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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심심찮게 아이들 교육에 있어 많이 들리는 말이다. 하브루타란 나이나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하브루타 방식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함과 동시에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장점이 있다고 잘 알려져 있지만 막상 어떻게 아이와 소통을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있다. 브레멘+에서 나온 "집이 너무 더워요"는 처음 하브루타를 접하는 아이들이나 엄마들에게 그림책을 통해 하브루타로 아이와 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녹아있는 책이다. 먼저, 줄거리를 살펴보면 열기구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던 타조 부부는 그만 열기구 고장으로 알들과 함께 얼음골에 떨어진다. 얼음골의 촌장은 열기구를 고칠 때까지 타조 가족을 촌장의 집에 머물게 해 주었는데, 타조 부부는 알들이 추워서 얼까봐 걱정을 한다. 얼음골 동물들도 모두 알들을 걱정하고, 모두 힘을 합쳐 열기구를 고치는 이야기이다. 모두들 오다가다 알이 추운 날씨에 얼지나 않을까 들여다보며 자기 옷을 하나씩 벗어 주며, 결국 힘을 합친 열기구를 금새 고치게 된다. 어느새 깨어난 아기 타조들이 방에서 나오며 “앙~ 집이 너무 더워요!” 라고 말한것이 이책이 제목인 셈이다. 타조 가족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열기구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내용으로 끝이 난다.
이 책을 읽다보면 달팽이가 있는 장면이 있다. 생각+카드를 활용해 아이와 함께 질문도 하고 들어주는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은 장면이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책 읽고 나서의 느낀점을 이야기 해도 좋겠지만, 이책은 하브루타 동화이기에 활용방법이 남다르다. 일단, 아이에게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며 궁금한것을 마음껏 말할수 있는 시간을 주라고 한다. 그런다음 책을 소리내어 읽고 이전에 궁금한것을 해소하고, 생각 달팽이가 있었던 장면을 찾아보게 하는 활동을 한다. 달팽이가 있는 장면과 연결하여 생각+카드를 한장씩 꺼내 어떤 장면인지 설명해 보게 한 다음, 각 장면마다 카드 뒷면의 질문을 하고 그 장면에 대한 아이의 질문도 들어 준다. 이 생각카드4장이 생각달팽이가 있었던 장면이다. 생각카드 앞부분이 그림책에 나왔던 장면이다. 생각카드 뒷부문은 질문이 있어 네 생각은 어때? 아이와 책을 읽고 질문을 하고 들어주는 카드이다. 특히, 마지막 네번째 카드는 아이가 직접 질문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생각의 활동 폭을 넓히게 되는 것 같다. 또 책 마지막에 있는 QR코드를 활용하면 애니메이션 형태로 생각카드를 진행할수 있고 장면 전환 질문도 추가 되어 있어 활용하기 좋았다.
하브루타 그림동화로 아이와 생각을 듣고 나눌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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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생각동화 중 [집이 너무 더워요] 책표지를 보니 따뜻한옷을 입은 동물들 사이로 알에서 깬 타조들이 땀을 흘리고 그 위로 옷과 담요들을 덮어서 따뜻하게 해주었네요. 아기 타조들은 집이 너무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는걸까요? ![]() 타조부부가 열기구를 타고 세계여행을 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그만 열기구가 고장나고 말았어요.
