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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으로 읽는 명저 시리즈의 한권인 대중의 반역이다. 이 시리즈는 일본 NHK에서 강연(4주분량-1주 1회당 25분 4회 100분)으로 수년전부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그 강연을 토대로 책으로 정리헤 내놓은 본권(本券)도 이 시리즈의 한권이다. 민주주의의 본질은 제약(制約)과 부자유(不自由)가 먼저 보수사상의 수맥(水脈)을 짚어보는 것은 그 흐름이 21세기에도 단류(斷流)없이 이어져 온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진정한 보수가 없는 현대사회에 특히 경종을 울리고 있다. 먼저 보수사상의 흐름( 水脈)은 -일본도 보수의 실종이 이슈화 되고 있는지 문예춘추에서는 일본의 지하수맥을 연재중- 대중이란 무엇인가 즉 엘리트의 대립개념이 아닌 근대특유의 mass man 즉 그들은 오르테가 이 가세트는 20세기 초 스페인 사상가로 대중이 사회적 중추역할을 하는 민주제가 폭주하는 리버럴은 최대의 관대한 제도라고 그는 주장한다. 그는 유럽의 격동기 시대 다수가 소수를 지배하는 전체주의가 석권한 와중에 적과 동거하며 컨서시엄을 형성하는 관용을 보이며 스페인에서 활동하려 했지만 이 강의의 저자 나카지마 타케시-전공은 일본사상사-저서로 "보수와 대동아전쟁"".보수의 힌트" ".내셔널리즘과 종교"등이 있는 40대 소장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