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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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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부제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이다.   저자는 장스완 (張石萬),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는 고전 연구가다. 대학에서 중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중국 청도국기외국어학교 중어중문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부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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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부제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이다.

 

저자는 장스완 (張石萬),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는 고전 연구가다. 대학에서 중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중국 청도국기외국어학교 중어중문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부제가 말하는 것처럼,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이다.

여기서 말하는 사서(四書)’란 중국의 고전인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을 말한다.

 

물론 이 책에서 '사서' 전부를 다루는 게 아니다. 그 중의 일부분만 다룬다.

또 '사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도 아니다.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정도의 구절을 다루고 있으니, 중국 고전을 잘 모른다 할지라도 이해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또한 중국의 고전이라고 해도 한문 때문에 지레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저자는 한문에 독음을 달아 놓아 읽고, 해석을 해 놓았으니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이야기, 이야기는 다름 아니라 중국 역사 속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예컨대, 논어편에서는 왕충의 이야기가 맨 먼저 소개되고 있다.

왕충은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같이 뛰어 노는 대신에 책을 읽었다 한다. 그래서 쉬지 않고 공부한 결과 15세에 최고 학부인 태학에 입학할 수 있었다.

그런 일화를 소개한 다음에 그 이야기와 연결되는 논어의 구절을 소개한다.

 

논어의 학이편, 논어를 펴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구절이다.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겠는가 

 

논어의 소개하는 부분을 조금 더 설명하자면, 논어 원문인 한자를 독음과 함께 소개한 다음에 그 뜻을 해석하고, 결론으로 그 구절의 의미를 살펴보고 있다.

 

그런 식으로 사서 -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중요한 구절을 발췌하여 재미있는 중국의 일화와 엮어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의미 있는 부분은 

 

논어편에서 특히 의미 있는 부분을 골라보면 다음과 같다.

 

책 읽기가 제일 좋아, 왕충 일화 (12)

웃음 속에 칼을 품은 자, 이임보의 교언영색 (15)

그대의 호화로운 마차 나는 부럽지 않소, 공자의 제자 원헌의 일화 (21)

쓴 소리를 단 소리로 받았더니, 살도랄의 일화 (49)

 

다시, 이 책은 

 

이 책을 두 가지 용도로 읽을 수 있겠다.

 

하나는 이야기로 말하고자 하는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또 하나는 사서를 해설해 놓은 부분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러니까 지식과 지혜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s***h 2019.01.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보는 생각을 키우고 지혜를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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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장스완 지음역사속 인물이나현재를 살고있는 사회 일정 분야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인터뷰를 듣거나 읽어보면고전에서 많은것을 배웠다는 내용을 알 수 있다.말 그대로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논어. 맹자. 대학. 중용 을 사서라고 한다.중학교  한자 교과서에는 논어의 일부분이 실려있기도하다.- 한자교과서는 출판사마다 조금씩 다름 청소년기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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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장스완 지음



역사속 인물이나

현재를 살고있는 사회 일정 분야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인터뷰를 듣거나 읽어보면

고전에서 많은것을 배웠다는 내용을 알 수 있다.


말 그대로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을 사서라고 한다.


중학교  한자 교과서에는 논어의 일부분이 실려있기도하다.

- 한자교과서는 출판사마다 조금씩 다름


청소년기에 읽으면 분명 교훈이되고

자신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한자를 제대로 배운 세대가 아니라서 더더욱 호기심이 동하였고

어려운 사서의 내용을

중국 역사 속 유명한 일화를 통해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의 뜻을

쉽게 풀어 이해를 돕는다.


초등 고학년 가을군도 두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사자성어. 고사성어. 삼국지. 중국사에 관심있다면 더더욱 진입이 수월하다.


우리나라 역사 연표를 생각하듯

중국 역대 왕조를 순서대로 인지한다면 퍼즐맞추듯 시대 연결이 자연스럽다.



 



1부 논어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제대로 알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2부 맹자

죽지 않고 사는 것도 내가 바라는 것이고

의로운 삶을 지향하는 것도 내가 바라는 것인데,

둘을 모두 이룰 수 없다면 목숨을 버리고 의를 취하는 것을 선택하겠다.