타조부부가 탄 열기구는 일년내내 춥다는 얼음골로 떨어졌어요. 다행히 얼음골 동물들이 열기구의 불을꺼주고 타조가족을 구해주었죠. 그런데 아이랑 질문하고 대답해야한다는데 이그림을 보고 무슨 질문을 해야할까요? 질문을 하라니...어렵죠;;;;
![]() ![]() 그림을 잘 보면 달팽이 그림이 있죠? 이 장면과 연결된 생각카드를 보여주고 아이에게 어떤 장면인지 설명해보게 한 다음 생각카드 뒷면에 있는 질문을 할수있어요 "여우 아줌마는 지금 엄마 타조한테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생각카드에 있는 질문 말고도 여러가지 질문을 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타조부부는 얼음골에 떨어지게되서 마음이 어떨까?" "타조알들이 눈위에 떨어져있는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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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계속 질문하고 답하며 아이의 뇌를 깨우며 읽는 하부르타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하브루타 생각동화가 너무 궁금해져서 책을 받자마자 책 표지를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시리즈를 기획하시고 감수 하셨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하브루타를 최초로 소개한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국내 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 동화중 랄랄라 기분좋은날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던 타조 부부는 그만 열기구 고장으로 알들과 함께 얼음골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얼음골의 촌장은 열기구를 고칠 때까지 타조 가족을 촌장의 집에 머물게 해 주었어요. 하지만 타조 부부는 알들이 추워서 얼까봐 걱정이 되었지요. 얼음골 동물들도 모두 알들을 걱정했어요. 그래서 모두 힘을 합쳐 열기구를 고쳤죠. 그리고 모두들 오다가다 알이 추운 날씨에 얼지나 않을까 들여다보며 자기 옷을 하나씩 벗어 주고 갔지요. 힘을 합친 결과 열기구를 금새 고쳤답니다. 그리고 어느새 깨어난 아기 타조들이 방에서 나오며 말했지요. “앙~ 집이 너무 더워요!” 라고 말했죠. 타조 가족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열기구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갔답니다. 생각 카드도 책안에 들어있는데 읽기전과 읽은 후에 한번씩 질문해주면 아이의 사고력이 발달할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마다 생각 카드가 연결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중 세 장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제시되며 이 질문들은 책 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넓혀주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며 요즘 책육아로 교감하고있고 나중에는 공부머리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꺼란 믿음을 가지고 책육아에 전념하고있어요. 하지만 어느때는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건지 궁금해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아이에게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차원에서 책 내용을 물어보곤 하는데 아이가 너무 싫어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질문같은건 괜히 학습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기싫어하고 공부개념으로 이해하면 역효과가 날수있는터라 저는 책에 대한 흥미를 갖는게 우선이라 생각해 책만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문득 이렇게 읽어주기만 하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고 나의 질문 방법이 틀렸던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찰나 알게 된 네 생각은어때?라는 하브루타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과함께 있는 질문들을 아이에게 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거부감 없이 아이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모습에 놀라웠고 그때부터 하브루타를 적용한 독서교육을 한 번 해보려고 시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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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에 대해서 조금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이유가 학교에서 진행된 적성 검사 결과를 보니 책임 부분에서 부족함이 보인다고 언급되어 있어서 나름 고민을 했거든요. 어떤 방법으로 우리 아이에게 부족하다는 책임감을 신장 시킬 수 있을지를 생각하다가 여러 가지 체험 과정을 겨울 방학에 진행중인데 독서와 토론도 좋을 것 같더군요. 브레멘플러스 출판사의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신간도서 하브루타 생각 동화 집이 너무 더워요 그림책은 독서 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 천천히 깊게 읽을 수 있게 도와줘요. 하브루타 생각 + 카드의 질문에 답하고 보고 읽으면서 동화책 속의 내용을 환기하고 동시에 선생님처럼 아이들이 직접 질문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서 유용했죠. 생각놀이터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QR 코드를 활용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고 애니메이션 형태로 생각 + 카드를 진행할 수 있어 적극 활동 가능하더군요. 장면 전환 질문도 추가되어 있어서 적극 활용이 가능했고 독후 활동도 QR 코드가 있어 재미있고 유익한 놀이를 아이와 함께 가능해서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죠. 집이 너무 더워요 동화책의 삽화를 세밀히 살펴보며 아이에게 생각한 것과 호기심을 가진 궁금한 것을 마음껏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할 수 있어서 상당히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사랑스러운 타조 가족의 귀여운 알들과 부화의 전 과정을 동화 자체도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독후 활동과 생각 카드를 활용한 심화된 대화 활동이 가능한 것도 재미있었고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카드와 책 속의 장면을 매칭도 했죠. 어떻게 이 도서를 이용하면 좋을지도 상세하게 소개되는데 생각 + 카드 달팽이가 있는 장면을 찾아 이것을 연결해 각각의 장면에 관련된 질문을 뒷면에서 발견하게 도와줬어요. 열기구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던 타조 부부에게 벌어진 사건과 얼음골 마을 사람들이 그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는지 살펴 보면서 책임감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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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더워요』는 브레멘플러스에서 나온 네 생각은 어때?시리즈중 책임에 관한책으로 아이들과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하브루타 생각+카드로 질문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기에 좋은 책이다. 처음『집이 너무 더워요』라는 제목을 접하고는 환경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책을 열어 읽어보니 마음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어떤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그려지는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두둥실~ 열기구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던 타조 부부가 급히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여보, 더 서두르지 않으면 우리 아기들이 하늘에서 깨어나겠어요.!" 서두르며 급히 운전하다 그만 열기구가 고장이나고 불이 나 버렸어요. 일 년 내내 춥다는 얼음골에 떨어진 타조 부부를 얼음골에 사는 동물 친구들이 구해주었어요. 따뜻한 곳에 살고 있는 타조 부부가 열기구를 타고 여행중 아기 타조들이 알에게 깨어나려 하나봐요. 급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중 열기구가 고장이 나서 일 년 내내 춥다는 얼음골에 떨어지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네요.
