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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파도와의 전투가 벌어지면서 액션신의 스케일이 커지고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합니다. 다른 용사들과의 갈등과 대비가 뚜렷해지며 주인공만의 차별화된 매력이 돋보이네요. 흡입력 있는 연출 덕분에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
| 『방패 용사 성공담』 5권에서는 주인공 이와타니 나오후미가 자신을 모함했던 왕과 왕녀에게 벌을 내리고, 누명을 벗어 명예를 회복합니다. 이후 동료들과 함께 '카르밀라 섬'으로 향해 레벨업을 시도합니다. 그곳에서 신비로운 청년 라르크베르크와 만나 우정을 쌓지만, 예상치 못한 적인 글래스가 다시 등장하며 새로운 위협이 닥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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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소재와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느낌과 자신만의 느낌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다양한 캐릭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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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용사 성공담 5권이다 이번편에서는 파도에서 만난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당시 파도에서 방패용사를 제외한 나머지 용사들이 너무나도 힘을 못쓰어 방패용사 나오후미 혼자서 캐리를 하였지만 이때 러스티라는 새로운 여인이 나타나 파도 보스 한마리를 잡게 된다 그렇지만 나오후미에게 공격을 하여 서로는 적대관계가 되었는데 자신의 모든 공격을 하였지만 러스티는 가볍게 풀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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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 공략에 고전하던 중, 부룡의 핵석에 의한 그로우 업으로 정신을 잃어버릴 뻔했던 걸 라프타리아의 도움으로 간신히 억누른 다음에 사용한 아이언 메이든은 정말 간지났습니다. 그렇게 이번 파도가 끝나는 줄 알았지만.. 갑자기 등장한 수수께끼의 적 글래스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용사 일행. 나오후미까지 당할 뻔하지만, 라프타리아의 마법으로 간신히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이 일로 국왕에게 불려간 나오후미는 국왕을 잔뜩 놀리고 난 후, 길을 나서려는 찰나... 메르티가 그 앞을 막아섭니다. 그렇게 메르티와 이야기를 하던 중에 뒤에 서있던 병사들의 움직임을 알아채고 메르티를 지켜냅니다. 그 후 메르티와 함께 숲 속으로 도망친 나오후미 일행. 움직임을 막기 위해 마인이 숲에 불을 지르는데.... 솔직히 국교가 방패 용사를 뺀 삼용교면 나오후미가 박해받는게 이해됩니다. 보면 볼수록 국왕이랑 마인이 치졸해 보입니다. 뒷표지에서 웃고 있는 마인이 정말 꼴보기 싫습니다. 빨리 사이다가 터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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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만 배송 된 책상태가 찢어져있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