3부 대학

군자는 자기가 먼저 한 뒤에갸 남에게 하도록 요구할 수 있고,

자기가 먼저 하지 않는 다음에야 남에게 하지 않도록 요구할 수 있다.

자기 몸에 너그러움이 없이 남을 깨우치는 사람은 아직 없다.

그러므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자기 집안을 바로잡음에 있다.


4부 중용

사람들은 다 자기는 지혜롭다고 말하지만,

그들과 덫이나 함정 속으로 몰아넣어도 그것을 피할 줄 모른다.

사람들은 다 자기는 지혜롭다고 말하지만,

중용을 택하여 한 달을 제대로 지켜내기 못한다.


 

4부로 구분되고 해당 일화들이 나뉘어져 있다.


 

 

 

 

 

 

왼편에는 일화 소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고

오른편에는 주제와 한자/ 음/ 뜻/ 함축된 내용/

사용된 어휘의 상세한 풀이로

친절하게 해설되었다.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어진다.

이해도 잘 되고 무슨뜻이지 생각에 잠기기도한다.


하지만 말이 어려워 힘겹게 읽히는것도 분명 있다.

 숨고르기 후

차분히 소리내어 읽기를 두번정도 더 하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될것이다.

천천히 읽는것이 포인트!


 



어렵다고 생각한 사서의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생각보다 술술 잘 읽히는 부분이 많아 재미와 교훈 둘 다 잡고간다.

한자를 배우지않은 세대도 두려움없이 읽을 수 있으니

아이들과 같이 하길~

 

r****p 2019.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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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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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말씀을 많이 읽고 듣고 그 말에 대해 곱씹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 이전에 중학교 한자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에요.한자 시간에 많이 배우고 인용됐던 고사성어나 사서삼경들은 인생의 길잡이가 되고 사고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지금도 되고 있답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려면 사실 다른 책들보다 집중도 더 해야하고 한자뜻도 되새겨봐야 하고읽기에 쉽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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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말씀을 많이 읽고 듣고 그 말에 대해 곱씹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

 

이전에 중학교 한자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에요.

한자 시간에 많이 배우고 인용됐던 고사성어나 사서삼경들은 

인생의 길잡이가 되고 사고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지금도 되고 있답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려면 사실 다른 책들보다 집중도 더 해야하고 한자뜻도 되새겨봐야 하고

읽기에 쉽지는 않아서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는 읽기가 까다로운 책이라

잘 집어들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쯤 읽어보면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될텐데...

 

저같이 사서를 아이들에게 간단하게나마 읽혀보고 싶다 생각하신다면

유아이북스의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권해드리고 싶어요.

 


 



논어,맹자,대학,중용... 중국의 네 가지 경서로

중국고전 및 문화하면 사서삼경을 딱 떠올릴정도로 유명하니까 다 들어보셨을 거에요.

 

한자가 어렵기는 하지만 뜻을 풀어보면 좋은 말이 많고 그에 얽힌 고사들도 많아서

두고두고 되뇌어지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냥 사서를 갖다 읽으라 하면 당연히 어른이 저도 뒤로 열박자국 물러나게 될 듯.ㅋㅋㅋ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는 사서에 나와있는 문구보다는

거기에 담겨있는 의미를 역사속 인물들의 일화와 함께 풀어서 단편이야기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도 쉽고 더 재미있고 편하게 사서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사서책을 탈무드이야기 형식으로 바꿔놓았다고나 할까요~

 


 



삼국지의 유비,조조,관우뿐만 아니라 중국 고대의 요임금과 순임금 등 과거에 살았던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던 사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답니다.

 

 중국역사에 나오는 실제인물들의 이야기라 흥미진진하고 암투 넘치는 역사서를 읽는 듯 하기도 하고

그 상황에 얽힌 성어들의 말씀이 더 쉽게 이해가 되는 한편

한자공부도 조금씩 할 수 있어서 저는 더 맘에 들더라구요.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시골 아낙에게 물어보는 것도 개의치 않는 공자,

적장 맹획을 일곱 번 잡았다 일곱번 풀어준 제갈량 등,,

이야기를 통해 책을 읽으며 독자 스스로 이야기 속 교훈을 생각하게 하고 

사서가 담고 있는 지혜를 음미할 수 있게 만드는

사서의 철학과 통찰을 알기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길잡이책으로

인생에 두고두고 도움이 될 만한 좋은 말씀이 책안에 가득하답니다.






