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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동화 브레멘플러스 유아그림책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하브루타 동화 브레멘플러스 유아그림책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내용보기
얼마남지않은 설날, 아이들은 저마다 새로운 꿈을 꾸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유치원 입학을 앞둔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까지. 저마다 들려주는 이야기마다 웃음꽃이 활짝이다. 그 가운데, 정아가 등장한다. 브레멘플러스의 하브루타 생각동화 유아그림책 [까치 까치 설날은 어쩌게고요]는 아이들과 노래로 시작하며 책장을 열었다. 제목을 보자마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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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않은 설날, 아이들은 저마다 새로운 꿈을 꾸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유치원 입학을 앞둔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까지. 저마다 들려주는 이야기마다 웃음꽃이 활짝이다. 그 가운데, 정아가 등장한다.

 

브레멘플러스의 하브루타 생각동화 유아그림책 [까치 까치 설날은 어쩌게고요]는 아이들과 노래로 시작하며 책장을 열었다. 제목을 보자마자 "선생님~ 이거 노래잖아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쩌게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재잘재잘 노래를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 아이들. 한 아이는 열 살이 되고 싶다며 이번 설에 떡국을 두 그릇 먹을거라고 한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정아처럼 "선생님 저 올해 꼭 열 살 되어서 엉아랑 같은 반 갈 거에요!"라는 말로 내 배꼽을 쏘옥 빼놓았다.

아이들은 참 신비롭다. 책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쉴새없이 이야기를 쏟아낸다. "정아는 왜 오빠가 밀가루를 바르는데 그것도 몰라요?"라는 아이부터 "선생님 저도 정아오빠처럼 이번 까치 설날에 동생 눈썹 하얗게 칠할거에요!"라고 말하는 아이까지. 책을 읽는 동안 사르르 웃음꽃이 피어났다.

책을 다 읽고 생각카드를 펼치려는데, 아이가 갑자기 밖으로 나가더니 윷을 꺼내왔다. 윷놀이를 하자는거다. 책을 보면서 너무너무 윷놀이가 하고 싶었다는 아이. 다음 시간에 꼭 윷놀이를 하자며, 손가락을 걸고 도장을 꾸욱 찍고나서야 수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브레멘플러스의 생각동화는 이처럼 많은 상황을 선물해준다. 비단, 내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닐거라 믿는다.

다가오는 주말 아이들과 함께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를 읽으며 우리 옛 조상들의 설날을 그려보면 어떨까. 그 시간 자체만으로도 참 눈부시고 소중할 것 같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책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0.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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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날 이 책은 설날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설날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연 ‘세뱃돈’일 것이다. 또한 설 빔, 떡 국등이 있지만 더욱더 많은 것을 잃고 살아가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된다. 책의 주인공 정아는 심심해서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하지만 엄마는 바쁘다. 왜냐하면 까치설날이기 때문이다. 오빠는 까치설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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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날

이 책은 설날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설날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연세뱃돈일 것이다. 또한 설 빔, 떡 국등이 있지만 더욱더 많은 것을 잃고 살아가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된다.

책의 주인공 정아는 심심해서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하지만 엄마는 바쁘다. 왜냐하면 까치설날이기 때문이다. 오빠는 까치설날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세어 버린다고 절대 자면 안 된다고 정아에게 말해준다. 그날 밤 정아는 무척 졸렸지만 자지 않으려 애썼다. 그 모습에 아빠는 정아에게 옛날에는 자지 않고 새해를 맞아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믿었지만 지금은 안 그러니 자도 괜찮다고 정아를 토닥거려준다.

하지만 설날 아침 정아의 눈썹은 하얗게 세어버렸다. 그 모습을 보고 오빠는 할머니 같다며 놀리자 정아는 울음을 터트린다. 실은 자는 동안 오빠가 정아 눈썹에 밀가루를 발라 놓았던 것이다. 아침부터 문밖이 시끌시끌하다. 복조리를 사라는 말 때문이다. 엄마는 복조리를 사왔다. 설날에 복조리를 벽에 걸어 놓으면 일 년 내내 좋은 일만 생기기 때문이다.

