 인해서 세금이 많이 증가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다주택자의 세금 전략, 임대주택 소유시 주의할 점은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인 것 같다. 노후설계 편에서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자산구성을 하라.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탑을 쌓아라라는 부분은 정말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노후를 얼마나 잘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반문해 보고 반성도 많이 하고 있다. 아트테크 부분은 예전부터 있었던 재테크 방법이었다. 다만, 서민들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투자법이었으리라 생각한다. 어쨌든 재테크의 영역은 정말 셀 수 없이 넓은데, 그것을 해볼 수 있는 자산이 부족하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어쨌든 재테크의 영역으로써 항상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가치 투자처임은 확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 책은 각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이 등장하여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하여 현재의 상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잘 기술하고 있다는 부분이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각종 도표나 그래프 등 통계적 데이터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 유용한 부동산 관련 앱이나 홈페이지 등을 소개해 준것을 잘 활용만한다면 독자들은 분명 책값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틈틈히 여러 번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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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빅데이터 시대! 빅데이터가 뭐 별거인가, 여러 사람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내 나름대로(?) 결론을 내는 것도 빅데이터~ 라고 우기면 된다..ㅎㅎ
암튼, 이 책은 부동산, 주식, 해외투자 등 다양한 방면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2019년 전망을 담고 있다. 그래서 2019년 재테크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올 한 해 전망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한 사람이 쓴 책이 아닌, 여러 분야 여러 사람이 재테크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루는 방식의 책이라서 그런지 의외로 읽는 내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1) 채상욱 정부의 8.2 대책으로 인해 국민주택규모(85㎡) 이하로 투자수요가 몰렸고, 다시 9.13 대책으로 인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로 투자수요가 더욱 집중되었다. → 청약 실수요자라면, 대형 추천
그러나 10년 이후의 장기적 상황은 주택 부족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이므로, 장기투자 기회는 여전히 유효.
(2) 홍춘욱 2018년 말 현재보다 6개월 내지 9개월 뒤 대출을 받으면 이자가 더 떨어지리라는 것이 시장의 지배적인 의견. 향후 1년 내지 2년 간은 금리 인상이 없을 것.
2019년의 경우 공급은 늘지 않고 경기만 나쁜 상황임. 그러나 상위 20%의 소득 대비 이자부담은 역사상 최저 수준으로, 가격조정을 기다리는 사람은 아주 많은 상황.
(3) 이광수 집값이 올랐다면, 수요가 증가해서 그런지 아니면 공급이 감소한 탓인지 분석해야 한다. 집값 상승의 원인을 파악하는 방법은 '거래량'을 살펴보는 것이다. 즉, 가격이 오를 때 거래량이 같이 오르면 수요가 많은 것이고, 가격이 오르는데 거래량이 떨어지면 공급이 감소한 것이다.
"유망 청약단지 기준은 땅값(대지면적, 용적률)이다" → 이 부분은 사실 납득이 잘 안 간다. 대지지분으로 아파트를 평가하는 건, 대건축/재개발을 바라보고 투자할 때이지, 새아파트 판단 기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새아파트를 사서 재건축 될 때까지 한 50년 주구장창 보유한다고 하면, 처음에 살 때부터 대지지분을 따져야 겠지만, 새아파트를 살 때 대지지분을 왜 따지는가? 대지지분 또는 용적률을 보고 아파트 동간 간격이 넓어서 쾌적하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암튼, 별로 납득이 안 되는 부분임..;;
(4) 조영광 부동산 4대 지표 : 주택고령화, 인구밀도, 사이클(순환주기), 공급량(입주량) ex) 앞으로 충남의 괜찮은 지역을 눈여겨봐 둘 필요가 있다.
전세가율은 70% 정도면 괜찮다. 입주물량은 시군구 단위로 2,000호 미만이 괜찮다. 미분양은 900호 미만이면 안정적이다. 중년 주택(5~10년식)이 젊은 주택(5년 미만) 가격의 90%이상이어야 한다. (그래야 차상위 새주택에서 최상위 새주택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발생하기 때문) 국토부 실거래가가 KB시세보다 높은 지역은 앞으로 더 좋아질 지역이다.