말씀을 이해하려면 우선 한자뜻을 많이 아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한글자라도 더 보게 되기도 하고

반어법이나 속뜻을 따로 숨기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문장을 곱씹어봐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서 읽어야 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얻는게 많은 책이랍니다. 







저도 그랬지만 학창시절 읽은 감명받은 책 한권이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고

앞으로의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하거든요.

아이가 스스로 좋은 책을 찾아 읽는 게 힘들다 싶으면

부모님이 좋은 책을 찾아 먼저 읽어보고 추천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족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조상님 필독서랍니다. 

 


r*****a 201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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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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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읽어야 할 영원한 인생 지침서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를 통해 지혜를 배우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어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사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중국 역사 속 인물들의 등장과 유명한 일화를 통해서 사서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접근해 볼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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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읽어야 할 영원한 인생 지침서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를 통해 지혜를 배우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어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사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중국 역사 속 인물들의 등장과 유명한 일화를 통해서 사서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접근해 볼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총 4부로 구성되어 이야기에 재미있게 빠져볼 수 있어요.

 

 

 

논어에서 먹물을 찍어 먹은 왕희지

진나라의 유명한 서예가인 왕희지는 붓글씨 쓰기를 인생의 가장 큰 낙으로 여기는데 붓글씨를 쓰는데 정신이 팔려 벼루의 먹물에 찐빵을 찍어 먹었던 일이 있었는데 왕희지는 기가 차있는 부인에게 맛이 좋기만 하다고 말하네요.

즐기면서 하는 것이 최고

子曰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무슨일이든 자신이 즐기면서 하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의미있는 일인지 깨닫게 되네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풀이와 한자도 익히고 어려운 용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사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백성을 고통에서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낸 맹자의 왕도정치의 바른자세를 일깨워주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농사철인 봄, 여름, 가을을 말하는 농시, 이루 다 먹을 수 없다, 불가승식, 날이 선 도끼를 말하는 부근 생소하게 느껴지는 용어의 의미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일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조상의 지혜가 담긴 고전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올바른 지침이 되어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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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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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쯤 전인 것 같다.첫째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서울의 유명 초등학교에서 고전 읽기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그를 바탕으로 초등 고전 읽기가 유행처럼 번졌다.그렇게 우리집에서도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기 위해 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아이들과 저녁이면 적게는 10분, 많게는 30분 이상을 소리 내어 책의 내용을 읽기를 했었다.물론 그것을 꾸준히 실천하지 못한 것은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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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쯤 전인 것 같다.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서울의 유명 초등학교에서 고전 읽기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그를 바탕으로 초등 고전 읽기가 유행처럼 번졌다.

그렇게 우리집에서도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기 위해 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아이들과 저녁이면 적게는 10분, 많게는 30분 이상을 소리 내어 책의 내용을 읽기를 했었다.

물론 그것을 꾸준히 실천하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비록 그렇게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지는 못했지만 그런 시도를 통해 아이들은 논어의 학이편을 읽어내려갔고, 채근담의 내용을 읽었었다.

당연히 그 내용을 완벽히 이해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소리내어 읽고 스스로 입에 붙으면 어느 순간 자신의 것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아마도 고전은 단순히 한 번 읽는 것이 아니라 곁에 두고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기에 이런 고전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은 늘 나에게 선택에서 우선 순위에 있다.


이 책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역시 동양 고전의 가장 대표적인 도서이며, 세계의 유명 석학과 지도자들은 그들의 인생의 책으로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책인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표지의 문장 역시나 공자의 논어에 나오는 부분을 대표적인 문장으로 가져와 기록해 놓고 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물론 그러하다. 이렇게 그 내용을 읽어가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스스로 단련시키며 그들의 옳은 말씀들을 자연스럽게 따르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들의 말씀 하나하나가 너무도 옳음을 알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책장을 펼쳐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줄글로 된 문장들만 일색으로 이 책을 지은이의 생각을 적어 놓은 것은 아니다.