정아는 부모님이 사준 설빔을 입었다. 설빔은 새해를 맞아 입는 새 옷을 의미한다. 오랜만에 만난친척들에게 세배를 하고 나서 세뱃돈을 받지만 오빠가 더 많이 받아 심술이 난다. 친척 동생이 떡국을 먹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자 오빠가 떡국 한 그릇 먹어야 나이 한 살 먹는다는 말을 한다. 그 말에 정아는 두 그릇을 꿀꺽먹고 결국은 배가 너무 불러 아파 한다. 엄마는 걱정이 되서 정아에게 달려가니 정아는 한 그릇을 더 먹어야 오빠랑 나이가 같아 질 수 있다는 말에 모든 어른들이 크게 웃으며 책은 마무리 된다.

어린 시절 누나와 두 살 터울인 나는 떡국을 한 그릇 먹으면 나이 한 살 더 먹는 다는 이야기에 두 그릇 아니 세 그릇을 먹고 누나에게 반말을 했다가 누나와 어머니에게 줘 터진 기억이 난다. 또한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윷놀이를 하면서 세뱃돈으로 받은 천원, 이 천원으로 내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또 시골 개울에 나가 나무로 만든 얼음썰매를 타고 연을 날렸던 기억이 난다.

아이와 내가 추억하고 기억하는 설날의 모습은 비록 다를지라도 설레고 기다려지는 것은 같을 듯 하다.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고 세뱃돈을 받고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던 설날의 모습의 전통이 지속 되길 바라는 마음이 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들었다.

c*********g 2020.01.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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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브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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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정인 설을 보내고 아이에게 세배와 떡국 등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었는데요,한복을 입고 작년보다 더 의젓하게 세배를 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더라고요.아이가 언제 이렇게 자랐나 싶고요^^ 브레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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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정인 설을 보내고

아이에게 세배와 떡국 등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었는데요,

한복을 입고 작년보다 더 의젓하게 세배를 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아이가 언제 이렇게 자랐나 싶고요^^

브레멘 그림책은 아이와 무척이나 즐겨보는 책중의 하나에요.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서 하브루타 수업을 들을 뒤로

아이의 생각을 많이 물어보는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이 책으로 활용하기가 참 좋더라고요.

무조건 아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고 생각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책육아를 통해서 다시 또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책읽기가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알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이번 책은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라는 제목답게 우리의 설명절에 대해서

아이에게 재미나고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책으로 지식도 넓혀가고 아이의 감성도 높여가는 과정이

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할머니와 설빔이 무엇인지 설날에 먹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세배는 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이제는 많이 짧아진 한복인데요. 아이에게

지금까지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브레멘의 생각동화로

더욱 값진 설날 명절 연휴가 되었어요~

r*****i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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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카드가 있어서 좋은 그림책
"질문카드가 있어서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이제 몇 일 후면 설날이내요. 설날과 관련된 책을 한 권 읽었어요.브레멘플러스 출판사에서 나온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를 읽었어요.  설날 관련 내용이라서  지금 읽기 더 좋내요. 처음에  정아라는 여자 아이가 나와서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해요. 하지만  엄마는 다음날이  설날이라서  음식 준비 하느라  바쁘죠^^정아와 오빠와이 대화도 나와요. 둘의 대화 속에서도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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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 일 후면 설날이내요.


설날과 관련된 책을 한 권 읽었어요.


브레멘플러스 출판사에서 나온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를 읽었어요.

 


설날 관련 내용이라서  지금 읽기 더 좋내요.


처음에  정아라는 여자 아이가 나와서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해요.


하지만  엄마는 다음날이  설날이라서  음식 준비 하느라  바쁘죠^^


정아와 오빠와이 대화도 나와요.


둘의 대화 속에서도   설날에  하는 일과  풍습이 나오죠.

 


설날 전날에  자면  눈썹이 하얘진다고  오빠가  정아에게


말을해요.


정아는   너무너무  졸린데, 잠을  못자요.


오빠가  말한대로 눈썹이 하얘질것 같아서요.


그러나  아빠가  그건   옛날이고 지금은 괜찮다고 해요.



그런데  정아는 잠이 들어요.


다음날  거울을 본 정아는 깜짝 놀라죠~


눈썹이 하얗게 되었거든요.


