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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시중 판매되는 흔한 설명서 같은 책보다 그가 직접 남긴 산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 예로 고흐와 주변인들이 주고 받은 편지와 그의 작품입니다. 그러다 만난게 특수인쇄된 실사와 거의 같은 이 책입니다. 그 전에 구* 아트앤컬쳐에서 틈날때면 고흐의 작품을 검색해 보곤 했았는데, 뒤늦게 이 책의 존재를 알아 얼른 구매했네요. 해외 갤러리에 걸려있는 작품보다 더 진짜 같은 질감과 색감을 즐길 수 있었다는 어느 분의 리뷰를 읽고 배송을 받을때까지 콩닥대면서 기다렸네요^^;; 직접 받아보니, 저는 실사로 본 적이 없어 비교는 할 수없지만, 그의 편지에서 읽은 감정과 해당 작품을 번갈아보니 정말로 그가 어딘가에 살아있을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몇 년동안 유화작가들과 함께 만든 작품으로 애니메이션화한 영화를 보고 여태 고흐와 다른 고흐를 처음 만나 여기까지 온건데, 이 책의 종이 질감과 유화의 붓자국이 선명해서 작품을 바로 코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1권이 만족스러워서 2권도 구매하러갑니다. |
| 이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씁니다. 1권과 2권은 비슷한 퀄리티를가져가는것같다. 중간중간에 페이지가 접혀있어서 펴서 크게 볼수 있다. 뭐 잡지나 학습지나 지도책처럼.. 종이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고, 물론 미술관에 비할건 아니지만 간편하게 접할수 있는 책이란 매체에서 단점은 어느정도 보완하고, 적당한 판형으로 많은 이가 만족할 책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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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은 제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 줍니다. 외출을 못하고 방구석에 꽁 박혀서 방순이로 데굴데굴 구르기만 하다보니 아름다운 것들이 그리워집니다. 그래서 화가들이 그린 멋진 그림을 보고 싶었는데, 딱 나의 기호와 욕망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화집을 발견했습니다. 고흐의 그림을 소장한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하게 해 주는 데 필요한 돈은 단돈 29,800원!!! 입니다.
약간의 설명과 함께 고흐의 그림을 중점적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종이 질감도 좋고 그림도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책이 너무 커서 책장에 보관이 쉽지 않고, 책을 잡고 보기에도 좀 불편하다는 점이네요. 어떤 분은 물감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저도 나름 예민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도 새 책 냄새 밖에 나지 않았어요.
갤러리 북 시리즈에 제가 보고 싶은 클림트의 작품도 출간 예정이라고 되어있던데, 이거 언제쯤 나올까요?
원래는 작년쯤에 나왔어야 하는데, 출판사에 전화라도 걸고 싶은 심정이네요 QR 코드가 있어서 잔뜩 기대를 하고 들어갔는데, 딱히 별다른 내용이 있지 않아서 굳이 QR 코드를 이용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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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북을 너무 늦게알았어요ㅠㅠ 지금 모네는 펀딩 중이라 이제야 알고 고흐 샀습니다. 1권은 품절이라 못샀구요ㅠㅠ 저도 진작 살껄... 펀딩이든 뭐든 품절된거 재판해주세요ㅠㅠ 너무 갖고싶어요. 정말 그림 퀄리티 미쳤습니다. 전시회 도록보다 더 좋아요. |
| 그동안 고흐가 좋다, 고흐의 그림이 뭔가 맘에 든다. 라고 말만했지 그림과 그림안 의미를 모르고 살았어요. 그렇게 장바구니에 1권을 담아두고 오랜 시간 지나 이제야 생각났는데.. 품절이었고 2권을 구매했네요. 이제 어디가서 고흐를 제대로 안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도 읽기 쉽고 그림도 살아 움직있는 것 처럼 생동감 있어요. 특별한책이 될 것 같습니다. |
| 고흐에 대해 깊이 알 수 있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쉽고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어 더욱 감탄 하며 봤어요. 다른 리뷰들 말처럼 생생하게 그림을 그대로 옮겨둔 듯 하고 저도 모르게 손으로 스윽 만져봤어요 ㅎㅎ 그림에 대한 설명도 적당히 객관적이고 적당히 주관적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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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인가봐요 평이 다 좋네요 잘라서 액자에 전시해도 좋을거 같아요 화질이 선명합니다 전 고흐 책 두권 다 샀어요 삶은 슬프지만 인류를 위해 많은 선물을 주고 간 분이네요 유명한 책인가봐요 평이 다 좋네요 잘라서 액자에 전시해도 좋을거 같아요 화질이 선명합니다 전 고흐 책 두권 다 샀어요 삶은 슬프지만 인류를 위해 많은 선물을 주고 간 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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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르네상스부터 근현대시대까지의 서양화를 좋아해서 그시대의 작품들에 관한 서적들이 나오면 일단 사고보는데, 심지어 그림이 잘 인쇄된 경우라면 더더욱 안살 수 없었습니다ㅎㅎ 실제로 보니, 더더욱 좋았습니다. 인쇄 상태도 좋고 일단 그림들이 다 예쁘고 멋지니까요. 그래서 다른 시리즈들도 샀습니다ㅎㅎ 이제 다른 책들도 보러 가야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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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그림을 좋아해서 관련된 책을 모으게 되네요. 이 책은 그림을 직관적으로 보기 좋아요. 종이의 질 때문도 있겠지만 그림에 대해 설명을 쉽고 깔끔히 해주니 더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반 고흐가 조카를 위해 그린 꽃 피는 아몬드나무 작품을 정말 좋아하는데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2편도 있던데 기대가 되고 같은 인상파 화가 모네의 그림도 좋아하는데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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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빈센트 반 고흐 그림 서적이자 최고의 미술서적이라고 감히 말합니다. 항상 익숙한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좋은 종이로 감상할 수 있어서 특유의 인쇄품질이 무척 만족합니다. 이책이 무척이나 만족스러워서 갤러리북 시리즈는 모두 구매했는 데, 이책 시리즈로 예정된 6권 모두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 명화를 감상하기의 최고의 서적은 갤러리북 시리즈라 말하며 무조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