자신의 의견을 적고 사서에서 얻는 지혜를 풀어 써 놓았지만 당연히 그렇게 배워나가는 기본이 되는 사서 속 명문장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아이가 논어를 읽을 때 필사를 일부 했던 나로서는 당시의 기록했던 문장들이 떠오르며 글들을 적으며 내가 했던 생각들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책을 읽으며 좀 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쉽게, 그리고 더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처음부터 모든 문장을 다 읽는 것도 좋지만 주황색으로 인쇄된 사서 속 문장들만 우선 읽고 그 뜻 풀이를 읽은 후 저자의 의견도 함께 읽는다면 더 좋을 듯 하다.

물론 나의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책장에 꽂힌 사서를 비롯한 동양 고전 시리즈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온고지신, 이 말처럼 맞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싶다. 

c******6 201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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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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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시키면 참 좋다는 것은 알죠. 그러나 동양의 고전을 읽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만나보게 된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는 정말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고전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은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책이지만 이 책을 읽었냐, 그리고 읽었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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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시키면 참 좋다는 것은 알죠.

그러나 동양의 고전을 읽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만나보게 된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는 정말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고전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은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책이지만 이 책을

읽었냐, 그리고 읽었다면 어느 정도의 깊이까지 읽었냐 등

따져볼 것이 참 많지요. 읽고 또 읽고 깨우침을 느끼고,

어른이 되어서도 지혜를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을 때 같이 읽어 보면 정말 맞는 말이다 싶다는 느낌이

전해져오지요.

그만큼 인격을 완성시켜 주는 인생의 지침서로서

지금까지도 읽히고 있는 불멸의 고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차례만 봐도 얼마나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 눈에 들어오지도 않지요.

왜 그런지 바로 내용을 보면 알게 된답니다.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는 어려운 문구를 담기 보다는

그것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바로 일화로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에서 담아 내는 의도가 무엇인지 바로 파악이 되고

어렵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삼국지의 유비, 조조, 관우 등 중국 고대 과거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도 접해보고 어려운 책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깨닫는 이치를 경험하게 된답니다.

 


짧은 이야기 한편 읽고 나서 책에서 말하는 주제를 바로

다루어준답니다. 한자를 크고 다른 색상으로 표기해주어서

한눈에 들어오게 해주고, 한자 공부하는 데도 도움을 주고 있지요.

한자어 풀이도 해주니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에 이 일이 해당이 되는지도 자연스럽게 배워요.
단어 풀이도 같이 담아 주었기 때문에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를 읽다 보면 한자외에도

어휘력도 늘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답니다.
책의 두께에 부담을 갖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 편씩만 읽어 나가도

아이들이 깨우는 것이 있겠죠.

큰 부담 없이 하루에 한 편씩 읽어 보면 참 좋겠다는 것을

읽어 나가면서 느꼈답니다.

미래 사회는 사회성과 인간성이 아주 중요해진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독서의 힘과 고전의 힘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많은 분들이 예측을 했는데

과연 어떻게 아이들에게 고전을 접근하게 할까 고민이 참

많이 되었었죠.

동양에서 수천년 넘게 읽히며, 시간과 공간의 변화와 상관없이

수많은 리더들이 읽는다는 고전

그 고전이 전해주는 본질을 어릴 때부터 깨닫고

커서도 계속 한 번씩 읽어 보면 어릴 때 읽어 두었던 것을

배경으로 익히고 또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초등생부터 봐도 좋을 동방의 지혜를 한 권에 모아놓은 책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사서

정말 맘에 드는 책이었답니다.






 

g*******s 201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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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 내용보기
과학기술의 발달로 편리한 세상이 되었는데 지금도 논어, 맹자, 대학, 중용 같은 사서에 적힌 내용들이 그대로 통용되는 걸 보면 새삼 고전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내용이 가득 담겨져 있고 인생에서 꼭 읽어야 할 책이라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지만 한문으로 된 원문을 읽는 건 고역일테고 아이들이 잘 볼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유아이북스에서 나온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 내용보기