사실   오빠가 정아 눈썹에 밀가루를 발라놓은 거예요^^



설날에  세배를 했는데   오빠만   세뱃돈을 많이 받아서 속상한 정아...^^


우리딸도 예전에  사촌오빠만  많이 받았다고  속상해한 적이 있어서 더 공감가더라고요.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에 정아는  두 그릇을 뚝딱 해치워요.


한 그릇 더 먹어야하는데  배가  아파서  못먹으니 속상해 하는 정아!! ^^




한 그릇 더 먹어야 오빠랑 나이가 같아진다는 말에  식구들이 모두  웃어요^^




책 내용이   짧게 되어 있으면서도  설날 할일이  나와있어서 좋더라고요^^



이 책은  생각하기라는  하브루타  그림책인데요.


질문하기  카드가 들어있어서  더 좋아요.


네 장의 질문카드가 들어있어요.


두 딸들과 함께 책을 읽고   질문도 해봤어요.


Q. 정아 엄마는 어떤 좋은 일을 바라며 복조리를 샀을까요?


Q. 설날의 전날을 왜 까치설날이라고 할까요?


Q. 내가 정아라면 눈썹에 밀가루를 발라 놓은 오빠에게 뭐라고 했을까요?


Q. 정아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하브루타 수업을  들었었는데  다양한  질문을 해서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게  해줘요.


이 책도 이렇게 질문 카드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 뒤 표지에는  QR코드가 있어서 누르면  이 질문카드를 볼 수 있고,



독후활동 하는  포스트도 볼 수 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2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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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설날 이야기: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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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설날 이야기: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곧 있으면 다가올 설날!어릴 적 생각해보면 설날은 저에게 세뱃돈 받는 날이었던 거 같아요그리고 또 다른 기억!윷놀이하던 기억이 있어요 아직도 기억이 나는 걸 보면 참 즐거웠던 거 같아요 ㅎ그 외에도 다양한 놀 거리가 있었던 설날!우리 아이와 함께 알아보고자 책을 봤어요 ㅎ하부르타의 책이니 역시나 생각 카드 함께 봅니다 ㅎ
"전통문화 설날 이야기: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내용보기
전통문화 설날 이야기: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곧 있으면 다가올 설날!
어릴 적 생각해보면 설날은 저에게 세뱃돈 받는 날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기억!
윷놀이하던 기억이 있어요 
아직도 기억이 나는 걸 보면 참 즐거웠던 거 같아요 ㅎ
그 외에도 다양한 놀 거리가 있었던 설날!
우리 아이와 함께 알아보고자 책을 봤어요 ㅎ




하부르타의 책이니 역시나 생각 카드 함께 봅니다 ㅎ
가끔 좀 더 심화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사용하면 딱이에요 ㅎ




이 책의 주인공인 정아!
설날 전날인 까치설날부터 정아의 설날 지내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설날에 잠을 자면 눈썹이 희게 변한다는 오빠의 말에 잠 못 들다가 잠에 들었는데요 ㅎ
사실 이거 저도 잘 몰랐던 전통이네요 ㅎㅎ
나중에 저도 아이에게 써먹어봐야겠어요 ㅋ




다음날 정말로 눈썹이 하얗게 되어 놀라는 정아의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ㅋ
오빠들은 왜 이리 동생을 놀리는 걸 좋아할까요 ㅋㅋㅋㅋ




요즘엔 보기 드문 복주머니도 달아보고요 ㅎ




가장 중요한 세배!!! ㅋㅋㅋ
엄마가 되어도 아이의 세배가 기다려지는 건???!!!
새해에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라고 하는 인사지요 ㅎㅎ

그리고 떡국을 더 먹고 오빠보다 나이가 많고 싶던 정아의 모습과
윷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더라고요 ㅎㅎ
우리 아이도 이번 설엔 함께 윷놀이를 하고 싶네요 ㅎ

우리 아이도 책을 보면서 설날에 대해 알아가는 중입니다 
아직은 완벽히 이해하기 쉽진 않지만 재미있는 내용에 흠뻑 빠져들더라구요 ㅎ

특히나 눈썹이하얗게 변하는 걸 보고는 정말 놀라기도했고요 ㅎ
올해 설날이 더 기다려지게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ㅎㅎ
재미있게 잘 봤어요 


