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율표와 딱딱한 기술로 풀어나가는 책들과는 다르게 조금의 과학적 관심이 있다면 편하게 읽어갈 수 있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의 원자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현재까지의 원자에 대한 이론과 관찰을 흥미롭게 이어간다.
책의 마지막에 다시 그리스 철학자들의 고민으로 돌아간다.
"물질의 궁극적인 기본 입자에 대한 탐구는 실제로 그러한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으로 우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