열기구가 고쳐지는 동안 촌장 할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집에서 머물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열기구가 고쳐질때까지 알이 추울까 걱정이예요. 촌장 할아버지가 얼음골 동물친구들을 모아 타조가족이 하루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열기구 고치는 것을 도와주자고 얘기해요. 열기구에서 고장난 부분을 찾아 고치는 건 타조 부부의 몫이었지요. 가스 주머니는 여우 아줌마와 토끼가 안 쓰는 천을 모아다가 자르고 꿰매서 만들고, 나머지 동물들은 부서진 바구니를 고쳐요. 그리고... 혹여나 알이 추워서 얼까봐 동물친구들이 지나갈때마다 자기들의 옷을 하나씩 벗어 주고 갔어요.
드디어 내일이면 열기구가 완성이예요. 귀여운 아기 타조들 얼굴을 못봐 얼음골 동물들이 아쉬워해요. 바로 그때... 방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아기 타조들이 뛰어나와요. "앙~, 집이 너무 더워요!"
다음날 타조 가족은 얼음골 동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 뒤 열기구를 타고 고향으로 떠났지요. 얼음골 동물들도 손을 흔들며 타조 가족이 멀어지는 걸 지켜보았답니다. 『집이 너무 더워요』는 이처럼 혹여나 타조알이 추운 얼음골에서 얼까봐 걱정하는 얼음골 동물들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담긴 이야기 였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어요. 이제 다 읽었으니 아이들과 생각+카드를 이용해봐야겠죠.
브레멘플러스의 네 생각은 어때?시리즈는 생각+카드가 함께 동봉되어 있어 아이들과 책을 다 읽은 후 독후 활동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질문하고 답하고 아이들과 이야기의 장을 열어보기에 더할나위없어요. 4개의 질문지중 "나는 언제 아기 타조들처럼 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느꼈나요?"하고 질문하니 "엄마가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줄 때요~"라고 얘기하는 아이들을 보며 좀더 많은 애정표현을 퍼부어줘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막내에게는 퍼붓는 뽀뽀를 5살, 7살되었다고 말로만 사랑한다고 했던 엄마 행동 반성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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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생각동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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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브루타 카드가 네 장이 들어있다. 처음이지만 그 카드를 사용해서 잘 해볼 수 있을 거 같다.
타조 부부의 열기구가 얼음 골에 떨어진다. 주민들이 도와준다. 촌장 할아버지 집에 머물게 되고 타조 알이 춥지 않을까 걱정한다.
얼음 골 동물들을 불러모아 타조부부를 돕자고 한다. 열기구 고장 부위는 타조부부가 고치고
여우 아줌마와 토끼가 가스 주머니를 만든다. 북극 곰과 늑대는 고장 난 바구니 대신 상자를 만들 나무를 자르고 족제비는 겉면을 다듬고 촌장이 상자를 만든다.
타조 알들을 여우 아줌마가 천을 덮어주고 북극곰이 외투를 덮어주고 늑대 아저씨, 토끼 모두 왔다 갔다 하면서 하나씩 벗어서 덮어준다. 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타조 알들…
해가 저물자 타조 아이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나왔다. 집이 너무 더워요~ 다음날 타조 부부는 인사를 하고 기구를 타고 고향으로 떠난다. 얼음 골 동물들은 손을 흔들며 배웅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배려와 사랑에서 나오는 행동이다. 보상을 바라지 않고 진심으로 도와주는 얼음골 동물들. 그 도움이 부담되지만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고마운 마음으로 받는 게 도와주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이벤트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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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 플러스의 하브루타 생각동화 4번째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집이 너무 더워요!" 무슨 내용일까요? 표지에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어린 타조 새끼들이 땀을 흘리고 있어요.