과학기술의 발달로 편리한 세상이 되었는데 지금도 논어, 맹자, 대학, 중용 같은 사서에 적힌 내용들이 그대로 통용되는 걸 보면 새삼 고전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내용이 가득 담겨져 있고 인생에서 꼭 읽어야 할 책이라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지만 한문으로 된 원문을 읽는 건 고역일테고 아이들이 잘 볼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유아이북스에서 나온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 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서에 나와있는 문구보다는 담겨져 있는 의미를 역사 속 인물들의 일화와 함께 풀어서 이해를 도와준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에게 딱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논어, 맹자, 대학, 중용으로 나눠져 있고 각 고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 간략하게 고전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 성인들이 어떤 부분을 중시했는지 알려줍니다. 보통 2쪽이나 3쪽 짧은 분량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는 실제 역사 속 인물들의 일화와 함께  논어, 맹자, 대학, 중용 같은 사서에 적힌 내용인 문구와 그 문구에 대한 해석, 문구에 쓰인 한자의 음과 뜻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유명한 고전들이라서 아이들이 책에 소개된 일화나 문구를 많이 알지 않을까 했는데 엄마인 저에 비하니 아이들은 거의 모르고 있네요. 학교에서 따로 고전을 가르쳐주는 것 아니니 이렇게 좋은 책을 통해서라도 삶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또 아이 스스로 가치관도 세우고 지금까지도 변치않는 가치를 고전을 통해 배우면서 나와 인생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중학교때 한자를 배우기 때문에 한자 공부도 겸한다고 생각해도 되겠어요.

고전은 재미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고 가치있는 의미를 어떤 것에 두면 좋은지 알려주는 정말 보석같은 책이라 청소년 아이들이 꼭 한번쯤 읽었으면 좋겠어요.

