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냥집사 아니고 멍집사이지만 냥님들은 랜선으로 모시고 있어서 냥툰이나 냥책 나오면 자주 읽는 편입니다. 그리고 생각하게 되죠.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한 강아지가 저랑은 잘 맞아서 다행이라고요. 고양이는 손이 안 간다고, 혼자서도 잘 논다고, 키우기 쉽다고, 알아서 큰다고...등등의 변명을 하며 외롭다는 이유로 데리고 와서 또 쉽게 버리기도 하는데 이런 책을 읽고 나면 생각이 달라질겁니다. 고양이는 사랑스럽고요,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은 무거운 일입니다. 저자는 입양 하지 마라는 책만 많다고 했지만 결국 이 책도 다 읽으면...(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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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집사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첫번째 고양이 라미를 키우게 되고 이어 보들이 온 다음 두 마리의 고양이 자매와 함께 살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초보집사였습니다. 두 마리의 고양이가 온 다음 집사의 삶은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고양이가 아닌 다른 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주말의 일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두 고양이와 함께 한 1년의 기록이라고 하는데, 고양이와 사람이라는 서로 다른 낯선 존재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있었던 일들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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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작가님의 아직도 고양이 안 키우냥? 리뷰입니다. 저또한 저희 고양이와 함께한지 벌서 9개월차로 들어섰네요. 아직도 고양이의 신비로운 세계에 대해 많은것을 알지 못해서 이 책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고양이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생명체입니다. 저에게 부지런함이라는 것이 존재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제 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와 함께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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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작가님의 아직도 고양이 안 키우냥?리뷰입니다! 저도 고양이 집사가 된지 어언 4개월차로 이런 저런 고양이 관련 서적을들 닥치는대로 읽고 있는 와중에 딱 이 책이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고양이 안키우고 뭐하고 계신지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생명체인 고양이를 키웁시다ㅠ 코숏은 사랑이라구요ㅠㅠ 그 어느 애기보다 예쁜 울애기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해서 이책을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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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냥이들과 초보 집사의 파란만장한 동거 기록'이라는 소개글 그대로, 이전에 고양이를 키워본 적도 없고 고양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저자가, 두 마리의 고양이들을 키우게 되면서 겪은 이런저런 일들을 기록한 책이에요. 자신의 사정을 남들 앞에 공개하는 입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어느 정도의 미화(?)는 있는 듯 했지만, 전문가가 아닌 초보집사의 실제 경험담이라는 점에서, 제법 현실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양이와의 동거를 고려하는 사람에게라면, 나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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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는 작가, 보통 고양이들을 키우는 사람들을 집사라고 도 부르는데 고양이나 개들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현대 에서는 크게 늘어난 것이 사실이기 떄문에 이책의 작가와 공감대를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고양이를 동물 병원에 데려가면서 느낀 점등 이책은 고양이를 실제 기르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자신의 체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책을 읽은 사람들은 고양이를 실제로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애정을 가져야만 가능한 것인지를 작가의 체험담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따라서 앞으로 고양이를 키울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 하나의 길잡이가 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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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입양을 고려하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 냥바냥이라고 하지만 저자의 사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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