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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아마존에서는 세계 최초로 드론 배송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에어'를 선보였고 이후 드론 배송의 상용화를 통해 적은 인력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배송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해요. 그리고 방송용으로 행사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이미 군사용으로는 드론을 미국에서 조종을 하고 중동에서 원격으로 정찰을 하고 폭격을 하는 수준에 이르렀어요.
앞으로 드론은 더욱 더 진화할 것이고 그럴수록 우리 생활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되겠죠. 이 책을 이러한 드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드론 구조를 세세하게 알려주어 정비까지 할 수 있게 알려주는 드론 정비 교과서예요.
이 책은 모두 여덟 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요. 먼저 드론 이해하기에서는 드론에 대한 정의를 하는데요. 드론은 영어로 drone인데 수벌(Male Bee)을 의미하는 Droned가 ‘벌이 윙윙 거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데 기원한다고 해요. 또 사람이 기체에 타지 않고 지상에서 원격조정한다는 점에서 UAV(Unmanned aerial Vehicle, 무인항공기)라고 표현하기도 하네요.
드론 비행의 원리를 보면 드론은 양력, 추력, 항력 그리고 중력이라는 네 가지 힘을 받고 움직여요. 그 중 기체를 상승하게 하는 양력은 프로펠러를 회전함으로써 얻을 수 있고 기체가 전진하면 추력이 발생하고 이때 반대로 기체를 뒤로 잡아당기는 동일한 힘인 항력이 발생한 다고해요.
챕터2는 ‘드론의 기본 구조’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요. 우선 드론도 일반 비행기 모양의 고정익형과 우리가 흔히 보는 회전익형 그리고 틸트 로터형이 있어요. 드론의 주요 구성품은 먼전 몸체인 드론 프레임과 동력인 모터와 프로펠러와 배터리 그리고 모터별로 필요한 회전량을 조절해주는 전자 변속기, 송신기에서 보내는 조종 명령을 받아서 전자변속기에 전달하여 기체를 안정적으로 비행하게 컨트롤하는 핵심장치인 비행컨트롤러(FC), FC에 전기를 공급해 주는 PMU, 드론의 속도와 방향 중력 가속도를 측정하는 관성측정장치라고도 불리는 IMU, 드론 배터리의 전압과 자세 방행 등을 화면에 표시해 주는 OSD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인두기와 같은 정비 공구와 화학용품 사용법을 설명해요. 다음으로 이 책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챕터4에서는 소형 중형 대형으로 구분하여 드론의 조립 과정을 제시하고 있어요. 챕터5에서는 드론의 상황별 점검 사항을 알려주며 챕터6에서는 드론의 증상별 대처법을 설명해요. 챕터7은 드론 정비에 도움이 되는 용어 해설을 실어 놓았고 마지막 챕터8에서는 객관식 드론 정비 문제가 실려 있어요.
이 책은 2006년부터 드론에 관련된 사업을 시작해온 무인항공기 전문가인 저자가 드론 정비 교육과정에 대한 교과서로 편찬한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서 드론의 기초적인 사항부터 드론 구조 기본적인 정비 사항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이제 드론을 보면 그 구조도 함께 떠오를 듯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이에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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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식에서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란 장면 중 하나가 군집을 이루어 다양한 모양 연출을 한 드론 쇼였습니다. 모두 1218대의 인텔 슈팅스타 드론이 활용돼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드론 쇼를 드론 군집비행이라고 합니다. 드론 군집비행은 각기 드론이 사전에 구성한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게만 하면 되지만 실제 적용에는 갖가지 난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우선 정밀하게 드론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드론을 동시 제어하기 위해 외부 환경에 강한 제어기술도 갖춰야 하며 제어시스템과 드론 간 통신도 끊어 지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또 이러한 드론 비행 기술 전문가의 양성을 위해서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경기도 내 첫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이 2020년 말 조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평창 올림픽 등의 멋진 군집 드론 비행을 보면서 이제 정말 드론의 시대가 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드론의 시대를 맞이해서 일반인들도 드론의 작동에 대해서 기본적인 사항은 알고 있어야할 듯합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드론의 정의로부터 시작해서 드론의 기본구조 및 드론의 조립 과정 등을 살피고 궁극적으로 드론을 정비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워주는 드론 정비 교과서입니다.