h******6 201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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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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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읽고 생각이 자라는 고전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를 예비중학생 딸과 함께 겨울방학동안 유아이 북스의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를 통하여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았어요논어, 맹자, 대학, 중용은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꼭 한번은 읽어야하는 고전중의 고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몇년전 두꺼운 책으로 잘 구비해 놓았는데요... 각 장르별로 구비해놓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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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읽고 생각이 자라는 고전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예비중학생 딸과 함께 겨울방학동안 유아이 북스의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를 통하여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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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맹자, 대학, 중용은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꼭 한번은 읽어야하는 고전중의 고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몇년전 두꺼운 책으로 잘 구비해 놓았는데요... 각 장르별로 구비해놓으니 보기에는 좋으나 한자어가 많아 쉽게 접근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그래서 다시 만나본 이야기 사서에는요 사서의 문구 자체보다는 그것들에 담긴 이야기로 풀어주어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해주는데요 4차 산업혁명시대가 와도 변하지 않는것은 바로 "인성" 옛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살펴보며 교훈과 함께 지혜를 배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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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네가지 파트로 나누어 놓았는데요... 첫번째로 만나본것은 논어 제목과 함께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고 한자어와 함께 그뜻풀이까지 겸비하여 주어 더욱 쉽게 읽을수 있을듯한데요... 입술이 없으니 이가 시릴수밖에 제목만봐서는 어떠한 내용인지 잘 모르겠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춘추시대에 진나라 헌공은 괵나라를 쳐서 자기의 세력을 확장하려고 했고 괵나라 사이에는 우나라가 끼어 있어 괵나라를 치려면 우나라를 통과해야만했다해요... 그때 우나라 왕에게 진나라 헌공이 귀중히 여기는 예물을 보내고 군대가 길을 지나게 비켜달라하였고 우나라 왕이 흥쾌히 승락을 하자 우나라 궁지기가 나와 그리되면 우리 우나라도 위태로워진다하였으나 왕은 궁지기의 말을 듣지않았다고 하죠... 문지기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던 왕은 결국 우나라를 진나라에게 빼앗기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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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하찮은 문지기였지만 왕이 문지기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면 우나라가 멸망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말이에요...   책의 내용 아랫편에는 이 글귀에 어울리는 말이 있어요 멀리보고 대비하라 ( 사람이 먼 앞날을 걱정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날에 근심이 생긴다) 사람은 반드시 앞날에 대한 깊은 생각이 있어야한다. 고학년아이부터 중학생아이까지 읽기 쉽고 이해하기쉽게 나와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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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다음으로 만나본 인물은 맹자인데요... 논어나나 대학 중용과 다르게 맹자와 공자는 어릴적부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으듯한 친근한 이름인데요. 맹자께서 하신 말씀은 어떤 말씀이실까요...  쓴맛을 봐야 단맛을 안다. 차의 성인으로 불리우는 육우는 어릴적 절에서 자라요... 절에서 자라던 육우는 어느날 소를 끌고 나갔다가 이웃 할머니 차밭으로 소가 들어가 찻잎을 먹어버리게 되자 할머니께 사과하러 찾아갔다가 책망은 커녕 할머니께 차를 대접받았는데요...  육우는 처음에는 차를 급히 마셨고, 차 맛도 제대로 느끼지도 낼줄도 몰랐어요... 하지만 꾸준히 할머니를 찾아뵈었고 차 마시는 법과 함께 끓이는 법까지 알려주어요.. 꾸준히 할머니를 찾아가 차끓이는 법을 차근차근 배운아이는 훗날 저명한 문인이 되어 차에 관한 다경이라는책도 써내고 사람들로부터 다성이라는 호칭을 얻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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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이 차를 끓이는 것과 같다반드시 수고하여 먼저 쓴맛을 본후라야 단맛을 보게 된다라는 말이 정말 인상적인데요... 맹자께서 사람은 하지않는 일이 있는 후에야 하는 일이 있을수 있다라고 하셨고 그 밑에 친절한 풀이도 나와있는데요... 사람은 도덕적 기준을 갖고 하는일과 하지않는일을 분별력을 키워야한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이라네요...이제 맹자도 읽었으니 잔소리도 돌려서 쓴맛을 봐야 단맛을 안다 이렇게 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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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는 자신의 내면을 닦고 나아가 사회를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야기에요... 전염병도 물리친 지극한 우애를 통하여 어떤 내용을 배울수있을까요??? 진나라에 어느해 급성 전염병이 발생하여 유곤이라는자의 형한명은 죽고 다른형은 앓아 누웠는데요... 부모님과 유곤의 동생들은 외지로 피란을 갔지만 유곤만은 형의 곁을 지키며간호를 했다해요... 몇달후 전염병이 사라지자 돌아온 가족들은 완쾌한 형과 유곤의 품성을 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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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다 밝은 천성을 지니고 잇으며 이 천성을 스스로 밝혀 광명정대한 품성을 떨쳐 일으켜야한다...자신의 덕을 스스로 밝혀라... 이야기를 보며 아이들만 두고 떠난 부모의 심정은 어땠을까 싶기도했지만 형을 돌보느라 떠나지 않은 아우의 품성은 정말 대단한것 같은데요... 대학을 읽으면서 품성의 중요성을 한번더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에게 배려심이란 얼마나 중요한건지 형제애가 어떤것인지 잘 설명해줄수있는 구절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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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중용의 이야기가 나와요... 사람들은 다 자기는 지혜롭다하지마 함정으로 몰아넣어도 피할줄을 모른다네요... 우리주변에 보이스 피싱을 당한 사람을 보면 어리석어 당했군 하지만 실제로 전화가 오면 당황을 하여 당하는 경우가 대다수라해요... 중용의 뜻도 이러한 뜻과 일맥상통하는 것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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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말조심 행동조심... 늘 아이들에게 하는말인데요... 말한마디로 천냥빛을 갚는다. 이런말도 있듯이 말하나 행동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해주는 이야기를 통하여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라야 군자다 언행이 일치하면 그 성실함은 어딜가서든지 인정받을수있을듯한데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배려심보다는 이기심이 날로 성장세를 꽃피우는 시대에 이야기 사서를 반복해서 함께 읽으며 겨울방학동안 우리아이의 인성키우기에 힘써봐야겠어요~

                                                                                                                                                                    

 

l*****e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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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그것!대표 동양 고전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진리옛이야기들로 엮은 4대 동양 고전이번 방학동안에는 인문학을 중심으로 읽어갈려고 아이가 계획을 하고 있는데,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를 담고 있는 이번 책을 보니,큰 아이에게 딱이겠다는 생각이 드는 멋진 책이네요~생각을 키워주는 힘을 기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4차 산업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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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그것!

대표 동양 고전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진리

옛이야기들로 엮은 4대 동양 고전


이번 방학동안에는 인문학을 중심으로 읽어갈려고 아이가 계획을 하고 있는데,
논어, 맹자, 대학, 중용에서 찾은 동방의 지혜를 담고 있는 이번 책을 보니,
큰 아이에게 딱이겠다는 생각이 드는 멋진 책이네요~
생각을 키워주는 힘을 기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4차 산업혐영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인간성입니다.

