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대원수의 이직 2권입니다.드디어 2권이 발매가 되었습니다.이제 점점 완결로 다가온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네요. 줄거리는 전직은 마왕의 심복! |
|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인위대한 대원수의 이직 2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햇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뭐 판타지물이긴하지만 그래서 더 코드가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과연 이번세계에서의 주인공은 어떤 대활약을펼칠지? 그리고 비록 3권에서 완결이 나는 작품이지만 이 끝을 어떻게 이어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위대한 대원수의 이직 2권 입니다. 간단하게 책소개를 하자면 "돌아와, 베레스" 합동조사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케이타에게 사천왕 중 한명인 베스티아리가 한 말인데요. 제멋대로인 언동에 화가 남과 동시에 마음이 흔들리는 케이타. 그러는 중 마침 학원은 1년에 한 번 있는 창립 축제준비에 한창이었는데요. 이때 토너먼트에서 빛의 용사와 하얀팔이 귀빈으로 찾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실마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의지를 불태웁니다. 그러는 케이타의 미래는? 다음권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
1권에서 케이타에게 호감을 품기 시작한 두 소녀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 슬슬 본격화되기 시작한다. 여기에 마족 4천왕 중 하나인 베스티아리가 등장하는데 작중 후반 큰 역할을 하게 될 뿐 아니라 이 시리즈 전체에 대한 복선을 깔아놓게 된다. (그리고 그 복선은 다음 권에서 풀릴 테고..) 여하튼 이번 권 역시 쉽게 읽히는 맛이 있었고, 무엇보다 메이드 미케의 모습이 좀 더 구체화되었다는 점이 상당히 만족스럽게 다가왔다. (물론 서비스 장면도 한컷 있었고..) 3권이 완결이기에 만약 관심이 있다면 한번에 구매해서 볼 것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