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밌었죠
"재밌었죠" 내용보기
나름 재미있게 본 작품인 형의 그녀입니다! 비록 8권에서 완결이 나게 됬지만 나름 재미있어써 그런지 시원섭섭하니다!이번권을 통해서 알게된 주인공의 비애? 거기다가 이번권에서의 완결이 나름 깔끔하게 나서 그런지 다음편이 궁금하지 않게 만들더군요! 그래도 후일담을 모아논 단편집같은적을 만들어주면 상당히 만족스러울꺼 같은 행복한 해피엔딩이었씁니다!
"재밌었죠" 내용보기

나름 재미있게 본 작품인 형의 그녀입니다! 비록 8권에서 완결이 나게 됬지만 나름 재미있어써 그런지 시원섭섭하니다!이번권을 통해서 알게된 주인공의 비애? 거기다가 이번권에서의 완결이 나름 깔끔하게 나서 그런지 다음편이 궁금하지 않게 만들더군요! 그래도 후일담을 모아논 단편집같은적을 만들어주면 상당히 만족스러울꺼 같은 행복한 해피엔딩이었씁니다!

d********2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내용보기
8권은 유정인과 유정천의 왕좌를 건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서희와 이연을 동료로 삼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던 정인. 하지만, 자청비에 대한 그의 애매한 행동이 그녀의 화를 불러 일으켰다. 정인을 배신한 자청비는 정인의 가장 큰 약점을 정천에게 알려준다. 그 것은 바로 이연,서희,예나의 관계이다. 수예부장은 이 약점을 가지고 정인에게 후보 사퇴를 강요한다. 전진과 사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내용보기

8권은 유정인과 유정천의 왕좌를 건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서희와 이연을 동료로 삼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던 정인. 하지만, 자청비에 대한 그의 애매한 행동이 그녀의 화를 불러 일으켰다. 정인을 배신한 자청비는 정인의 가장 큰 약점을 정천에게 알려준다. 그 것은 바로 이연,서희,예나의 관계이다. 수예부장은 이 약점을 가지고 정인에게 후보 사퇴를 강요한다. 전진과 사퇴 속에서 고민하는 정인. 하지만, 서희와 이연의 지지 속에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정한다. 과연 정인은 자신의 약점을 이겨내고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을까? 정인과 서희의 미래가 8권에서 결정된다!!



마지막 권이기 떄문에 여태까지 뿌렸던 떡밥들을 회수하며 이 캐릭터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재미있던 것은 개성 넘치던 캐릭터들이 각자 나름대로 행동을 하는 이유들이 존재한다. 러브코미디상 그 관계가 세밀하게 짜여 있는 것은 아니지만 캐릭터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마무리고 깔끔했다. 물론, 이 소설의 스토리상 학생회장이 정해지면 끝나는 것이지만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충분히 잘 마무리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부분도 존재했다. 이 소설의 스토리는 학교지만 설정으로 보면 작은 사회이다. 기업과 기업간에 서로 얽혀 있는 관계이다. 초반부터 제국건설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이 나오고 서로 이익을 얻기 위해 치말한 작전을 펼친다. 특히, 제국건설 회장이 개입한다는 것은 이 것이 단지 학교 그리고 학생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소설의 마무리는 학교에서 끝난다. 다시말해 기업간의 이해관계는 학생회장의 선출과 함께 싹~사라진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또한 스토리 결말도 좀 뻔하고 흔한 러브코미디 결말이다. 반전이 없기 떄문에 러브코미디 분야에 책을 많이 읽으신 분들은 이미 결말을 알고 있을 수도 있다.

책이 완결이 났기 떄문에 책에 대한 전체적인 총평을 하면 읽을만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초반에는 유정천을 대신하는 유정인의 행동과 자청비를 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갈수록 인물들의 관계 변화와 심리묘사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유정인과 서희의 달달함은 갈수록 높아진다!
카니발 노벨에서 읽은 책들은 대부분 읽다가 포기할 정도로 심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형의 그녀는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다. 혹시 읽을 러브코미디가 없거나 이름떄문에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1권은 사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d*****5 201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