이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책은 과거에 살았던 인물들의 일화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깊은 지혜가 담긴 옛이야기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핵심 교훈을 사서,

즉 [논어], [맹자], [대학], [중용] 가운데 찾아 특별합니다.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책으로, 공자는 군자의 덕성으로

인(仁)을 논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의 실천을 위해 예를(禮)를 중시하였습니다.

[맹자]는 공자의 가르침을 보완하고 확장하여 인에 의를 더함으로써

인의(仁義)를 강조한 유가 정치논리학 경전입니다.

[대학]은 유가의 심경으로서 정치 철학을 완성하는 경전으로 자신의 내면을 닦고

나아가 사회를 바로잡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중용]은 공자의 손자인 자사가 지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가 도덕의 최고 준칙으로서 인생철학의 경전입니다.

사서는 우리 조상들이 대대로 읽고 익힌 대표적인 고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격의 완성을 추구했던 선현들의 숭고한 철학이 담겨 있는 보물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책이지만, 어려운 한자로 쓰여 있어 접근하기 어려웠던 게

사실인데, 오랜 기간 중국에서 동양 고전을 연구해 온 장스완 저자는 사서의

문구 자체보다는  그것들에 담긴 의미를 이야기를 풀고자 했습니다.

삶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질문에 답을 해주는 

이번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책, 아이에게도 꼭 전해줘야겠어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제대로 알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논어-


사람들은 다 자기는 지혜롭다고 말하지만,

그물과 덫이나 함정 속으로 몰아넣어도 그것을 피할 줄 모른다.

사람들은 다 자기는 지혜롭다고 말하지만,

중용을 택하여 한 달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다.   -중용-




 

YES마니아 : 로얄 i*****k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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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다짐한 일 중 하나가 '고전'을 가까이 하기이다. 오랜 시간 읽히는 책에는 그만한 깊은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시간을 들여서 읽으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전책을 읽어본 경험이 없어서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읽기보다는 쉽게 풀이된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딱 그랬다. '청소년'들도 읽을 수 있게(사실 청소년용 책인 듯함..) 쉬운 옛이야기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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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다짐한 일 중 하나가 '고전'을 가까이 하기이다. 오랜 시간 읽히는 책에는 그만한 깊은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시간을 들여서 읽으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전책을 읽어본 경험이 없어서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읽기보다는 쉽게 풀이된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딱 그랬다. '청소년'들도 읽을 수 있게(사실 청소년용 책인 듯함..) 쉬운 옛이야기 형식으로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의 핵심교훈들이 담겨져 있다.

 

청소년들이 어려운 고전을 접할때 한자가 많아 쉽게 포기할 수도 있기에 이야기라는 방식을 구성한 듯한 데, 학생신분을 벗어난지 십년이 훌쩍 지난 내가 읽어도 재미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주로 중국의 고사로서 사서의 내용과 교훈 면에서 연관성이 있는 기록들을 가려 수록했다고 한다. 공자의 <논어>에서는 '인(仁)'과 '지(志)'를 강조하고 있고, <맹자>는 '인의(仁義)를 강조하고 있다. <대학>은 도덕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안정시키고자 하는 정치철학의 결정이며, <중용>은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닦아 인간다운 처세를 할 수 있게 하는 인생 철학의 경전이라 한다.

이렇게 방향과 강조하는 바가 다른 다양한 고전을 한 책에서 두루 살펴볼 수 있는점이 좋다. 고전이 주는 지혜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도 여전히 필요한 가치의 기준이 된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세상에 많은 가르침과 책들이 있지만 고전을 향한 관심이 꾸준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제목은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사서>이다. 말 그대로 이야기와 그 속의 교훈들을 통해 '나라면 어땠을까? '그는 왜 그랬을까?'등의 질문과 더불어 더 나은 생각과 질문들을 던져볼수 있게 한다. 그리하여 이 생각들의 끝에는 좀더 '인간'답게 살아갈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되는 듯하다.

 

나는 올해 이 고전들이 주는 교훈을 하나하나 천천히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보려 한다.

c******a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