160페이지의 비교적 얇은 책이지만 조금 큰 판형에 칼라 인쇄로 간결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체 초보 운영자들이 기체에 대한 기초 지식과 IT기술 그리고 정비에 필요한 장비의 종류 사용되는 기자재 등을 간단하게 익히고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내용 수준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체 사용상 자주 발생하는 문제별 대응 요령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또 책의 말미에는 사지 선다형 객관식 드론 정비 관련 문제들이 실려 있습니다. 드론을 보유하거나 드론 정비가 필요한 분들 뿐 아니라 드론에 대해서 관심이 있거나 좀 더 드론의 구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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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란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의 유도에 의해서 비행하는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소형 비행체이다. 무인 항공기는 항공 촬영, 농림업 방제나 감시 활동, 시설 점검 보수, 산불 감시, 교통, 측량 등 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드론을 사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초경량비행장치조정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자격 취득을 위해서 기체 조작 교육에 많은 시간을 받고 있다. 이제는 드론 비행을 위해서는 기체 조작뿐만 아니리 기본적인 드론 정비가 필요한 시기이다.
‘드론 정비 교과서’ 전반적인 내용은 많은 사진과 표 등을 활용하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드론의 조립 과정 이해하기에는 소형 드론에서부터 대형 드론까지의 조립과정을 그림 등을 이용하여 누구라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드론의 증상별 대처법 알기에는 16가지 상황에 대해서 대처법을 설명해서 드론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설명되었다. 이 부분이 초보자도 드론의 문제에 따라 대응 법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드론의 제작에서부터 문제점까지의 대처 상황을 쉽게 설명되어서 드론 정비사 자격을 원하는 사람에게 드론에 대한 기초 지식 배양을 위해서 읽기를 권하고 싶다.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드론 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그러나 드론 비행을 위해서는 항공안전법 및 항공사업법상 일정한 요건을 갖추도록 했다. 이 법률을 위반할 경우 비행한 자에게 과태료, 벌금 등을 부과하고 있다. 과도한 법적규제가 드론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규제가 상대적으로 약한 중국은 상당한 수준의 기술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이제는 드론에 대한 규제혁신을 통해 드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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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정비 교과서_
'드론 정비 교과서'책은 총8 챕터로 구성됩니다. 챕터1 드론 이해하기에서는 드론이 현재 어떠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으며 드론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따라 드론의 안전한 사용, 사고예방에 대해 읽어볼 수 있습니다. 챕터 2 드론의 기본 구조 알기에서는 드론의 부품을 자세히 설명하여 드론의 4대 기본 비행 요소를 알 수 있습니다. 챕터 3 정비 공구와 화학용품 사용법 알기에서는 드론 장비에 필수적인 도구 공구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공구와 함께 화학용품의 활용방법이 함께 나와있습니다. 챕터 4 드론의 조립 과정 이해하기에서는 드론의 크기별 조립과정을 설명합니다. 챕터 5 드론의 상황 별 점검 사항 알기에서는 드론의 상태를 확인하여 예기치 못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기체 점검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챕터 6 드론의 증상별 대처법 알기에서는 드론의 고장 증세별 정비법을 설명합니다. 챕터 7 드론 정비에 도움이 되는 용어 해설에서는 정비사들과의 언어소통을 위해 익혀두어야할 용어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챕터 8 드론 정비 문제 풀어보기에서는 드론 정비 문제 풀이를 통해 교육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부여하여 간단하게 잘 정리되어있으며 원리설명에 도움을 주는 그림, 표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드론을 관리하는 방법을 공부해보고싶으신 분들과 드론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셨던 분들에게 '드론 정비 교과서'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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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라는 명칭이 우리에게 알려진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그 이전에는 'RC' 라는 이름으로 무선 조종 비행기나 헬기를 불렀었다. 그러다가 군사용 드론이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드론이라는 이름이 일반화 된 것으로 알고 있다.