열기구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던 타조 부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서둘러 운전하다 열기구가 고장이 나고 맙니다. 열기구는 일년 내내 춥다는 얼음골 마을로 떨어졌지요. 얼음골 마을 촌장 할아버지는 타조 부부에게 열기구를 고치는 동안 자신의 집에서 머물도록 합니다. 타조 부부에게는 곧 알에서 깨어날 아기들이 있었는데 혹시라도 추울까봐 무척 걱정을 합니다. 촌장 할아버지는 얼음골 동물들을 모두 불러모아 타조 부부를 도와줄 방법을 의논하고 각자 힘을 다해 돕게 됩니다. 여우 아줌마와 토끼, 북극곰 아저씨와 늑대, 족제비까지 얼음골 동물들은 타조 부부의 알이 깨어나기 전에 열기구를 고치는데 온 힘을 쏟아냅니다. 얼음골 동물들은 열기구를 고치는 동안에도 타조알이 춥진 않을까 하는 걱정에 이리저리 오가며 자신들의 옷을 벗어 타조알을 덮어줍니다. 드디어 내일이면 열기구가 다 고쳐져 떠날 수 있게 되는데.. 갑자기 방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아기 타조들이 뛰어나옵니다. "앙~, 집이 너무 더워요!"
얼음골 동물 친구들의 배려와 책임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타조 부부의 고장난 열기구를 함께 고치며, 곧 깨어날 아기 타조들을 염려하는 얼음골 동물들의 선한 마음~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자유롭게 생각을 말해봅니다. 하브루타 생각동화 책에 포함된 카드와 함께 하니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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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더워요 무슨이야기일지 제목부터 궁금증 유발합니다 이쁜 그림체가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아우성이었어요
이 책에서는 "책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세계여행을 하던 타조 부부와 알들이 열기구를 타고 가다가 고장이 나서 추운 얼음골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 숲속의 동물들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펼쳐져요 숲속의 동물들이 타조부부와 알들을 보살펴 줍니다 모두 힘을 합쳐 열기구를 고치고 알들을 걱정하며 따뜻하게 해줍니다 동물들은 각자 맡은 역할들이 다 달라요 한명의 동물도 꾀부리지 않고 자기 맡은봐 임무를 성실을 해 냅니다 타조알들이 추울까봐 각자 가져온 담요를 덮어주는데 너무 귀여워서 한동안 행복한 상상에 잠시 빠졌답니다 마침내 동물들의 걱정속에 타조 알들은 무사히 부화되었어요 쪼르르 나오면서 " 집이 너무 더워요 " 이런 말을 합니다 마침내 열기구도 다 고쳐서 타조 가족이 무사히 열기구를 타고 다시 떠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어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책임감에 대해 다시한번 더 생각해 보았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책임"에 대해 한번 생각 해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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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의 카드가 책안에 있어요 바로 하브루타 생각+카드랍니다 책의 뒷면에 보면은 QR 코드를 활용하면은 더 업그레이드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책속의 달팽이 있는 장면을 찾고 카드 뒷면의 질문에 대해 물어보고 아이의 질문도 들어주어요 "생각" 카드의 네번째 카드는 아이가 직접 질문을 만드는데 책과함께 하면 됩니다 QR 코드를 화용해서 애니메이션 형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유익한 독후 활동도 만나볼수 있어요
카드에 구멍이 뚫려 있어요 링을 연결해 간편하게 보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카드를 잃어버리지 않아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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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매일매일 책읽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요. 유치원에 등원하기 전에 할머니가 들려주는 책읽기 시간을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집중하는 시간중에 하나에요! ![]()
오늘은 하브루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브레멘의 도서, 집이 너무 더워요 라는 그림책을 보았는데요. 책임이라는 주제를 가진 책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림책을 단순히 보고 읽고 넘어가는 것을 넘어서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아이와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느끼게 되더라고요. 아이의 생각이 궁금하고 아이는 어떤 상상을 펼치는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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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더워요~~ 왜 그런지 제목부터 무척이나 궁금하게 느껴지는데요. 타조부부에게 무슨일 일어난 걸까요?
브레멘의 하브루타 생각놀이터에는 생각카드가 들어있는데요.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는 대답을 하기 위해 생각을 하게 되는 과정을 거친다고 해요! 그러면서 생각의 깊이는 깊어지고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의 생각도 엄마의 생각도 소통이 되고요. 그런 점이 좋아서 자꾸 찾게 되는 브렌멘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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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의 그림책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하나의 멋진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욱 가까이 하고 싶더라고요. 지금이 겨울이라서 더욱 와 닿는 이야기였어요. 모두들 타조알이 추울까봐 걱정하면서 도와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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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린 타조들은 이웃들이 도움으로 따뜻한 집에 있게 되어 집이 너무 더워요 하며 알에서 깨어 나오는 이야기인데요. 면지까지 모두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이라서 끝까지 손에서 놓기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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