*입주물량이 적은 지역 : 의정부시, 안산 단원구 *전세가율 높은 중소도시: 계양구, 부평구, 일산 동구 *경기회복 가능지역: 청주 흥덕구, 창원 성산구
※ 예의 주시해야할 지표 만약 전국 미분양 물량이 현재 6만 호에서 6.5만 호로 수개월 내 급증한다면, 시장이 급격히 냉각될 가능성 있음. 반대로, 6만 호 이하로 감소하면 시장은 상승할 것.
(5) 고종완 향후 1~2년 뒤까지는 집값이 오르기 어려움. 즉, 2019년에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기는 어렵다. 거래량은 가격에 1~2분기 앞서는 선행지표인데, 이 거래량이 감소하면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어렵다. 거래량은 2019년 봄이 분수령이다. 이 때 30~40대 실수요자가 집을 사지 않으면, 2019년 집값이 오르기 어렵다.
그러나 서울은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주택보급률 96%)이기 때문에, 2019년 입주물량이 증가하더라도 전세가 그렇게 많이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다. "빠르면 2~3년 후, 늦으면 3~4년 뒤 바닥에서 구매할 대기회가 열릴 것이다"
지방은 1~2년이 더 지나면 오를 가능성이 크다.
(6) 남궁훈 부동산을 직접 소유 및 관리하지 않고도 5~7%대의 중수익을 안정적으로( 중위험&중수익) 원하는 사람은 리츠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
(1) 강남 스타 PB(김유선/오인아/임은순) 증권가의 얘기는 얼추 비슷한 거 같다. 한 마디로 말하면, "아직은 불경기에 접어든 게 아니다. 호경기의 끝물이다." 그래서 아직은 (물론 변동성은 크겠지만) 2019년 국내 주식 시장도 먹을게 있다는? 그런데 지수형 ELS, 펀드, 채권 등등 몇 가지를 조합해서 가지고 가면 안정적이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는데, 그렇게 기껏 조합해서 남는 수익이 5%남짓이라고 하니, 그닥 마음이 동하지는 않는다. 돈 많은 할아버지에게나 권할 법한 포트폴리오인듯 하다. 아직은 좀 더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한 청장년층에겐 안 맞는거 같다. 가진 돈도 얼마 없는데, 얼른 종잣돈부터 키워야 파이가 커질 것 아닌가?
(2) 2019년 알짜 공모주 TOP5(이상범) 2019년 주식시장 전망은 좋지 않다. 하지만 그런 안 좋은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게 있으니.. 그게 바로 "공모주 시장"이다. 공모주 시장은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높지 않다. 주식시장의 등락보다는 주도주 또는 코스닥 구성비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공모주 수익률을 결정하는 순서는 락업비율이 높은 것, 유통물량이 적은 것, 일반청약경쟁률이 높은 것 순이다.
일반청약 경쟁률 1,000:1 이상을 기록한 7개 업종의 시초가 평균수익률은 93%였다. 그러나 이처럼 경쟁률이 높은 종목은 수익률은 높지만, 배정 물량이 적어서 금액 자체는 작다.
하지만 2019년에는 대형주 공모가 가능할 전망이다.
기타: SK매직, 현대오토에버, 이랜드리테일, 바디프렌드, 삼성바이오에피스, 희성전자 등
(3) 일본의 사례로 배우는 자산관리법(홍성국) 일본은 "수축사회"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수축사회란, 기본적으로 인구가 줄어들어 소비가 줄어드는 사회이다. 반면 과학기술 발달로 공급능력은 대폭 늘어난다. 게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쓰느라, 정작 써야할 곳에 쓸 돈이 부족해 진다.
팽창(성장)사회에서는 점점 늘어나는 파이로 인해 맨 위에서부터 맨 아래까지 풍요로움이 흘러 넘쳤다. (비제로섬 게임) 그러나 수축사회에서는 쪼그라드는 파이를 차지하기 위해 갈등이 격화된다.(제로섬게임) 앞으로는 저성장, 저금리, 저소비의 흐름이 기본 기조가 될 것이다.