군사용 아니면 장난감으로 알고 있던 드론
북에서 날린 정찰용 드론이 우리에게 알려져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것도 있지만, 모 연애 방송에서 가수 김건모가 드론을 날리고 자격증을 공부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일반화 되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이제는 드론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조차도 드론이라는 것이 낯설지 않고, 오히려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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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여러 여건상 드론이 규제를 받고 있어 사업이 낙후 되어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드론이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상업용, 취미용으로까지 모든 영역에서 찾는 이들이 많아 지고 있다.
실제 드론을 취미로 삼고 있는 이들의 대부분은 '초경량비행장치조정면허'가 없다. 취미용 드론은 자격증이 필요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럼에도 2018년 기준으로 10,000명이 넘는 인원이 면허증을 취득할 정도라는 것은, 수치상으로도 드론이 앞으로의 우리생활에 필요한 것 임을 부정할 수 없다.
<드론 정비 교과서> 이 책은 정비 교육을 진행하는 교육생들과 기체의 자가 수리 및 점검을 희망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집필되어 있다고 기술되어 있다.
책의 구성은 Chapter 1 드론 이해하기 Chapter 2 드론의 기본 구조 알기 Chapter 3 정비 공구와 화학용품 사용법 알기 Chapter 4 드론의 조립과정 이해하기 Chapter 5 드론의 상황별 점검 사항 알기 Chapter 6 드론의 증상별 대처법 알기 Chapter 7 드론 정비에 도움이 되는 용어 해설 Chapter 8 드론 정비 문제 풀어 보기 로 되어 있으면 각장에는 필요한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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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서 보다시피 드론의 기초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아니 기본이라고 해야할 법규, 용어 부터 시작하여 3가지 종류의 드론의 조립과 조종기 셋팅, 정비(초보적인 단계이지만) 까지 다루고 있어 드론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책이라고 보여진다. Chapter 8의 정비 문제도 풀어보자. 1-7 Chapter를 꼼꼼히 읽었다면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
드론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이때. 그동안 뒤쳐졌던 기술의 습득 및 규제의 변화등도 요구되고 있지만, 드론에 대한 올바른 사용과 이해도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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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사람들이 드론을 날리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아왔다. 캠핑 갔다 온 후 친구의 후기에 하늘에서 찍은 멋진 드론 영상도 보이고, 많은 TV 프로그램에서 드론을 이용한 환상적인 뷰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지난 해 수소문해서 손품팔아 10만원 정도의 입문용 드론을 샀더랬다. 처음 마음 먹은 것처럼 여가시간을 자주 내거나 드론을 날리기 적당한 장소 찾기가 힘들다는 푸념으로 몇 번 날리고 거의 집에 고이 모셔 둔 상태이다, 날 좀 풀리면 다시 연습해 봐야지 하며..