YES마니아 : 로얄 m******3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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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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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은 어때?]시리즈 11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이제 설날이 얼마남지 않았다.아이들은 이번 설날에도 새배돈 받을 생각에 즐거워한다.<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설날 전날 부터 설날 당일 우리가 겪는 일들을 그림책으로 엮었다.설날 전날 부모님들은 음식 준비하시느라 바쁘시고정아는 심심해 한다.정아의 오빠는 정아에게 까치설날에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세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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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은 어때?]시리즈 11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이제 설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아이들은 이번 설날에도 새배돈 받을 생각에 즐거워한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설날 전날 부터 설날 당일 우리가 겪는 일들을 그림책으로 엮었다.
설날 전날 부모님들은 음식 준비하시느라 바쁘시고
정아는 심심해 한다.
정아의 오빠는 정아에게
까치설날에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세어버린다고 절대 자지마라고 말한다.
우리 딸이 엄마 정말 눈썹이 하얗게 변하냐고 물어본다.
처음에는 그렇다고 말해주었다.
그림책에서는 아빠가 괜찮다며 타일러 정아는 잠자리에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정아는 하얗게 변한 자신의 눈썹을 보며 놀란다.
책을 읽던 우리 딸도 덩달아 놀란다.
그래서 딸에게도 그림책처럼 차근차근 설명해주며
엄마 어렸을 적 이야기도 해주었다
이렇게 그림책에서는 설날 전날과 설날에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그림책에 담고 있다. 우리 딸과 설날에 무엇을 해야하는 지 물어도 보고 무엇을 먹는지도 물어 보면서 이야기 해보았다.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세배이고 먹고 싶은 음식은 떡이라고 말했다. 세배 후 세뱃돈 받을 생각을 미리하는 우리 딸.
이번 설날에는 우리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우리 딸들에게도 설날 기분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책에는 4장의 카드도 함께 들어있다.
책에는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활용 방법이라고 자세한 설명을 해준다.
하브루타가 좋은 것은 알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어렵게 느껴지고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몰라 그냥 책 읽기만 시켰는데
활용 방법이나 독후 활동을 위한 팁도 주어 하브루타 초보자 엄마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QR코드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했다.









o***6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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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설날은어저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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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설이라설이라는 특별한 날에 대한 책을 준비했어요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저자 왕수연그림 이수경감수 전성수 (전 하브루타교육협회장)출판사 브레멘플러스까치 설날에 자면눈썹이 하얗게 세어버린다고 겁을 준 오빠옛날엔 자지 않고 새해를 맞아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믿어서 그랬다고 아빠가 말해주셔서 안심하고 잠이 들었답니다그런데 설 아침에 일어나보니정아 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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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설이라

설이라는 특별한 날에 대한 책을 준비했어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저자 왕수연

그림 이수경

감수 전성수 (전 하브루타교육협회장)

출판사 브레멘플러스

까치 설날에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세어버린다고 겁을 준 오빠

옛날엔 자지 않고 새해를 맞아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믿어서

그랬다고 아빠가 말해주셔서

안심하고 잠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설 아침에 일어나보니

정아 눈썹이 하얗게 됐어요

오빠가 장난으로 밀가루를 발라놓은거에요

오빠에게만 세뱃돈을 많이 주고,

"히잉, 다들 오빠만 예뻐해"

"떡국 한 그릇 먹어야 나이도 한 살 먹는대"

그 말에 정아 눈이 휘둥그레

"엄마 떡국 더 주세요" 정아가 두 그릇 꿀꺽

정아는 왜 떡국을 많이 먹었을까요?