모든 경제현상은 금리를 기준으로 해석해야 한다. 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가 떨어지고(왜냐하면 시장에 돈을 풀기위해 정부에서 금리를 내리니까) 경기가 좋으면 금리가 올라간다(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 금리를 올리니까)
앞으로 금리가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지겠구나'라고 예상해야 한다.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경기과열을 막기위해 정부에서 금리를 올린거구나, 이제는 주가와 집값도 끝물이구나, 빠져나갈 준비를 해야겠구나'라고 예상하고 대비를 해야 한다.
(1) 지금 사야할 글로벌 자산(신동준) 2019년과 2020년에도 미국경제의 팽창은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미국경제가 망가지거나 침체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지, 주식이 계속 간다는 말은 아니다. 즉, GDP(국내총생산)은 여전히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폭이 줄어들 것이란 뜻이다. (참고: GDP 성장률이 3%이상을 호황이라고 하고, 1% 성장을 불황이라고 표현함) 경기순환사이클상으론 2018년 4분기가 정점을 형성하고, 2019년부터는 하강곡선을 그리는 관점에서 불황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반면, 중국경제는 2019년 2분기쯤에 거의 저점을 지날 확률이 높다. 이 때 중국주식은 물론 중국과 관계가 깊은 한국주식을 담을 필요가 있다. 1~2분기에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5% 후반으로 떨어지고, 관세의 영향으로 대미수출 증가율은 현재의 두 자릿수에서 마이너스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는 미국경제 사이클의 전형적인 패턴의 하나이다. 즉, 미국 국채 10년물의 금리가 2년물의 금리보다 낮아지면, 중앙은행은 '시장이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하고 금리인상을 멈춘다. 그래서 아마 2019년 3월 쯤이면 금리인상을 멈출 확률이 높다. 그렇게 되면 시장심리는 안정화 되고, 7~10개월(평균 9개월)이 지나고 나서는 장단기 금리차가 평년수준으로 복원되면서 주가도 고점을 형성하게 된다. ** 이 때가 바로 주식 매도 타이밍이다!** 그리고 나서 다시 3~9개월(평균 7개월)이 흐르면 불황에 빠진다.
이러한 예상 시나리오라면, 아마 2019년 말~2020년 초쯤이 진짜 주식 매도타이밍이 되지 않을까?
(2) 해외채권(마경환)
채권가격은 경기가 나빠질수록 올라간다. 채권과 달러는 거의 같이 돌아간다. 즉, 경기침체기에 드러나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취약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 채권이다. 투자할 때는 90%를 확신하더라도, 나머지 10%의 오류(실패)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안정적인 채권투자는 훌륭한 분산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 (또한 불황기에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수는 없으므로, '투자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도 채권투자는 필요하다.)
따라서 채권은 그밀가 내려갈 때 투자해야 한다. 즉, "경기가 나빠서 금리가 내려갈 때가 채권투자 타아밍이다."
4장(세금), 5장(노후설계), 6장(아트테크)는 좀 억지로 끼워 넣은 느낌이다. 다양한 분야,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실으려다 보니, 지면제약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후반부가 쪼그라든 느낌이다. 내용이 별로 특이할 게 없어서 가볍게 쭉 읽었다. 다만, 마지막 장 아트테크는 처음 접하는 낯선 분야라서 호기심이 갔는데, 분량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 일반인도 접근할 수 있는 예술작품 투자 방법을 좀 더 자세히 실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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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국내 재테크 전문가들이
각기 자신의 전문성을 대표로
자산 운용 전략하는 방법을 설명해놨는데요
7장
1억 원 있다면 이렇게 굴리겠다
강남 스타 PB 들의 종잣돈 굴리기 와
8장
2019년을 빛낼 알짜 공모주 TOP5
13장
무거워진 주택 세금, 상황별 절세 가이드
15장
100만 원이면 김환기 그림이 우리 집 안방에
제 눈에 젤 먼저 들어온 내용은 이런 것 들이었는데
주택 마련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빅테이터로 고른 덜 오른 도시와 아파트, 3년 뒤 웃을 수 있는 내 집 마련 성공법 등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
재테크를 한다면 어느 한 부분 소홀할 수 없잖아요 자신이 맞는 섹션을 골라 읽은 후 나머지는 순차적을 편하게 휘리릭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저의 또 다른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dhqkak7/2214556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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