이 책 '드론정비 교과서'란 IT 관련 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Chapter 별로 살펴 보자. Chapter 1 드론 이해하기 드론의 정의부터 드론 시장의 상황과 전망, 드론 비행의 원리와 법규를 다루고 있다. Chapter 2 드론의 기본 구조 알기 기본 구성, 그에 따른 구성품의 용어 해설 그리고 송수신 장치의 구성 및 이해편이 있다. 결국, 내가 산 드론은 회전익형의 멀티 로터 중 쿼드콥터 종류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문제는 송수신 장치의 구성 및 이해편인데, 이공계 출신도 아닌 내가 책으로만 보기에는 너무 전문적인것 같아 사실 상당히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추가적으로 유튜브 동영상 등을 찾아 봐야 할 듯 하다. Chapter 3 정비 공구와 화학용품 사용법 알기 정비에 사용되는 볼트와 너트, 드라이버 등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다. 쉽게 읽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다. Chapter 4 드론의 조립 과정 이해하기 이 챕터 역시 쉽지가 않은 부분이다. 나름 많은 사진들을 곁들여 가며 설명을 하고 있는데 가끔은 사진과 설명만으로는 힘든 부분이 있었다. 기계치, 마이너스 손인 내 자신을 탓할 수 밖에.. Chapter 5 드론의 상황별 점검 사항 알기 정비나 비행 전 그리고 후의 점검 사항등을 다루고 있다. Chapter 6 드론의 증상별 대처법 알기 말 그대로 드론이 오작동을 했을 때 그에 대한 대처법을 설명하고 있다. 많은 내용은 아니지만 실제로 드론을 날릴 때 오작동이 발생한다면 참고할 수 있겠다. Chapter 7 드론 정비에 도움이 되는 용어 해설 모터나 ESC(Electronic Speed Controller, 전자변속기) 등 주요한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해 놓았다. Chapter 8 드론 정비 문제 풀어보기 50문항의 드론 정비 문제로, 드론 정비 문제에 나오는 문제의 유형과 난이도 정도를 엿 볼수 있는 챕터이다.
사진도 흑백이 아닌 컬러로 비교적 많은 양의 사진을 실어 설명에 도움을 주려 하고 있다. 하지만 '정비'라는 다양하고 세밀한 분야을 다루기에는 드론 정비 입문서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164페이지에 달하는 책이, 물론 나름대로 전문분야의 내용을 다루고는 있지만, 정가 20,000원은 상당한 부담으로 느낄 수 있는 금액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취미생활로 드론을 날려 보든, 조립/제작과 정비까지 하는 전문가의 수준으로 올라가든, 4차 산업, 물류, 인공지능 등과 관련 앞으로 점점 더 드론이란 기계와 용어에 가까이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책장 한 구석에 먼지 뽀얗게 내린 내 입문용 드론을, 조만간 먼지도 털어 내고 사용설명서도 다시 보면서 멋지게 하늘을 유영하는 상상의 나래를 또 한번 펼져 본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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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취미생활도 IT시대에 맞게 많은 발전을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한답니다. 다양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작년 부터 드론에 빠져서 주말 마다 드론을 날리는게 취미인 우리집인데 드론을날리기만 해봤지 그것을 깊이 있게 봐야지 하는것은 생각안하고 있던것 같다. 드론은 정말 작은것 부터 큰 다양한 사용 용도에 따라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무지하게 있었던 것 같다. 드론의 기본적인 부분 부터 다양한 정비와 드론을 만들어 보는 다양한 것을 제시하는 것이 정말 재미를 준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완제품으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하지만 만들어서 날려보는 것도 드론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 이라것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드론의 비행의 원리, 관련법규등을 알 수 있는 것은 취미로만 만나던 드론을 기초부터 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드론에 항공법이 적용되면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를 알 수 있으니 그냥 날리는 것 보다는 법규를 지키면서 하는 것도 드론을 즐기는 이들의 바른 자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드론 종류 드론들이 사용하는 베터리 등 여러가지드론 관련을 알아 볼 수 있다. 모른던 드론의 부분도 새로이 알아 가니 즐거움도 생긴다. 가장 새로이 배운 부분은 비행 제어장치 세틴하는 것 잘 모르던 부분이라 조금은 조심하면서 했는데 이런 원리 구나 이렇게 하면 되겠다하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프로그래밍하는 것도 알아 가고 드론에 들어가는 각 기계부분을 다양하게 알아 가니 드론을 바라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볍게 보던 것을 이해를 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것도 좋은 취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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