까치 설날에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세어버린다는 말

저도 어릴때 들어본 적이 있어요

제 어릴 적 추억도 생각 나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설에 대한 의미를

아이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질문하며 같이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c********0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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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고유명절인 설날에 대해서 재미있게 가르쳐준 하브루타 그림책
"우리 나라 고유명절인 설날에 대해서 재미있게 가르쳐준 하브루타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설날,하지만 요즘은 우리나라의 명절의 의미가 많이 축소된것 같아요예전처럼 제사를 지내는 집도 많이 줄었고요저희 시댁도 교회를 다니기에 명절날 제사를 따로 지내지 않는데요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명절에 대한 고유한 분위기를 느껴보지 못했어요많은 가족들이 모여서 같이 음식도 만들고 놀고 그런 시끌벅적한 분위기를요그리고 우리나라 설날의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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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설날,

하지만 요즘은 우리나라의 명절의 의미가 많이 축소된것 같아요

예전처럼 제사를 지내는 집도 많이 줄었고요

저희 시댁도 교회를 다니기에 명절날 제사를 따로 지내지 않는데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명절에 대한 고유한 분위기를 느껴보지 못했어요

많은 가족들이 모여서 같이 음식도 만들고 놀고 그런 시끌벅적한 분위기를요

그리고 우리나라 설날의 분위기를 그대로 가르쳐주는 책이 요즘에는 잘 없더라고요

창작책이나 학습에 관련된 책이 더 많은것 같아요

처음에 저도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좋았는데 아이들에게 추석이나 설이 그저 그냥 휴일일뿐인것처럼 느껴지는것 같아서

조금씩 아쉬웠어요

설날에 세배를 하는것말고는 평소에 할머니댁에 가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까요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이유는 책 소개에 나왔던 한 마디 때문이였어요

까치설날에 자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눈썹이 하얗게 세어 버린대!

 


저는 이 말을 보면서 제 어린시절이 생각났어요

언니 오빠들이 저를 놀린다고 제가 클때까지도 눈썹이 하얗게 된다고 겁주고

아침에 밀가루로 눈썹에 묻은줄도 모르고 하얗게 세어버린줄 알고 울기도하고

그때의 그 즐거웠던 순간들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저희 아이들도 이런 이야기는 어디서 들어본적이 없으니

너무 재미있어할것같았어요

 

 

 

 

 


책에 나오는 정아도 오빠가 그말을 하니 괜히 잠들기가 무서웠어요

옛날에 그런말이 나온이유는 자지 않고 새해를 맞아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믿어서 그랬다네요

아프면 빨리 늙어버리니까 그래서 눈썹이 하얗게 세어버린다는 말이 나왔나봐요

아빠는 지금은 안그러니 자도 된다고 정아를 토닥이셨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는데 정아 눈썹이 정말 하얗게 변했어요

오빠는 정아를 할머니라고 놀렸고 제가 그랬던것 처럼 울음을 터뜨렸어요

정아 눈썹이 하얘진 이유는 오빠가 정아가 자는 동안 밀가루를 발라 놓아서 그랬던것이였어요

지금이나 옛날이나 오빠들은 어쩔수없는 장난꾸러기인가봐요

정아도 저처럼 속았다는 생각에 저도 빵터져버렸어요

요즘은 이런 풍습을 모르기때문에 이런 장난 자체를 안하는것 같은데

아이들도 재미있어했어요

딸아이는 진작에 알았더라면 장난을 쳐봤을텐데 하더라고요

이번에 같이 책을 읽어서 동생도 알게되어 장난을 못치게 되어서 아쉬워하는 눈치였어요

 

 

 

 

저도 어릴때는 항상 설날에 각자의 복조리를 마련해서 방마다 걸어두었는데

한참 있고있었는데 책을 보고 떠올랐어요

요즘은 복조리를 걸어두지 않으니 저희 아이들은 이 풍경 조차도 책을 통해서 처음 보는것이였네요

책을 보고나니 아이들이 이번에는 복조리를 사자고 했어요

각자 자기방에 걸어둔다고요

그래서 일년내내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고요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지 못한것이였는데 책을 통해서 생각난김에 이번 설에는 복조리를 준비해봐야겠다 싶었네요

 


설날에는 예쁜 새옷인 설빔을 입고 세배도 하고 세뱃돈도 받아요

그리고 다 같이 떡국을 먹죠

떡국 한 그릇을 먹어야 나이도 한살 먹으니까요

누구나 한번쯤은 그래봤을텐데 정아 역시 떡국을 두그릇을 먹고 세그릇째 먹으려 했어요

왜냐하면 오빠와 나이가 같아질려고요

오빠가 자꾸 놀리고 장난을 치니 나이가 같아지고 싶었나봐요

저도 어릴때는 나이가 많아지고 싶어서 한그릇 더 먹은적도 있고

중학생이 되기싫어서 괜히 떡국을 안먹고 싶다고 한적도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은 저의 어린시절이을 참 많이 떠올리게해 준 책이였어요

