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고양이 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게된 책.짧은 형식의 글들을 편하고 잔잔하게 읽을 수 있어고양이와 나에게 휴식같은 느낌이었다.편안한 사진과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많은 공감을 주고 있었다.주변의 애묘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베어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이번에야말로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작년부터 고양이 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게된 책. 짧은 형식의 글들을 편하고 잔잔하게 읽을 수 있어 고양이와 나에게 휴식같은 느낌이었다. 편안한 사진과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주고 있었다. 주변의 애묘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베어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야말로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