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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매지컬JxR 4권> 이선영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화가 지금의 제 취향을 만들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제 어린시절을 많은 부분 차지하고 계십니다. 작가님 작품은 스토리와 그림 모두 독특해서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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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다 좋은데 얼굴 구분이 안가는건 나만 그런 것인가?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어 제이와 아루의 비밀과 교장에 대한 내용도 점점 풀리고 사실 1권에 가장 처음 부분은 옛날에 잡지에서 보았던 기억이 아예 없지 싶음.. 그리고 그 병원 의사가 주는 마법죽은 뭐지 누구지? 하다가 그냥 넘기는 중입니다. 150자는 생각보다 기네 아직도 안 채워진 것일까 다음 권이 완결난 5권인데 하..생각보다 이것도 경노동이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