 


요즘은 거의 철마다 새옷을 사입다보니 아이들에게 설빔 이라는 개념도 없는것 같아요

새옷이 많고, 그리고 한번씩 살때 몇벌을 사서 놔두다보면 새옷이 집에도 많잖아요

 

 

 

옛날에는 명절이 되어야만 제대로된 옷한벌을 마련할 수 있어서 설빔의 의미가 상당히 컸지만요

 

 

 

 

 


책을 읽으면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공감하게 된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 설날을 보내던 모습이여서요

아이들은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이런게 설날의 모습이라는것을 책을 통해서 느껴볼 수 있었네요

 


이 책은 하브루타 그림책 답게 4장의 하브루타 생각카드가 담겨있었어요

카드에 제시된 그림을 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적혀있는 질문을 아이들에게 해주었어요

아이들은 자기의 생각을 마음껏 이야기했어요

 

 

 

 

정아 엄마는 어떤 좋은 일을 바라며 복조리를 샀을까요? 라는 질문에

둘째가 당당하게 아빠가 돈을 많이 벌어오는 일요 라고해서 빵터졌어요

평소에 여보 돈 많이벌어와~라고 출근인사를 해서그런지 그렇게 대답하더라고요

딸아이는 그래도 가족의 건강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던데 말이죠

사실 뭐 둘째의 답이 틀린건 아니였어요

제가 정아 엄마라도 가족들이 건강하게 한해를 보내고 남편이 하는일 잘되서 대박나고,

아이들이 공부열심히하고 가족모두 화목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졌을테니까요

 


그런데 왜 설날의 전날을 까치 설날이라고 했을까요?

이 질문에 딸아이는 곰곰이 생각한다고 선뜻 답을 하지 못했는데

둘째는 이번에도 당당하게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했으니까

설날이 반가운 손님처럼 온다고 까치설날아닐까?

라고 하더라고요

그럴듯 했어요

사실 저도 왜 까치설날인지 잘 몰라서 검색을 해보았네요

 


고려의 승려 일연이 쓴 삼국유사에는 까치설의 설화가 기록 되어있었는데

신라 소지왕 때 왕후가 한 스님과 내통해 왕을 해하려고 했는데

까치와 쥐, 돼지와 용의 도움으로 이를 모면했다고 해요

그래서 소지왕은 쥐,돼지,용은 모두 12지에 드는 동물이라 그날을 기념하지만 까치는 기념할 날이 없어 설 바로 전날을 까치의 날이라하여

까치설날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하네요

 

 

 

 


또 설날의 전날은 곧 섣달 그믐날로 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인데

설 전날을 아찬설로 불렀다고 해요

아찬설의 뜻은 작은 설이라는 뜻인데

아찬설이 변한 아치설이 와전돼 까치설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진짜 둘째가 말한 이유도 있었어요

고구려 신화 유래설에는 까치를 길조로 여기게 되어 새해를 맞이하는 날 아침 까치를 맞이해 집안의 평안을 기원했다고 했어요

역시 창의력은 학습에 떼묻지 않은 아이에게서 더 많이 엿볼 수 있는것 같아요

사실 처음 답을 듣고는 에이~ 설마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도 둘째의 기발한 대답에 놀랄 수 밖에 없었네요

 


아이들과 그림책도 읽어보고 까치설날의 유래도 찾아보고 굉장히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까치설날에 대해서 궁금해하지도 않았지만

왜 까치설날로 불리우게 되고 그런 동요가 나왔는지 찾아보고나니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았네요

 

 

 

 

 

 

 

 

 

 


s********e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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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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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음 고유의 명절 설날이 다가오는데요브레멘플러스테서 출판된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중 예에 해당되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을 만나보았어요아이들에게 설날의 의미를 알 수 있게 해줄것 같아요 명절날되면 엄마는 바쁘기 마련인데요음식준비하랴 할일이 정말 많죠엄마랑 놀고 싶은 정아지만 엄마가 바쁘기에할 수 없이 오빠방으로 가요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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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음 고유의 명절 설날이 다가오는데요


