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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반역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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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으로 읽는 명저 시리즈의 한권인 대중의 반역이다. 이 시리즈는 일본 NHK에서 강연(4주분량-1주 1회당 25분 4회 100분)으로 수년전부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그 강연을 토대로 책으로 정리헤 내놓은 본권(本券)도  이 시리즈의 한권이다. 대중의 반역은 스페인의 20세기 초기 대사상가인 오르테가 이 가세트의 대표저작이다. 민주주의의 본질은 제약(制約)과 부자유(不自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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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으로 읽는 명저 시리즈의 한권인 대중의 반역이다. 이 시리즈는 일본 NHK에서 강연(4주분량-1주 1회당 25분 4회 100분)으로 수년전부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그 강연을 토대로 책으로 정리헤 내놓은 본권(本券)도  이 시리즈의 한권이다.
대중의 반역은 스페인의 20세기 초기 대사상가인 오르테가 이 가세트의 대표저작이다.

민주주의의 본질은 제약(制約)과 부자유(不自由)가
공존하는 사회이다. 전체주의가 석권한 20세기초 유럽  대중의 본질과 민주주의의 한계를
진정한 리버럴과 보수란 무엇인가를 다룬 대중사회의 효시론으로 손꼽히는 클래식이다.

먼저 보수사상의 수맥(水脈)을 짚어보는 것은 그 흐름이 21세기에도 단류(斷流)없이 이어져 온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진정한 보수가 없는 현대사회에 특히 경종을 울리고 있다. 먼저 보수사상의 흐름( 水脈)은 -일본도 보수의 실종이 이슈화 되고 있는지  문예춘추에서는 일본의 지하수맥을 연재중-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에드먼드 버크
미국의 민주주의-토크빌
정통이란 무엇인가(Orthodoxy) -체스터튼
대중의 반역-오르테가 이 가세트
대중에 대한 반역-니시베 스스무 이 흐름을 잡고 대중의 반역을 독해해야 제대로 개념을 잡을 수 있다는게 저자의 설명이다.

대중이란 무엇인가 즉 엘리트의 대립개념이 아닌 근대특유의 mass man 즉 그들은
토포스(장소)가 없고 피아간의 식별이 없는 자신이 기대야할 장소도 없고
개성을 잃은 군중화된 대량의 무리로 본다. 그래서 쉽게 열광속에 빠지는 위험속에 쉽게 빠져드는것이  대중의 반역이라는 문제 설정. 엘리트(귀족)은 적과 함께 통치하는 사회를 구현하며 계속 권력을 누리고자 한다. 결국 토포스 없는 대중은 현실을 인지하고 대중의 힘으로 이 사회를 개혁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오르테가 이 가세트는 20세기 초 스페인 사상가로 대중이 사회적 중추역할을 하는 민주제가 폭주하는
초민주주의를 심히 우려하여 이에 대치하는 개념으로 자유주의=리베럴을 옹호하고 있다.

리버럴은 최대의 관대한 제도라고 그는 주장한다.

그는 유럽의 격동기 시대 다수가 소수를 지배하는 전체주의가 석권한 와중에 적과 동거하며 컨서시엄을 형성하는 관용을 보이며 스페인에서 활동하려 했지만
제2공화정의 혼미에서 결국 스페인내전 발발로 해외망명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 이 책은 망명전 혼란의 와중에서 쓰여진 책이다. (1930년 출간)

이 강의의 저자 나카지마 타케시-전공은 일본사상사-저서로 "보수와 대동아전쟁"".보수의 힌트" ".내셔널리즘과 종교"등이 있는 40대 소장학자.

YES마니아 : 로얄 d****t 202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