브레멘플러스테서 출판된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중 예에 해당되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을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에게 설날의 의미를 알 수 있게 해줄것 같아요




명절날되면 엄마는 바쁘기 마련인데요


음식준비하랴 할일이 정말 많죠


엄마랑 놀고 싶은 정아지만 엄마가 바쁘기에


할 수 없이 오빠방으로 가요


그런데 오빠가 까치설날에 되면 눈썹이 하얗게 세어 버리니


절대 자지 말라고 말하죠


정아는 너무 걱정이 되고 설날이 밉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아빠는 옛날에는 자지 않고 새해를 맞아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믿었지만 요즘은 안 그러니 자도 괜찮다며


정아를 안심시켜주시네요




그런데 설날 아침 정아의 눈썹이 하얗게 세어 버렸고


그런 모습을 본 오빠는 할머니라고 자꾸 놀려대요


바로 오빠가 정아 눈썹에 밀가루를 발라 놓았던거죠




또 한 복조리를 사서 벽에 걸어놓기도 해요


그이유는 설날에 복조리를 벽에 걸어 놓으면


일 년 내내 좋은 일만 생긴다네요




그리고 친척들도 모였어요


예쁜 설빔을 입고 차례도 지내고 어른들꼐 세배도 드리죠


하지만 오빠한테만 세뱃돈을 많이 주는거예요


정아는 오빠만 예뻐하는것 같아 속상하기만 했어요



그리고는 떡국을 먹으면 나이도 한 살 더 먹는다는 얘기에


정아가 두 그릇을 꿀꺽 먹고 배가 너무 불러 한그릇 더 못먹는거에 대해


슬퍼해요 왜냐면 그래야 오빠랑 나이가 같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런 정아의 모습에 모두들 배꼽을 뺐답니다



설날이 다가오기에 앞서 아이들과 책을 읽고 생각플러스 카드를 이용해


독후활동도 할 수 있었는데요


내가 정아라면 눈썹에 밀가루를 발라 놓은 오빠에게 뭐라고 했을지


어떤 좋은 일을 바라며 복조리를 샀을지


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들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v*****7 202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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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글 왕수연

그림 이수경

기획감수 전성수

브레멘플러스

도서출판 브레멘플러스


설날에 읽으면 너무 좋은 하브루타 생각 동화책


하브루타 생각동화

도서출판 브레멘+

브레멘플러스의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설날에 온 가족이 읽으면 너무 좋은 동화책


소개해드립니다

^^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설날 명절에 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을 것 같은 짐작이 되는데요~


"까치 설날에 자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오빠 말에 정아가 고개를 절레절레

"눈썹이 하얗게 세어 버린대! 오늘 밤 절대 자지마."


"까치 설날에 자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오빠 말에 정아가 고개를 절레절레

"눈썹이 하얗게 세어 버린대! 오늘 밤 절대 자지마."

 

설날 아침부터 정아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모두들 둘러앉아 떡국을 냠냠.

"떡국 한 그릇 먹어야 나이도 한 살 먹는대."

그 말에 정아 두 눈이 휘둥그레.

윷놀이하느라 모두들 깔깔 웃는데

정아만 잉잉.

하브루타 생각동화

브레멘플러스

까치 까치 설날을 어저께고요


책 속 부록으로


< 생각 카드 4장 >


이 들어있습니다.

 

브레멘플러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하브루타 생각동화 총평

1. 부록으로 들어있는 4장의 생각 카드를 활용해

아이와 함께

생각 확장 활동을 해볼 수 있는 좋은 동화책입니다.


2. 책 뒤편의 QR코드로 재미있고 유익한 독후 활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 설 명절 연휴,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다 함께 둘러앉아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명절 설날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유의미한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4. 언뜻 보기엔 쉬워 보여도 대답하려면

말문이 딱! 막히는 질문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대화의 다양한 확장을 통해 깊은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5. what do you think?

네 생각은 어때?

마따호쉐프


'천천히' , '깊게'  읽는 독서 퍼포먼스 프로그램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창의적 생각 놀이

브레멘플러스의 하브루타 생각 동화책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다가오는 2020년 설 명절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겁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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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k********8 202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